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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반명[부제포함] 정가악회풍류 1 송소고택 <줄풍류>
음반 번호 ADCD-601 , CD 1 매
제작 / 기획사 악당이반
발매 연도 2007
구 분 일반반
분 류 영산회상
업데이트 일시 2007-03-31
비 고
* 2007년 7월 9일 미의회도서관 및 영국도서관 기증



 
정가악회풍류 1 송소고택 <줄풍류>

1. 다스름 0:41
2. 상령산 11:45
3. 중령산 9:47
4. 5. 세령상 3:41.
6. 7. 가락덜이 2:03
8. 상현도드리 2:21
9. 도드리 6:36
10. 하현도드리 2:10
11. 염불도드리 3:21
12. 타령 2:40
13. 군악 3:16
14. 계면가락도드리 2:08
15. 양청가락도드리 1:13
16. 17. 우조가락도드리 3:26 총 55:08

* 연주:정가악회.(거문고:천재현. 대금:유홍. 해금:이승희. 가야금:김형섭. 피리:이향희. 장구:이정표)

* 녹음장소 : 경북 청송군 파천면 덕천리 송소고택. 2006년 12월 27일(연주자 확인).
 
* 정가악회의 공식적인 첫번째 음반이다. 국악방송시리즈, '가곡의 새김' 책의 부록으로 음반이 나온 적은 있지만, 이 음반이 첫음반이라 할 수 있겠다. 해설서도 너무 자세하다. 영어도 있다. 젊은이들로 구성된 이 단체는 문화예술위원회의 집중육성 대상 단체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단체이다. 이 음반은 4월 5일 - 8일에 청담동 유시어터에서 개최되는 음악극, "정가악회 신문에 나다 ver. 2"에 선보일 예정이다. 어른신들만 연주하는 줄풍류가 아니라 젊은이들도 연주하는 영산회상 음반을 한장 가지게되어 무척 기쁘다. 일청을 권한다.(2007.3.31)

* 아래 사진은 음반에 수록된 사진으로, 뒷문이 열려있어 12월 27일 녹음 때의 사진이 아닌 줄 알았는데, 녹음 때의 사진이다. 추운데 문 열어놓고 사진 찍는다고 무척 고생했다는 아야기를 들었다.
 
* 정가악회의 웹사이트, www.jgah.co.kr 에서 가져왔습니다.


정가악회는 2000년에 창단되어 가곡과 줄풍류 등 전통음악과 새로운 창작음악을 바탕으로 국내를 비롯한 해외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단체이다.

종의 다양성과 자생성 그리고 공존이라는 생태적 가치를 스스로의 철학으로 삼으며, 전통음악이 가지고 있는 이데올로기적 가치와 규제를 넘어 음악 자체에 대한 애정과 충실한 고민을 바탕으로 전통음악이 시대와 함께 호흡해야 한다는 요구에 당당히 부응하고 정가악회 스스로가 새로운 음악의 모범이 되고자 노력하고 있다.

정기연주회와 기획연주회를 통하여 발표된 전통음악과 창작음악, 연극을 비롯한 다양한 인접 장르와의 교류를 통한 창작품은 정가악회만의 독특하고 진지한 고민을 바탕으로 국악계에 신선한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다양한 후원음악회, 정가악회 음악학교 등을 통하여 젊은 국악인다운 나눔과 실천을 실현하고 있으며, 상설공연과 다양한 초청 연주회, 문화소외지역으로의 연주여행을 통하여 국악에 익숙지 않은 청중들에게 새로운 들음의 문을 열어 주고 있다.

이러한 국내에서의 활동과 더불어 미국, 독일, 덴마크, 핀란드, 네덜란드, 에스토니아 등의 여러 도시에 초청되어 연주활동을 펼쳐왔다. 가곡과 줄풍류, 정가악회를 위해 쓰여진 창작음악들을 연주하였으며, 정가악회의 연주회는 아시아 음악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는 것이 아닌, 음악에 대한 진지한 청취를 가능케 함으로써 한국음악의 빼어난 아름다움에 대한 공감을 얻어내는데 손색이 없는 연주 활동을 펼쳐왔다.

정가악회의 이야기와 음악을 담은 CDBOOK 가곡의 새김(음악시간4, 민족음악연구회)에 이어 정가악회풍류1-송소고택 <줄풍류>를 시작으로 정가악회풍류 시리즈 음반들을 출시할 예정에 있으며, 2007년 현재 문화예술위원회의 예술단체 집중육성 프로그램에 선정되어 더욱 안정적이고 정가악회만의 독특한 활동들의 펼쳐내려고 노력하고 있다.

지난 시간의 부단한 노력과 진지한 고집을 바탕으로 한국음악이 나아갈 새로운 모범을 제시하고 실현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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