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리꾼 김용우의 10번째 음반이다. 이전에 나온 음반과는 다르다. 시조음반이다. 전통의 시조음반과는 소리가 다르다. 반주도 여러 형태로 담았다. 호불호가 갈릴 것 같다. 소리가 편할 수도 있고, 전통의 소리에서 벗어났다고 할 수도 있을 것 같다. 표지 그림은 김용우 소리꾼이 그린 것이다. 해설서엔 가사가 수록되어 있으며 김용우 소리꾼의 그림을 더 감상할 수 있다.(2016.5.7)
* 아직 시중에 보이지 않지만, 곧 유통될 것 같다.(20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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