우리 음악현실 안타까워서 시작했어요
미즈엔 (내일신문 발간) (2002년 1월 16일자)
* 기자가 취재를 했는데, 내용이 좀 왜곡된 것 같습니다. 우리 음악현실이 안타까워 시작한 것이 아니고, 취미로 국악이 좋아서 시작한 것 뿐입니다. 국악FM방송국에서는 영구직이 아니고, 한시적으로 음원 녹음작업에 참여하고 있는 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