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推進方針 ◦ 우리 소리의 멋과 흥이 살아있는 축제의 한마당으로 승화 ◦ 전국의 유능한 전통 예술인이 참가하는 수준 높고 권위 있는 대회개최 ◦ 합리적인 시상기준과 덕망있는 심사위원을 위촉하여 공정한 심사도모 ◦ 판소리 전통을 이어갈 새로운 인재의 영예로운 등용기회 제공 ◦ 우리의 전통문화인 판소리의 예술성과 우수성에 대한 인식의 확산
1. 대회기간 및 장소 2013년 7월 19(금) ~ 7월 20일(토) (2일간) ◦ 공주문예회관 (공주시 웅진동 238번지) ◦ 공주대학교 백제교육문화관(공주시 신관동 182)
2. 참가자격 ◦ 명창·명고부 : 만 18세 이상 남·여 (문화재 기능보유자 및 판소리·고수 관련대회 대통령상 수상자는 제외) (판소리 명창부는 판소리 5바탕中 한바탕 이상 완창 가능한 자, 전국대회 일반부 또는 명창부 우수상 이상 수상한자) ◦ 일반부 : 만 18세 이상 남·여 (대학생 포함) ◦ 신인부 : 각 부문 전공자는 신청할 수 없으며 만18세 이상 남·여 ◦ 학생부 : 대한민국의 초·중·고등학교 재학생 및 초·중·고등학교 학생에 준하는 연령 ◦ 유아부 : 초등학교 입학전 유아
3. 접수 방법 및 접수처 ◦ 2013. 6. 1(금) ~ 7. 14(일) 22:00까지 (지정일시 이후 접수절대불가, 전화접수 절대불가) ◦ E-mail 접수: djp5877@hanmail.net ◦ 홈페이지 접수 : WWW.parkdongjin.com ◦ FAX 접수: 041-856-7780 (대회참가 신청자는 신청 후 확인전화 요망 ☎041) 856-5877)
4. 제출서류 ◦ 참가신청서 1부 ( 소정양식- WWW.parkdongjin.com 복사사용 가능 ) ◦ 반명함판 사진 2매 최근 3개월 이내 사진을 참가신청서에 부착할 것 ◦ 주민등록증 사본 (학생은 학생증 사본, 초등부·유아부는 주민등록등본 사본)
항상성(Constant)을 가진 것과 변화(variable) 가능한 것을 주제로 하여 거문고의 구조적인 특징과 한국 전통음악의 장단에 대한 외부적인 시선을 그린 작품이다. 변칙적인 것과 고정적인 것, 너와 나로 대변될 수 있는 관계들의 설정처럼 거문고와 비올라가 새로운 장단위에 이야기를 펼친다. 총 3악장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거문고와 비올라, 장구로 연주한다.
2. The Silver Hand _작곡:Severin Behenen (거문고:허익수, 지휘:원영석, 오케스트라)
달이 바다 위 물을 밀고 당긴다. 고양이는 달의 동반자, 개들은 울부짖는다. 보름달빛 아래 한 남자는 그의 연인의 나신을 바라보며 말을 탄 사람은 달빛 비치는 길을 질주한다. 미치광이가 생겨나고 살인자는 목을 가르고 예배자는 달을 찬양한다.
◆허익수 거문고 연주자 허익수는 전통음악예술의 가치를 새롭게 조명할 수 있는 새로운 작품을 작곡가별로 해마다 발표하고 있다. 새로운 전통음악의 창작과정에서 연주자의 입장에서 바라본 전통예술의 특징을 작곡가와 긴밀하게 교감해 나가며 그가 생각하는 한국전통문화예술의 특징을 창작음악의 그릇에 담고자 한다.
◆SEVERIN BEHNEN 작곡가이자 재즈피아니스트인 Severin Behenen은 클래식, 재즈, 중동음악, 브라질음악 등 여러 장르에서 활발한 작곡활동을 펼치고 있다. 과천인형극축제 개·폐막 작곡가로 참석한 자리에서 허익수와의 만남으로 한국전통음악에 대한 깊은 관심을 갖기 시작하여 거문고 곡을 쓰기 시작하였다. 그는 캘리포니아대학교 Music Composition 박사과정을 졸업했으며, 활발한 작곡활동과 연주활동을 하고 있다.
□유성기음반 : 가야금과 대금의 수심가 반주 복원 □복 원 연 주 : 가야금: 김민지, 대금: 황혜정 □유성기음반 : 전일도 신작판소리 <중타령>, <장장채승> 복원 □복 원 연 주 : 소리: 왕서은, 고수: 방지원
※ 질의응답·저녁식사
한국고음반연구회 주최 제23회 한국음반전시회
- 한국고음반연구회 회장 이보형 고이즈미 후미오 음악상 수상 기념 유성기음반 소장품 전시회-
일시 : 2012년 12월 8일(토) - 12월 15일(토) 장소 :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 1층 로비 전시장 후원 :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
본 특별전은 한국고음반연구회 이보형 회장이 2012년 5월 31일 일본 동경에서 열린 ‘제23회 고이즈미 후미오음악상’을 수상한 기념으로 개최하게 되었다. 고이즈미후미오음악상(小泉文夫音樂賞)은 1989년에 고이즈미 선생의 부인 고이즈미 미에코(小泉三枝子, 1916~2002년) 여사에 의해 창설되었다. 이 음악상의 목적은 세계 민족음악 연구에 생애를 바친 고이즈미 후미오의 업적을 기림과 동시에 민족음악학에 관련한 독창적 연구, 창작 활동을 한 개인 및 단체의 업적을 표창하여 널리 알리는 데 있다. 이보형 회장은 한국에서의 민속음악 특히 판소리, 민요, 풍물음악, 무속음악, 음반학에 관해 장기간에 걸친 면밀한 현지 조사를 통해 한국전통음악 연구를 약진적으로 발전시킨 업적으로 본 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이에 한국고음반연구회에서는 이보형 회장의 한국음반학에 대한 일생을 통한 연구 과정 및 성과를 살펴볼 수 있는 전시회를 기획하였다. 전시는 이보형 소장 국악 유성기음반(SP)과 관련 자료, 10인치 장시간음반(LP), 현장 조사 노트, 국악학 육필 원고 원본 등의 자료 가운데 주요 소장품을 선정하여 한데 모았다.
※ 참가비: 10,000 원 (전액 저녁 식사비로 사용함)
※ 참가자에게는 학술지 <한국음반학>(제22호) 및 부록 CD, 한국고음반연구회 음향자료선집 (19) 이보형 소장 유성기음반 복각 시리즈 <유성기 음반에 담긴 한국의 아악과 풍류> 음반, 팜플렛을 제공합니다.
“오로지 가야금을 위한 순간의 소리” “25현가야금의 무한한 아름다움과 가능성을 보여주는 앨범!“
25현가야금이 가지고 있는 가야금 본연의 소리를 꺼내어 결코 가볍지 않지만, 너무 무겁지 않게 깊고도, 보편적인 연주로 전하는 가야금 아티스트 ‘김문주’
그녀의 손으로 빚어진 <가야금, 채우고 비우다>
[수록곡] 1. Modesty _작곡 김문주 2. 도라지 _재편곡 박경훈 3. 보이지 않는 _작곡 이태원 4. 잠들지 않는 _작곡 이태원 5. 25현가야금을 위한 ‘춤’ _작곡 이건용 6. 찬기파랑가 _작곡 정동희 7. 하늘바라기 _작곡 박순아 8. Empty _작곡 김문주
김문주는 국립국악고등학교에서부터 가야금을 전공하여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국악과,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 전문사, 고려대학교 일반대학원 응용언어문화학협동과적(문화콘텐츠학 전공) 박사과정을 수료했으며, 1998년부터 현재까지 KBS국악관현악단 가야금 단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KBS국악관현악단에서의 오랜 경험을 통해 가야금 창작음악 해석과 연주에 뛰어나다는 평을 받고 있는 연주가이다.
일 시 : 2012년 11월 29일 목요일 저녁 7시 30분 장 소 : 서울남산국악당 주 최 : 김영기 가곡연구회 후 원 : 문화재청, 한국문화재보호재단, 국악방송 티 켓 : 전석초대 문 의 : 02)703-6599
◆ 공연개요
- 왕에게 바라는 백성들의 마음이 담긴 노래 이번 공연은 개인의 태평, 사회의 태평, 나라의 태평, 더 나아가 평화로운 세계까지 꿈꾸는 백성들의 마음이 담긴 노랫말로 꾸며집니다. 중요무형문화재 제30호 여창가곡의 예능보유자 김영기의 태평성대의 노래, 대선주자들에게 꼭 들려주고 싶은 우리 시대 백성의 마음입니다.
- 이야기가 있는 가곡 가곡에 담긴 이야기를 영상을 통해 전달하려고 합니다. 노랫말에 담긴 우리네 삶의 이야기와 역사를 노래와 함께 만날 수 있는 뜻 깊은 무대가 될 것입니다.
-"가곡"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등재 2주년 가곡의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등재 2주년을 기념하고, 더 많은 사람들에게 가곡의 아름다움을 알리기 위한 또 하나의 노력입니다.
- 관객 여러분과 ‘통(通)’하는 노래 현대시 공모에 참여해 주신 작품이 가곡으로 공연됩니다.
❑ 모집전공 : 음악치료전공, 국악교육전공, 국악전문교육전공 ❑ 전형방법 : 서류전형 및 심층면접 ❑ 모집인원 : 40명 ❑ 입학원서 접수 : 2012년 12월 10일(월)~12월 14일(금) 인터넷접수만 가능. ❑ 전형일시 : 2013년 1월 19일(토) 10:00
❑ 국악교육대학원 특전 1. 4학기만으로 석사학위 취득 (논문 학기 포함) 일반 교육대학원은 5차 학기 또는 6차 학기에 졸업을 하지만 중앙대학교 국악교육대학원은 4차학기(2년)만으로 졸업한다.(한 학기 등록금 절감효과)
2. 방학을 이용한 12일간의 집중 심화교육 (계절제 수업) 여름과 겨울방학을 이용해 약 12일간씩, 2년 동안 총 48일간의 집중 심화교육을 함으로써 수업효과를 극대화함은 물론, 현업에 종사하는 원생에게 편의를 제공한다.
3. 국내 최초 국악중심의 음악치료전공 국내 최초의 국악교육대학원에서 국내 최초의 국악중심 음악치료 전문가를 양성한다. 최근 세계적으로 자국의 전통음악을 음악치료에 적극적으로 사용하고 있다. 새롭게 요구되는 국악 중심 음악치료의 세계를 중앙음악치료연구소, 중앙음악치료센터에서 임상과 연구 자료를 제공한다. 본원의 졸업과 동시에 ‘교육학석사’, ‘임상음악 전문가 1급 자격증’, ‘국악교육자격 인정증’을 수여한다.
4. 국악교육의 지도자 양성을 위한 국악교육전공, 국악전문교육전공 본원을 졸업한 자는 교육부의 정식 ‘교육학석사’ 자격과 더불어 중앙대 총장과 본원 원장 명의의 ‘국악교육자격인정증’을 수여한다.
5. 이론과 실기를 두루 갖춘 국내 최고 수준의 교수진 분야별 최고의 명인들로서 구성된 교수진은 국내 최고를 자랑한다. 국악이론에 현 중앙대학교 총장이자 작곡가인 박범훈을 비롯하여 최태현, 전인평, 노동은, 김성녀, 최상화, 이형환, 최종실, 이춘희, 정호붕, 한승석 등 이론과 실기를 두루 갖춘 국내 최고 수준의 교수들이 수업을 담당 한다.
6. 중앙음악치료센터를 중심으로 한 전국적인 지원망 구축 음악치료전공은 국악 중심의 음악치료를 실습과 임상을 통하여 자질을 키우며, 중앙음악치료센터를 중심으로 전국 모든 지역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과 정보를 제공 한다. 교수와 원생, 음악치료사가 함께 연구하고 운영하는 중앙음악치료연구소를 중심으로 국악으로 펼치는 음악치유공연과 학술대회를 통하여 지속적으로 공연과 연구활동을 할 수 있다.
7. 국악교육의 지도자 양성을 위한 국악교육전공, 국악전문교육전공 교수와 원생(현직교사)들이 함께 연구하고 운영하는 유아․초등․중등 국악(음악)교육 연구회를 설치, 현행 교과서를 분석하여 바람직한 국악(음악)교과서의 방향을 제시하며, 매년 국악교육연구회 주관으로 한국민족예술교육학회 학술대회를 통하여 지속적인 연구를 할 수 있다.
8. 재학생 전원에게 소정의 장학금 지급
❑ 국악교육대학원 2년(4학기) 교과과정을 이수 할 경우 - 국악중심의 음악치료 이론과 악기연주, 임상실습 등을 통하여 치료사로서 능력을 키울 수 있음. - 졸업 후 국악교육연구소, 중앙음악치료연구소에서 활동하면서 전국의 교사, 음악치료사 Net Work를 통해 실시간 정보제공과 연구결과를 음악치료와 교육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음. - 졸업 후 각 지역의 민요 50곡을 잘 부를 수 있음 - 졸업 후 풍물, 사물놀이, 모듬북, 소금, 가야금 등을 지도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질 수 있음. - 국악교육과 국악공연현장의 연구 과제를 논문으로 발표할 수 있음.
❑ 기타 국악교육대학원에 대하여 자세한 사항을 원하시는 분들은 국악교육대학원 홈페이지(http://caugugak.com), 전화 031-670-4813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올해로 7회째를 맞이하는 <화엄제2012>의 주제는 <내려놓으니 아름답구나>입니다. 2006년 <첫발자국>으로 시작한 화엄제는 화엄경 입법계품의 ‘주인공’인 선재동자의 행적을 뒤따랐습니다. <길떠남>(2007)을 한 후 길을 잃었을 때 <길을 묻다>(2008)로 많은 <길동무>(2009)를 만났고, <길눈뜨다>(2010)로 고비를 넘고 나서 얻은 <기쁨마중>(2011)의 감동도 함께 했습니다. 선재동자가 선지식에게서 배우고자 했던 보살행은 결국 ‘내려놓는’ 일이고 그럼으로써 이루어지는 아름다움일 것입니다. 그리하여 올해 화엄제는 한 주기의 작은 완성이기도 합니다. <화엄제2012>에서는 한국, 티벳, 인도의 ‘내려놓는’ 영성음악을 준비했습니다. 한반도 남쪽의 고립된 섬 제주도에서 오랜 세월 이어져 온 큰굿의 클라이맥스인 ‘저승사자의 노래’를 제주 큰굿의 맥을 잇고 있는 서순실 심방이 부릅니다. 티베트 전통 만트라를 현대음악 어법을 통해 현재화한 디첸 샥-닥사이의 노래는 전세계 영성음악 분야에서 현재 가장 주목받고 있습니다. 인도 전통음악의 정상급 가수 슈바 조쉬와 월드뮤지션인 마니쉬 비아스가 한국의 젊은 음악인들과 즉흥연주를 합니다. 영성음악은 마음을 다스리는 음악입니다. 마음을 다스리는 유일한 방법은 내려놓는 일입니다. 생각의 바쁨을 내려놓으시고, 머릿속의 짐도 가슴속의 오래된 상처도 내려놓으시고, 분노와 탐욕과 어리석음 모두 내려놓으시도록, <화엄제2012-내려놓으니 아름답구나>에 모십니다.
화엄제 집행위원회 ●예술가 Artists
-Dechen SHAK-DAGSAY 현재 영성음악 분야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디첸은 1959년 중국의 티베트 탄압 시기에 가족의 망명지인 카트만두에서 태어난 후, 스위스의 티베트 공동체에서 성장했다. 2006년 발표한 첫 음반 부터 최근 발표한 10번째 음반 에 담긴 작품들은 티베트의 불교적 세계관에 바탕을 둔 ‘현재화’한 만트라이다.
-쥬얼 앙상블 일본 전통 관악기인 사쿠하치 연주가 Jürg Zurmühle, 취리히 오페라 오케스트라 단원이면서 재즈 연주가인 첼리스트 Daniel Pezzotti, 취리히 톤할레 오케스트라의 타악기 연주가 출신으로 클래식과 재즈의 경계를 넘나드는 Dieter Dyk, 그리고 피아노 연주가이면서 정상급 음반제작자인 Helge van Dyk 등 네 명으로 구성된 연주그룹으로 디첸 샥 닥사이의 음반 에 참여하고 함께 연주 활동을 하고 있다.
-마니쉬 비아스 어린 나이부터 영적 수련을 시작한 작곡가 겸 가수. 인도전통 타악기인 타블라 연주가로 세계적인 영성음악가들의 공연과 음반제작에 참여하였고, 앨범 , 를 발표하였다.
-슈바 조쉬 오랜 세월 인도의 많은 음악가들에게서 전통음악을 수련하였으며 다양한 장르의 인도 음악을 두루 연주할 수 있는 정상급 연주가이다. 많은 인도영화에서 주제가를 불렀으며 2012년 영화 의 주제가를 불러 최우수 가수상을 수상했다. 인도 라디오 전통음악 분야 최정상 등급을 받았다.
-원 일 화엄제 음악감독. 작곡가, 피리연주가, 영화음악가로서 다양한 음악 분야에서 독보적인 작업을 하고 있다.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이며, 현재 국립국악관현악단 예술감독으로 활동하고 있다.
-한승석 전라남도 진도 출생으로 이 시대 한국을 대표하는 명창들을 사사하여 판소리 전 바탕과 비나리를 전수하였다. 현재 중앙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이다.
-서순실 제주도 출생으로 14세에 굿에 입문하여 제주도를 대표하는 심방들을 사사하였다. 현재 제주도무형문화재 제13호인 제주큰굿 전수조교이며, 1970년대 이후 쇠락한 제주굿을 살리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고 있다.
-박순아 일본에서 태어나 어려서부터 조총련계 민족학교에서 가야금을 전공하였다. 북한 최고의 예술가 양성기관인 국립평양음악무용대학에서 월북한 국악 명인들로부터 전통음악을 배웠다. 이후, 남한에서 전통의 맥을 이어가는 명인들을 사사하는 한편, 최근 가야금 창작곡들을 발표함으로써 명실상부하게 우리 가야금의 진정한 연주자로 인정받고 있다.
-박우재 전통적인 거문고 연주자인 박우재는 최근 자신이 개발한 술대를 사용하는 주법과 활을 사용하는 주법을 통해 거문고 연주의 경계를 넘는 실험을 수행하고 있다. 국내외 현대무용 작업에 동참하여 새로운 형식의 거문고 창작곡을 발표하고 있다.
-이아람 한국 전통음악을 하는 가문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부터 우리 관악기들을 두루 공부하였다. 세계 여러 나라의 다양한 관악기 주법을 체득하여 그의 대금 연주에 담아내는 한편, 현대음악의 실험적인 음색을 수용하여 창작곡을 발표함으로써, 대금연주자로서 새로운 영역을 개척해 나가고 있다.
-박치음 화엄제 총감독. 한국 노래운동 1세대를 대표하는 작곡가 겸 가수. 영성음악을 표방하며 작곡한 첫 노래 <님에게로> 이후 대중적인 영성노래를 발표하고 있다. 현재 국립 순천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이다.
●부대행사 : 템플스테이 화엄제 템플스테이는 <화엄제>와 연결된 특별 프로그램입니다. 고요한 깨달음의 공간 화엄사에서 화엄제를 관람하고 예불에 참석하고 <챈팅의 밤>에서 자신의 목소리를 통해 스스로 치유하고 명상하며 향기로운 차와 함께 자기 자신을 성찰하고 내면의 신성한 에너지를 일깨우기 위한 영성음악 프로그램입니다.
일시 : 10.27 오전 11시 – 28 오전 11시 참가대상 : 자기성장과 영성음악에 관심을 가지신 분 (신청순 100명) 참가방법 : 화엄사홈페이지(www.HwaEomSa.org) 개별신청 문의 : 061-782-7600
<화엄제>는 비상업적인 행사입니다. 여러분의 후원이 이 의미있는 국제음악제를 올바른 방향으로 키워나갈 수 있습니다. 후원계좌 농협 625-01-108256(화엄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