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를 기록하는 애호의  마음 - 한국고음반연구회 부회장 정창관       

                                  객석 2019년 5월호   
                            

 

객석 5월호에 제가 나왔습니다.

현재 돈의문박물관마을 시민갤러리(6월 25일까지, 3개월 연장 논의 중)에 전시되고 있는 저의 ‘아리랑’ 전시 음반에 관한 인터뷰였습니다.

 

제가 국악CD음반은 다 가지고 있으니, 국악 쪽의 아리랑 음원은 다 가지고 있는 셈입니다. SP는 얼마 안됩니다. 아리랑 LP는 150여장 등입니다. 현재 유튜브 ‘정창관의 아리랑’채널에 아리랑 음원 1,100여곡 올렸습니다. 3,000곡을 올릴 예정입니다.

저를 아리랑 전문가(?)로 기록했습니다. 쑥스럽네요.

 

여하튼 많은 성원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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