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SITEMAP  
운영자게시판 질문게시판(국악음반) 방명록 광고게시판

/

쉼터  
국악음반-업데이트 기준 | 출반현황 음반 구입처 안내 나의글들 정창관
2025년신보 | 2024 | 2023 | 2022이전 | 모든음반
음반 관련정보 외
국악음반 | 고전음악 | 별에 관한글 | 기타
운영자소개 | 나에 관한 기사들
 
 

음반명[부제포함] 국악방송 새음원시리즈 - 새로운 천년의 약속 22 <박송희 판소리 눈대목>
음반 번호 ADCD-301 , CD 1 매
제작 / 기획사 악당이반/국악방송
발매 연도 2006
구 분 일반반
분 류 판소리
업데이트 일시 2006-02-25
비 고
* 미의회도서관 기증(2006.8.11.)



 
국악방송 새음원시리즈 - 새로운 천년의 약속 22 <박송희 판소리 눈대목>

1. 단가 적벽부 4:38 (반주:북 Only)
2. 춘향가 중 사랑가 대목 10:18
3. 춘향가 중 오리정 이별 대목 - 비맞는 대목 26:53
4. 심청가 중 밥빌러가는 대목 - 배는 고파 대목 24:19 총 66:10

* 소리:박송희. 가야금:백인영. 대금:원장현. 북:박근영. 녹음:2004.12.2. Kocca Studio.
 
* 인간문화재 박송희 명창의 판소리 눈대목 음반이다. 국악방송의 기획.제작으, 악당이반에서 Pure Recording 방식으로 녹음하였다. 박 송희 명창의 요청으로 기악 반주로 녹음되었다.(2006.2.25)
 
* 악당이반(www.akdang.co.kr)의 홈피에서 퍼옴 :악당이반(주)은 국악전문 기획/음반제작사입니다.

국악의 다양한 컨텐츠 개발, 제작, 유통 제반을 위하여 음원 뿐 아니라 음반, 영상(사진, DVD) 등을 제작하며, 공연의 기획뿐만 아니라 이에 필요한 요건들을 주관하여 각 공연 성격에 맞는 프로그램과 다양한 컨텐츠를 제공합니다.

또한 우리음악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뜻을 모아 만든 국악기획/음반사로, 국악 연주가와 작곡가, 언론인, 음향전문가, 영상전문가 등이 모여 법인을 설립하고 국악의 깊이와 본질을 잃지 않으면서도 새롭게 발전해나갈 수 있는 방향을 끊임없이 모색하고 연구하고 있습니다.
전통은 전통답게, 창작은 자유롭게...

우리의 전통 음악이 시대의 문화적 흐름에 맞춰 변해가고 있습니다. 아직은 서로 다른 문화의 서투른 섞임이 때로는 음악과 관객의 거리를 멀게 만듭니다. 관객이 참여해야 완전할 수 있는 우리 소리의 특성을 간과하지 않고 전통의 공연방식을 통해 함께하는 진정한 국악을 만들어갑니다. 동시에 전통을 자신의 색으로 소화하고 고정된 틀에 얽매이지 않았던 우리음악의 창작정신을 이어 전통에 뿌리를 둔 자유로운 창작음악들을 수용하고 새로운 흐름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국악의 전통과 현재를 담아 미래를 생각합니다...
국악의 수많은 갈래 중에서 아직까지 주목을 받지 못한 음악들을 전국각지로 찾아다니며 녹음하여, 사라지고 잊혀져가는 국악음원을 보호?저장?육성하고 있습니다. 또한 현재의 국악을 이끌어가는 수많은 연주자들의 고유한 빛깔이 담긴 다양한 음색의 산조를 음반으로 제작하여 현시대를 그대로 담을 수 있는 산조 전집을 기획, 제작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다양한 컨텐츠를 원하는 수요에 맞춰 국악과 다른 문화장르와의 만남을 통해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고, 디지털시대에 맞는 온라인 음원을 생산, 유통하고 있습니다.
악당이반(주)은 전통과 미래를 잇는, 새로운 길로 나아가는 우리음악을 위한 회사입니다.

기획/대행
연주가가 음악에만 몰두할 수 있는 one-stop system(공연기획, 공연장계약, 연주자섭외, 녹음, 영상, 홍보물 제작, 홍보 등)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 퓨어 레코딩 pure recording

악당이 사용하고 있는 녹음기술은 퓨어 레코딩이라 부르는 단순 기술입니다.

진정한 원음(pure sound)은 언제나 여러분과 음악이 직접 만나는 곳에 있습니다.
음반으로 연주를 듣게 되는 경우 대부분 연주자의 순수하고 아름다운 음은 변조되고, 실황이란 이름을 표방하는 음반마저도 녹음상황만이 실황일 뿐, 각종 효과를 위한 기계장치를 통해 실제연주와 다른 음으로 만들어 집니다. 하지만 모든 음악을 실제연주를 통해 듣기에 현실적으로 많은 어려움이 따르는 것도 사실입니다.

국악음반전문 기획/제작회사 악당이반(주)에서는 연주자 본인은 물론 작곡, 작사가, 여러 장르의 전문연주가, 음반업계 종사자 등의 음악전문계층과 일반인 모두에게 ‘퓨어 레코딩’이라 불리는 단순녹음방식으로 변형 없는 연주음을 그대로 전달합니다.
믹서, 컴프레서, 리미터, 이퀄라이저, 이팩터 등의 기계장치는 물론이고 녹음이후 소프트웨어를 이용해 음의 변조, 없는 음표 만들기, 오버더빙 등의 행위로 순수음원에 대한 일체의 변화를 만들지 않습니다.

퓨어 레코딩이 여러분 모두를 아름다운 순수음악의 세계로 안내하는 징검다리가 되기를 희망합니다.

Best viewed with MS Explorer 5 at 1024x768 * Copyright ⓒ 2000 Changkwan Jung.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