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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 [관리자]

 번호 : 264

 조영경 ( )( ) 님이 남기신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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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

 

 Date - 2018-09-22 오후 12:37:21


 번호 : 263

 Bee ( )( ) 님이 남기신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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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혹시 게시되어있는 음반을 들어볼 수 있는 방법 있을까요?

없습니다. 어떤곡이 필요한지 질문게시판에 올려주시면 구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Date - 2018-09-20 오후 9:15:57


 번호 : 262

 조영경 ( )( ) 님이 남기신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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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국악을 공부하는 사람입니다.

전통음악은 나름의 특징이 있어서 그 개성대로 다 좋은 것 같아요.

그 중에 한 10년 전 쯤에 채정례 선생님의 씻김굿 을 라디오에서 들었는데 그 때 그 음악이 제가 세상에 품었던 노여움이나 억울함을 풀어주어서 살아가는데 큰 힘이 되주었어요.

그이후로 씻김굿에 관심이 생겨서 여러분의 굿 음악을 들어봤지만 다른 분의 소리는 웬지 제 속을 풀어내지는 못하더군요.

그런데 채정례 선생님의 씻김굿이 있는 CD는 좀 처럼 찾을 수도 없고 유튜브에 아주 짧은 동영상 밖에 없었어요.

그러던 중 여기 어떤 분의 소개로 이 사이트를 알게 되서 검색을 해보니 채정례 선생님의 CD가 아주 많이 있어서 너무 반가웠어요.

부디 제가 채정례 선생님의 씻김굿 음반을 가질 수 있게 도와주세요.

이 음반 지금은 구하기 힘듭니다. 진도 남도국악원에 혹시 구할 수 있는지 먼저 알아보세요.

 Date - 2018-09-19 오후 4:40:27


 번호 : 261

 miki ( )( ) 님이 남기신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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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국립국악원에서 통화연결음과 벨소리 다운로드 서비스가 있을 때에 다운로드 받아서 지금까지도 잘 쓰고 있는 한 사람입니다. 통화연결음의 곡은 제목을 잊어버렸지만, 벨소리의 제목은 "술취한 코끼리"인데, 오늘 찾아보니 여기 사이트에 소개된 국립국악원 생활음악 시리즈 12에 있는 곡이더군요. 감회가 새롭구요. 제 전화벨소리의 출처를 알게되서 기쁩니다. 덕분에 좋은 정보 얻었구요. 그래서 감사드립니다.

그랬군요. 즐국하십시요.

 Date - 2018-08-06 오전 8:37:25


 번호 : 260

 안다연 ( )( ) 님이 남기신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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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용전중학교에서 국악공연을 본 3학년 안다연입니다 저도 소감 발표를 하고 싶었는데 기회를 얻지 못해 이렇게 글을 쓰게 됐습니다! 실례가 아닐까 싶지만 그래도 감사한 마음을 드리고 싶었습니다 의도치 않게 제 자리 바로 앞에 거문고를 연주하는 분이 계셔서 계속 눈길이 갔습니다 저는 평소에 가야금에 관심이 많았는데 다양한 악기들을 보니 너무 신기하고 아름다웠습니다 소리도 너무 예뻤고 하품도 연신 했습니다! 하품은 뇌에 산소가 부족해서 생기는 현상이라고 했는데 정말 숨을 쉴 틈도 없이 집중을 하느라 하품을 한 것 같아요 가야금은 정말 상상했던 만큼 너무 아름다웠고 줄을 뜯으며 취하는 특유의 리듬을 보니 너무 예뻤습니다 그리고 해금의 엄청나게 청아하고 깔끔한 소리와 다른 소리의 어울림이 멋있었고 태평소와 다른 목관악기는 소리의 틀과 중심이 되어 울리는 게 조화로웠습니다 또, 양금과 장구는 맑고 경쾌한 소리가 서서이 울려퍼져 듣기 편안했고 특히 거문고는 정말 소리는 물론 뜯고, 튕기고, 비비고, 내려치는 등 다양한 손놀림을 보는 것 또한 아름다웠습니다. I.S.M 국악단의 국악은 제가 지금까지 봐왔던 국악들과는 차원이 다르게 멋있었고 살면서 본 공연중 가장 감격스러웠던 게 아닐까 싶습니다 아직도 너무 여한이 남고, 앨범을 못받은 게 한이 될 정도입니다ㅜㅜ 정말 좋은 공연 감사드리며, 국악의 시끄러움은 어지러움이 아닌 어울러짐이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국악에 관심을 가질 수 있게 해주셔서 또 한 번 감사드립니다!! 사랑해요♡

반갑습니다. 제가 국악CD음반을 좀 보내겠습니다. 주소를 010-2023-4390으로 알려주세요.

 Date - 2018-07-17 오후 11:40:55


 번호 : 259

 서수복 ( )( ) 님이 남기신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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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안녕하세요
서수복입니다.
페이스북에서 항상 소식 전해 듣고 있지만
오랫만에 홈페이지에서 음반 정보 검색하다가
이렇게 선생님의 노고에 혜택만 보고
인사한번 안드리고 가서 죄송한맘에
조금 지났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라고 이렇게
안부글을 남깁니다
항상 감사드리며 들어올때마다 안부인사
드리겠습니다~~^^

고마워요..

 Date - 2018-02-20 오전 10:26:21


 번호 : 258

 정영진 ( )( ) 님이 남기신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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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행복하게 하는 정창관과 한 장의 CD.

두리둥실 둥근달 화왕산 환장고개 진달래 내 님 넘겨주소.
아리랑아, 아리랑아, 아리랑아, 아리랑아 고개로 날 넘겨주소.

세상에 처음 태어난 아리랑이 나의 귀전을 감돈다.
정창관이 만든 < 1930년 ‘조선민요의 연구’에 근거한 ‘새로운 창녕아리랑’ > 이다.

‘정창관’은 대부분의 국악방송 청취자들에게는 ‘함현상의 꿈꾸는 아리랑’ 토요 꼭지 < 정창관의 국악음반세계> 고정 패널(panel) 정도로 기억되는 사람일 것이다. 이것은 우리가 ‘정창관’을 몰라 그 존재를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여 소홀히 하는 부끄러움이다.

‘정창관’이 소장하지 않으면 국악음원은 없어, 그는 대한민국 국악음반 역사를 보여주는 도서관이자, 뿌리이고 기둥으로 살아있는 대한민국 음반 역사가가 되어버린 사람이다. 국악을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이 늘 고마워해야 하고, 이 시대에 함께 할 수 있음을 행복으로 품고 살아야 하는 사람 중 한 사람이다.

1987년에 SKC에서 국악 CD 음반이 첫 출반된 이래 지금까지 모든 국악 음반의 99% 이상인 5000여장을 정리하여 가지고 있으며 지금도 이 작업을 계속 하고 있다. 지금은 폐간된 ‘음악동아’를 1994년에 스스로 찾아가 국악음반 평을 싣게 하여 최초로 ‘국악음반 평론’이라는 단어를 만들어냈다.

‘정창관 국악CD 음반세계(www.gugakcd.kr)’와 ‘정창관의 국악이 보인다(www.gugakebook. com)’라는 인터넷 홈페이지를 만들어 누구나 무료로 국악에 쉽고도 부담 없이 접근할 수 있게 하고, 전문가들에게는 국악공부의 길라잡이 역할을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었다.

2007년에 ‘1896년 7월 24일 한민족 최초로 녹음한 국악음원(미, 메린랜드대학 프로바인 교수 발굴)’을 찾아내어 이후 복각 음원을 세상에 무료로 선물하고, 일제 강점기 victor 음반사, 국악 유성기 음반 587매를 일본에서 찾아내어 근대 문화재로 등록되게 하고 국립민속박물관에 기증하게 만들었다.

정창관이 2016년 4월 <1930년 ‘조선민요의 연구’에 근거한 ‘새로운 창녕아리랑’> CD 한 장을 형님(정규창), 동생(정창술. 정창길), 재경창녕향우회, 창중총동문회, 창중20회동기의 지원과 유지숙 명창, 소리꾼 장사익님, 국악방송의 재능 기부와 도움을 받아 자비로 제작하여 당신의 고향 경남 창녕군에 기증하고 주변의 지인과 국악 애호가들에게 무료로 배포했다.

수 년 전 1930년 조선총독부 기관지 <조선> 14권 7호에 ‘김지연’이 쓴 글 ‘조선의 민요 아리랑 2’(조선민요의 연구 3)에 다른 26개의 아리랑과 더불어 단 2수의 가사만 실려 있는 ‘창녕아리랑’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 그 음원이나 구전 되는 ‘창녕아리랑’ 소리를 찾아 배방으로 노력하였으나 이미 사라져버린 흔적을 찾을 수 없었다. 그 후 100여 년 전에 살아있던 ‘창녕아리랑’을 되살리고 보전·보급하기로 마음먹고, ‘성기각’ 창녕 토속 시인의 창녕 풍광과 14개 읍, 면의 모습을 담은 가사에, 영화 ‘귀향’의 음악감독 ‘함현상’ 작곡가에게 곡을 부탁하여 ‘창녕아리랑’을 새로 만들고 ‘창녕’ 토속민요를 더해 젊은 소리꾼, 아마추어 소리꾼, 소리하는 어린이들에게 부르게 하여 고향을 노래한 명반(明盤) 한 장을 탄생시켰다.

70여 분이 넘는 음악을 담을 수 있는 이 CD는 세 부분으로 나누어져 있다.
맨 첫 부분에는 새 가사로 만든 남자용 아리랑, 여자용 아리랑, 어린이용 아리랑/ 토속민요가사를 사용한 남자용 아리랑, 여자용 아리랑/ 1930년 ‘조선민요의 연구’의 2줄 가사 아리랑 등 다양하게 해석한 ‘창녕 아리랑’버전(version)으로 정창관의 ‘창녕 사랑’이 담겨 있다.

두 번째에는 1886년 헐버트 편지에 나타난 ‘아라렁’, 1896년 헐버트 아르렁, 1914년 조선속곡집 상권 ‘아르렁 타령’, 1921년 조선신구잡가 ‘아리랑 타령’, 1929년 조선속곡집 하권 ‘아리랑’, 1929년 영화소설 ‘아리랑’으로 1929년 이전 악보에 남아있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소개되는 귀중한 아리랑이다.

마지막 부분에 담겨있는 열 한 곡은 소개곡-단가, 매화타령, 애국가 1, 애국가 2, 간주 - 손장단, 사랑노래 - 아리랑 1, 사랑노래 - 아리랑 2, 사랑노래 - 아리랑 3, 설화노래 - 제비잡는데, 동요 – 달아 달아, 마일맨의 노래로 정창관이2007년에 발굴하여 국내에 소개한 ‘1896년 7월 24일 한민족 최초의 음원’ 이다. 이 한 장의 CD는 정말 소중하며 귀중한 음반이며, 여기에 담겨있는 음악을 들을 수 있다는 사실이 영광이고 소장하는 자체가 행복이다.

자신이 좋아하고 행복한 일을 평생 하면서, 자신이 태어나고 자란 고향의 ‘소리’를 찾아 세상에 자랑하고, 그 실체 만들어 고향에 기증하는 ‘정창관’님이 한없이 부럽다, 그냥 따뜻하고 소박한 아름다움이 나의 마음을 희열로 가득 차게 하며 끝없는 부러움을 만들어 낸다.

사라져가고 잊혀져가던 국악음원을 음반으로 정리하여 체계화하고 국악 음반사를 바르게 세우기 위해 고난의 역경을 이겨내야 하며 돈과는 거리가 먼 희생을 하면서도, “즐겁다, 행복하다”하는 ‘정창관’님을 공연장에서 만나 가끔 인사드리고, 국악 관련 심포지움이나 세미나 현장에서 발표자와 방청객으로, 때로는 함께 하는 관람객으로 뵐 수 있는 인연을 맺고 있다는 사실이 행복이며 커다란 기쁨이다.

아이구, 너무 과찬의 말씀입니다. 감사합니다.

 Date - 2016-04-29 오후 12:03:34


 번호 : 257

 김종월 ( )( ) 님이 남기신 글

[삭제] [감사글]

 

안녕하세요. 요즘 직업관계상 선생님의 사이트에서 많은 정보를 참고하고 있습니다. 언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려야지 했는데 이제서야 시간이 되어서 방명록에 글을 남겨요. 원래 아침에 글을 남겼었는데 그 코너가 국악음반 질문코너인줄 모르고 남겼더라구요. 그래서 다시 방명록에 글을 남깁니다. 선생님의 국악음반세계 주말을 제외하고 매일 들어와서 선생님이 올려주신 국악정보를 보고 음반을 한 번 더 찾아 들어도 보고 나날이 국악에 대한 관심이 저 또한 높아져 가고 있는 것 같아요.
선생님의 국악사랑을 끊임없이 지지하면서 저도 제가 속한 자리에서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또 좋은 음반소식 항상 오래오래 올려주세요. 다음에 또 안부남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남원에서 국악에 심취한 여인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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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우리 국악 많이 사랑해주세요.... 국악음반에 대해 궁금한 사항은 질문게시판에 언제든지 올려주시면 최대한 답변해드리겠습니다.

 Date - 2016-01-15 오후 1:37:07


 번호 : 256

 박영신 ( )( ) 님이 남기신 글

[삭제] [감사글]

 

음원 감사합니다

잘 듣겠습니다^^

 

 Date - 2015-06-28 오전 11:29:31


 번호 : 255

 김혜진 ( )( ) 님이 남기신 글

[삭제] [감사글]

 

선생님 너무 감사합니다.^^ 아이들에게 보통 서양동요를 많이 들려주었는데 아름다운 우리 동요를 들려주게 되어 너무 기쁘네요..^^ 혹시 개구리네 한솥밥 MR과 AR 음원도 구할 수 있을까요? 피아노로 쳐보려니 좀 어려워서요.. 그리고 유치원 교사들을 위한 싸이트는 제가 운영자와 연락을 해서 바로 연락드리겠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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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음악, MR은 없습니다. AR송부하였으니, 요긴하게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절대 상업용으로 사용하시면 안됩니다.

 Date - 2015-04-03 오후 3:5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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