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보글에서 :
별 소릴 다 하십니다!
별樂, 벼락맞다!
벼락? 별악! 별난 음악, 특별한 음악, 빛나는 우리음악!
별樂은 다섯명의 개성 있는 경서도 소리꾼과 다섯명의 쟁이들로 결성된 국악그룹으로 별처럼 빛나는 우리음악를 별난 생각을 가지고 젊은이들의 감성에 맞게, 남녀노소를 불문, 누구에게나 다가가기 쉽고 독특하게 재해석함으로써 국악과 대중의 자유로운 소통을 추구 한다. 자칫 조소를 자아낼 수 있는 생각들을 직접 민요와 결합, 실현함으로써 민요의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는 도전하는 팀이다.
이 음반은 문화체육관광부 주최로 2010년 9월 ~ 11월까지 총 3개월간 36회에 걸쳐 열린 천차만별 신진국악 콘서트 중 대상을 받은 “별樂”의 실황음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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