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금 독주로 연주한 1장의 영산회상 음반이 있지만, 귀한 양금 독주음반이 나왔다. 2줄이 많은 16줄로 된 개량양금으로 연주하는 창작곡들로, 양금의 소리를 만끽할수 있어 너무 좋다. 국립국악원 창작악단 단원인 전명선 연주자는 국내최초 관현악단 양금 연주자이다.
음반제작사인 악당이반이 국악음반 유통에 돌파구를 마련하기 위해 음반유통 사업을 시작하였다. 첫출발로 스톰사운드가 제작한 이 음반을 시중에 유통한다. 곧 시중에 보일 것이다. 좋은 결실을 맺기를 기원한다.(2007.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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