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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반명[부제포함] 뿌리깊은나무조선소리선집 9 <최태현 해금산조와 박범훈 피리산조>
음반 번호 CDD-009 , CD 1 매
제작 / 기획사 뿌리깊은나무
발매 연도 1994
구 분 일반반
분 류 산조
업데이트 일시 1995-02-XX
비 고



 
뿌리깊은나무조선소리선집 9 <최태현 해금산조와 박범훈 피리산조>

1.최태현 해금 산조 25:27 (진양조-중머리-중중머리-굿거리-자진머리)
* 해금:최태현 * 장구:장덕화
2.박범훈 피리 산조 22:23 (다스름-진양조-중머리-중중머리-자진머리)
* 아쟁:김일구 * 장구:김득수 * 피리:박범훈
총:47:50
 
해금은 공명통 위에 명주실을 꼬아 만든 두줄을 치고 그 두줄 사이에 명주실 여러가닥을 건너지른 활대를 넣어 그 활대의 명주실로 그 두줄을 문질러서 소리를 내는 현악기이다. 그러나 해금이 지속음을 내는 악기여서 관습적으로 관악기로 분류해왔다.해금산조는 지용구라는 구한말의 명인이 창시했다고 하지만 오늘날과 같은 틀을 짠 것은 지영희(1909-1980)화 한범수(1911-1980)의 공로이다.최태현의 해금 산조는 섬세하고 굴곡이 많은 지영희류의 해금 산조로,본청(기본음)의 이동이나 조의 변화가 많고 경기 시나위의 영향을 받아 계면길의 선율과 우조길의 선율이 대등하게 짜여져 있다.피리는 힘차고 꿋꿋한 음색 덕분에 예부터 삼현육각의 연주나 국악 합주에서 선율을 이끌어 가는 중요한 악기로 쓰여졌다.현재 연주되는 피리 산조로는 서 한범류라 부르는 이충선류 피리 산조,이생강과 정재국이 판을 다시 짠 오진석류 피리 산조,그리고 지영희의 영향을 받은 박범훈류 피리 산조가 있는데, 가운데에서 박범훈의 피리 산조는 특별한 의미가 있다.왜냐하면 다른 산조들은 구전으로 전승된것에 연주자가 새로운 가락을 작곡개념을 산조에 도입하여 작곡자 박범훈이 먼저 작곡하여 오선보에 기록한 것으로 악보로 전승된 최초의 산조이기 때문이다.

*발행-편집인:한창기
*총지휘:중앙 대학교 음악 대학 교수:백대웅,
중앙 국악 관현악단 단장:박볌훈
*총진행:장인용
*집필:백대웅,김해숙
*미술감독:이상철
*악기 촬영 협조:황병기
*녹음처:유니버설 레코딩 스튜디오 *녹음:박영호 *녹음편집:백대웅,박영호
*음반제작처:(주)킹레코드 *인쇄:시대문화사
*공급처:(주)신라라 레코드 유통 *발행처:뿌리깊은나무

2003.4.30 : 문예진흥기금 지원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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