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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반명[부제포함] 김은진 <The Fine Line>
음반 번호 CMDC-0849 , CD 1 매
제작 / 기획사 CJ Music
발매 연도 2007
구 분 기타반
분 류 CD
업데이트 일시 2007-06-30
비 고



 
김은진 <The Fine Line>

1. Korean Wave (韓流) 6:46
산조가야금:당화정. 정악가야금:이유진. 25현가야금:민소연.

2. Silence of the Longing (그리움의 침묵) 6:04
대금:민경진. 가야금;민소연. 아쟁:권희정. + 신디(?)

3. Ripple Mark (연흔:蓮痕) 6:03
플르트:이주원. 비올라:노현숙.

4. An Old House in the Raining Day - (비오는 날의 古家) 6:02
대금:민경진. 외

5. Rainfog(물안개) 4:00 총 2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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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양작곡가의 작품이다. 1번곡 외는 듣기가 난해하다. 국악을 좋아하는 나로서는..... 연주자 이름이 영어로만 나와있어 틀릴 수도 있다. 곡마다의 연주자도 다 표시하지 않은 것 같다. 5번곡은 아예 연주자가 표시되어 있지 않다.(2007.6.30)
 
* 홍보 글에서 :

모험과 실험 정신이 강한 크로스오버를 선보이는 '김은진'(한국 음악, 서양 음악, 전자 음악 크로스오버 작곡)의 첫 앨범 [The Fine Line]

항상 그렇듯 모험과 시도 없이는 새로운 음악의 창출을 기대할 수 없다. 그런 점에 있어서 김은진의 음악은 더 새롭고 더 좋은 음악을 향한 노력이 엿보인다. 어떤 장르에 이질적인 다른 장르의 요소를 가미해 만든 음악을 크로스오버 음악이라고 한다. 우리가 알고 있는 대표적인 크로스 오버 음악은 바네사메이의 음악을 들 수 있다. 당시 그녀의 음악은 새로운 것을 갈구하는 청자들에게 커다란 반향을 일으켰다. 김은진의 앨범은 고전과 현대, 동양과 서양, 전통악기와 전자음악을 크로스오버한 포스트모던적 성향을 가진 음악 실험 작품이다. 여러 장르의 음악이 서로 어울어져 만들어내는 선율을 소개하는 김은진의 새로운 음악적 도전을 엿볼 수 있다.

The Fine Line

The Fine Line은 ‘가는 선’이란 뜻으로 작곡자는 한국 음악, 서양 음악, 전자 음악을 크로스오버 하여 작곡함으로써 이 서로 다른 세 음악의 장르가 넘기 쉬운 가느다란 경계선 (fine line)을 사이로 대치하고 있음을 표현한다. 결국 앨범 타이틀은 크로스 오버 음악의 당위성을 표현하고 있다. 클래식이다, 가요다, 뉴에이지다..라 단정 지을것이 아니라, 음악은 결국 조그마한 차이가 있을뿐 같다. 음악은 음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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