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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반명[부제포함] 박범훈의 음악세계-불교음악시리즈 1 <부모은중송>
음반 번호 DBKUD-0210 , CD 1 매
제작 / 기획사 Coree Music
발매 연도 2003
구 분 일반반
분 류 불교음악
업데이트 일시 2003-06-01
비 고



 
박범훈의 음악세계-불교음악시리즈 1 <부모은중송>

Ⅰ. 서곡
1. 시낭송 - 도신스님, 김성녀 5:32
2. 부모님의 중한 은덕 - 김영임 6:23
3. 회심 - 김영임 2:49

Ⅱ. 제1장
4. 부모님의 크신 은덕 - 김성녀 5:43

Ⅲ. 제2장
5. 어머님의 온정 - 안숙선 5:48
6. 부모님의 가르침 - 김성녀, 도신스님 5:47
7. 깊고 넓은 부모 은덕 - 김성녀, 도신스님 4:39
8. 나무불 나무법 나무승 - 김영임 6:28

Ⅳ. 제3장
9. 내 생명의 뿌리여라 - 김성녀, 도신스님 7:10
10. 아! 삼보여 - 안숙선 3:53
11. 나무석가모니불 - 안숙선, 도신스님, 김성녀, 김영임 9:12 총 63:30

국립국악관현악단 제15회 정기연주회
"孝를 위한 음악회 부모은중송" 공연실황

일시 : 1999년 5월 1일(토) 오후 4시
장소 : 국립중앙극장 대극장
작시/광덕스님
작곡·지휘/박범훈
후원:대한불교조계종총무원/불광사·불광법회
 
* 국악중심이 향 후 5년간 "박범훈의 음악세계"로 발매될 시리즈의 1번째 음반이다. 이전에 오아시스레코드에서 출반(ORC-1608)된 동명의 음반(1996년 녹음)과 다른 녹음이다. 아래는 국악중심에서 보내주었다. 고맙습니다.(2003.6.1)
 
부모은중송

박범훈 : 불교음악을 대중화하고 생활화하는데 큰 기여를 한 인물로, 1989년을 시작으로 '예불', '아제아제', '가야지', '찬미의 나라', '탑돌이', '어화너' 등 수십 곡에 달하는 찬불가와 '붓다', '보현행원송', '부모은중송' 등의 교성곡을 작곡했다. 중앙대학교 음악대학을 거쳐 일본 무사시노 음악대학에서 석사를, 동국대학교에서 불교철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는 중앙대학교 부총장 겸 국악교육대학원장으로 재직 중이다.

1948년 양평출생
1968년 한국국악예술학교(현 서울국악예술고등학교) 졸업
1976년 중앙대학교 예술대학 음악과(작곡) 졸업
1980년 일본 무사시노 음악대학 작곡과 졸업
1983년 일본 무사시노 음악대학원 음악연구과 졸업
1999년 동국대학교 대학원 불교학과 철학박사

안숙선
중요무형문화재 제23호 가야금 산조 및 병창 예능 보유자이며 판소리 명창이다. 김소희에게 판소리 '흥보가'와 '춘향가'를, 박봉술에게서 '적벽가'를, 정광수에게서 '수궁가'를, 성우향에게 '강산제 심청가'를 배우는 등 명창들로부터 판소리 다섯 마당을 배웠으며, 박귀희로부터 가야금 병창을 익혔다. 국립창극단 단장을 역임하였고, 현재 국립창극단 예술감독 및 한국종합예술학교 전통예술원 교수로 후학을 가르치고 있다.

김성녀
박귀희, 김소희, 오정숙, 성창순 등에게 가야금병창, 판소리 등을 사사받았다. MBC 마당놀이로 대중들에게 알려졌으며 현재는 중앙대학교 국악대학 교수, 극단 미추의 배우 겸 운영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중앙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했다.

김영임
인간문화재 묵계월에게 경기민요를 배웠다. '회심곡', '한오백년' 등으로 대중에게 널리 알려졌으며, 효를 테마로 한 '효 콘서트'를 해마다 개최해 좋은 반응을 받고 있다. 현재는 중앙대학교 국악대학 겸임교수로 재직 중이다.

* 가사내용:

1. 시낭송
부모님을 우러러 사모하는 정은 모든 사람 가슴속에 가득히 고이고
그것이 펄펄 흐르기를 기다리고 있는 것 같습니다
때를 만나고 사람을 만나고 누군가 그 가슴속을 스치기만 하면
몸이 떨리고 눈물이 터지고 가슴이 아리고 서러워 지는 것 같았습니다
이것은 노소의 차이도 없고, 남녀의 차이도 없어 보였습니다
사람들은 때로 싸늘하고 각박하고 냉철한 정신으로 생활을 몰아가고
눈앞에 잡힐 듯한 행복만을 뒤쫓던 생활 속에서 부모은중경을 만났을 때
누구나 그리운 부모님 품을 생각하는 모양입니다
잃었던 인생의 뿌리를 생각하였고 쓰러져간 아득히 먼 마음의 고향을
생각해내는 듯 하였습니다.

진실로 덧옷을 벗기고 꾸밈을 벗기고 찌든 때를 벗겨 내었을 때
부모님에 대한 그리움이 강물처럼 터져 나오는 것 같습니다
여기서 생명이 새로워지고 인간이 새로워지고
생활이 새로워져 말끔한 천진한 인간이 탄생하는가 합니다
이래서 "효"는 인간에 돌아가는 길이고 진실한 인간을 행하는 길이고
진실한 인간의 사회를 만들어 가는 큰길인가 생각합니다
이번 부모은중송을 듣고 대하는 분 모두가 천진 본성이 영롱하게 빛나고
존망 부모님이 무량광불 광명을 함께 맞게 되기를 거듭 간절히 비는 바입니다

2. 부모님의 중한 은덕
(합창) 아-아- 생명의 근원 우리 부모님 아---- 크신 은덕 우리 부모님
나무삼계대사 사생자부 시아본사 석가모니불
나무삼계대사 사생자부 시아본사 석가모니불
나무삼계대사 사생자부 시아본사 석가모니불
(합창) 나무삼계대사 사생자부 시아본사 석가모니불
나무삼계대사 사생자부 시아본사 석가모니불
(합창) 나무삼계대사 사생자부 시아본사 석가모니불

아버님의 높은 은덕 하늘에나 견줘볼까
어머님의 중한 은덕 땅에다가 비유할까
하늘 은혜 땅의 은혜 그 은혜를 크다하랴
부모님의 크신 은덕 하늘땅을 넘으셔라
아- 비할 데 없는 보모님의 은덕이어라

아버님의 은덕으로 이몸이 태어나고
어머님의 은덕으로 이 몸이 자랐으니
온천지 만물들이 부모님의 은덕이다
우리부모 크신 은덕 하늘땅을 넘으셔라
아- 비할 데 없는 부모님의 은덕이어라

3. 회심
우리 부모님 나로 하여 겪으신 고통 얼마던가
아기 가진 열 달 동안 온갖 고통 겪었어라
해산달에 다달아서 근심눈물 넘쳤어라 아- 우리 부모님
이 몸을 낳으실 때 오장육부 허쳤어라
쓴 것은 삼키시고 단것만을 먹였어라 아- 우리 부모님
마른자리 돌리시고 진자리로 가셨어라
밤과 낮을 잊어가며 아끼시고 길렀어라 아- 우리 어머니
부정한 것 씻으시고 사랑으로 거두셔라
내가 먼길 떠났을 때 눈물줄기 안 그쳐라
아- 자식들을 위하여는 궂은 일도 감히 해라
크신 사랑 어느 때나 자식들을 덮었어라 아- 우리 부모님
내생명의 뿌리여라 내 생명에 뿌리여라

4. 부모님의 크신 은덕
부모님 크신 은덕 어찌 잊으랴만은
어리석은 자식들은 자주자주 불효해라
거룩하온 분부하심 때때로 어기였고
존친에 불공하고 형제간에 불목하여
가문 빛낼 가훈도 길이 닦지 못하였고
스승의 가르침도 받들지 못했어라
우리 이제 피눈물로 참회합니다
저희 이제 피눈물로 참회합니다
자비하신 세존이시여 거두어 주옵소서
자비하신 세존이시여 거두어 주옵소서
크신 광명 비추시어 어두운 마음 밝아지고
밝은 지혜 살아나서 크신 은덕 갚사이다
대자대비 부처님 지심 서원 하옵니다
부모님을 위하여 효도법문 선양하리
대자대비 부처님 지심 서원 하옵니다
부모님을 위하여 참회공양 받드오니
아- 삼보님께 귀의하고 청정계법 받게하리
아- 삼보님께 귀의하고 청정계법 받게하리

5. 어머님의 온정
(합창)나무대승본생 심지관경 부모은중송
세간의 범부들은 지혜의 눈이 없어
크신 은덕 모름으로 묘한 과보 잃는 구나
오탁으로 거친 세상 여러 가지 중생들이
깊은 은덕 못 깨닫고 크신 은덕 배반하니
내 이제 사중은을 널리 열어
바른지견 들게 하여 보리도를 닦게 하리
자비하신 부모님이 키워주신 은덕으로
온 세상 자식된 이 모두가 안락하네
아버지의 사랑은혜 산보다 더 높으고
어머님의 슬픈 은덕 바다보다 더 깊으니
여래가 이 세상에 한 겁 동안 머물면서
부모은혜 말하여도 그 모두 말 못하네

세간에서 어머니는 그 아이를 갖게 되자
열달 동안 품에 품고 온갖 고통 받았으니
다섯 가지 욕망에도 도무지 뜻이 없고
낮이나 밤이나 걱정일세
그러다가 날이 차서 아이를 낳을 때면
날카로운 창과 칼로 사지육신 해치누나

아- 정신이 아득하여 동서남북 못가리며
온몸이 아픈 것을 견뎌내기 가이없네
이와 같은 큰 고통을 그 누가 알아주며
이와 같은 큰 고통을 어떤 말로 대신하리

아- 정신이 아득하여 동서남북 못가리며
온몸이 아픈 것을 견뎌내기 가이없네
이와 같은 큰 고통을 그 누가 알아주며
이와 같은 큰 고통을 어떤 말로 대신하리

긴 고통의 날이 가고 달이 차서
안락하게 그 몸을 회복하면
보배 얻은 기쁨보다 더 즐겁고
아기얼굴 하루종일 바라봐도 어여쁘고 귀여워라
아- 부모님의 온정이란 어느 때나 이와 같네
아- 아- 어머님의 온정이란 어느 때나 이와 같네

6. 부모님의 가르침
자식들이여 부모님의 가르침을 의지하고
그 뜻을 순히 따라 안색이 공손하여
이천리 모든 재난 모두가 소멸하여
제천들이 옹호하여 어느 때나 안락하니
만약에 선남자와 선여인이 여기 있어
부모은덕 보답하려 효도 봉양 하올 적에
살을 베고 피를 내어 어느 때나 공양하길
하루 한시 빼지 않고 한겁 동안 끊이지 않고
어머니의 잠시은덕 그것조차 못갚아라

자식들이여 부모님의 가르침을 의지하고
(합창)자식들이여 부모님의 깊은 뜻을 순히 따라
안색이 공손하면 이천리 모든 재난 모두가 소멸하여
제천들이 옹호하여 어느 때나 안락하니
자식들이여 자식들이여 부모님의 가르침을 의지하고 순히 따라
모든 재난 소멸하여 영원토록 안락하리
아- 선남자와 선여인이 부모은덕 보답하려 효도 봉양 하올적에
살을 베고 피를 내어 어느 때나 공양하길
하루한시 빼지 않고 한 겁 동안 끊이지 않고
가지가지 효도봉양 두루두루 닦더라도
어머님의 잠시 은덕 그것조차 못 갚아라

세간에서 어떤 사람 제일 가는 부자란다
어머님이 집에 계심이 제일 가는 부자라고
세간에서 어떤 사람 제일 궁한 가난인가
어머님이 안 계심이 가장 궁한 가난이라
어머님이 계시올 때 해가 밝은 날이 되고
어머님이 안게실 때 해가 저문 날이어라
어머니가 계실 때도 무엇이든 원만하고
어머니가 돌아가니 온 세상이 공허해라
선남자여 선여인이여 부모님의 크신 은덕 산 같음을 알지로다
어느 때나 효순 공경 마음깊이 새겨두고
은혜 알아 갚는 것이 이것이 성도일세
어쩌다가 예고 없이 부모님이 떠나시면
높은 은덕 갚자 해도 온갖 정성이 못미치네
선남자여 선여인이여 부모님의 크신 은덕 산 같음을 알지로다

7. 깊고 넓은 부모 은덕
여래 또한 수행할 때 부모님께 효도하여
그 공덕에 좋은 상호 금색신을 얻었더라
아 명성이 널리 떨쳐 시방세계 두루하고
천상이나 인간이나 모두가 공경함은
저 옛날에 부모 은덕 보답했던 인연이네
아- 삼십산천 도리천궁 내가 친히 올라가서
석 달 동안 어머님께 참된 법을 설하고서
어머님이 마음 열려 바른 도에 들게 하여
무생법인 깨닫고서 영원토록 밝게 하니
부모은덕 갚음이나 깊은 은덕 다 갚기에 아직도 부족한데
아- 중생들이여 알지로다 깊고 넓은 부모은덕
(합창) 아- 중생들이여 알지로다 깊고 넓은 부모은덕

아- 중생들이여 알지로다 깊고 넓은 부모은덕
아- 제불보살 모든 성현 크신 은덕 보답코자
어떤 사람 지성으로 부지런히 정성들여 부모님께 효도하리
두 사람이 지은 복에 도무지 차이가 없어
삼 세 동안 복 받아도 그 복은 차이가 없네
(합창)아- 중생들이여 알지로다 깊고 넓은 부모은덕
아- 중생들이여 알지로다 깊고 넓은 부모은덕
아- 깊고 넓은 부모은덕

8. 나무불 나무법 나무승
세상사람 자식 위해 여러 죄를 다 짓고서
삼악도에 떨어져서 길이 고생 하건만은
(합창)삼악도에 떨어져서 길이 고생 하건만은

자식들은 성인 못돼 신통력을 못 갖추니
윤회함을 보지 못해 깊은 은덕 못 갚어라
(합창)윤회함을 보지 못해 깊은 은덕 못 갚아라

애닯도다 세상사람 성스러운 도력없어
고통 속의 부모님을 건져내지 못하누나
(합창)고통 속의 부모님을 건져내지 못하누나

에헤- 이것이 부모은혜 참으로 갚음이니
누구나 중생들은 모두 힘써 잘 배우라
나무불 나무법 나무승 나무불

그대들은 알지로다 부모은공 잊지 말고
여러 공덕 힘써 닦아 큰 복리를 이루시오
(합창)여러 공덕 힘써 닦아 큰 복리를 이루시오
지옥에 간 부모 위해 자식들이 복 지으면
금빛광명 찬란하게 지옥 속을 비쳐들고
광명 중에 심히 깊은 미묘법문 연설하여
부모마음 열어주어 보리심을 내게하네
(합창)부모마음 열어주어 보리심을 내게하네

에헤- 이것이 부모은혜 참으로 갚음이니
누구나 중생들은 모두 힘써 잘 배우라
나무불 나무법 나무승 나무불

지난 생에 어느 때나 죄지은 것 생각하고
한 생각 뉘우치니 모든 죄가 소멸하네
나무불 나부법 나무승을 외우고 나니
여러 가지 얽힌 고생 훤출하게 벗어나네
인간이라 천상에서 온갖 복락 누리다가
부처님 법 친히 들고 오는 세상 성불하리
에헤에- 나무불 나무법 나무승

어떤 사람 서방정도 불국토에 나게 하여
칠보로 된 연꽃 위에 부모님을 앉게 하니
나무불 나무법 나무승
꽃이 피자 세존 뵙고 무상법을 깨달아서
불퇴지위 보살들로 도 배우는 벗을 삼고
나무불 나무법 나무승

여섯 가지 대신통의 걸림 없는 힘 얻어서
보리도의 미묘하온 대궁전에 들어가네
에- 이것이 부모은혜 참으로 갚음이니
누구나 중생들은 모두 힘써 잘 배우라
에- 나무불 나무법 나무승
에- 나무불 나무법 나무승

9. 내 생명의 뿌리여라
부모님은 내 새명의 뿌리이어라 조상님의 대를 이어
영원자재한 무량생명 큰 공덕을 이어주셔라
사람들은 부모님을 인연하여서 조상님의 큰 위덕을 이어 받아라
(합창) 조상님의 큰 위덕을 이어 받아라

사람들은 누구나 가슴속 깊이 뜨거운 그리움이 맺혀 있어라
자식원이 가슴속에 효도 심정은 뜨거운 그리움의 맥박이어라
부모님은 내 생명의 뿌리이어라 뿌리이어라
(합창) 아 생명의 근원 우리 부모님 아 크신 은덕 우리부모님

10. 아! 삼보여
대자대비 한량없는 삼보이시여
저희 가슴 깊이 깊이 쌓이고 쌓인 뜨거운 목소리를 들어주소
나무석가모니불 나무석가모니불
저희부모 대자대비로 감싸주시사 청정자성 무량공덕 회복하옵고
거룩하온 지혜위덕 이루어주소서 나무석가모니불 나무석가모니불
(합창)저희 부모 보리도를 닦는 가운데 반야 지혜 어느 때나 빛나지만
다생 동안 지은 업장 밝혀지옵고 수명의 산 천수만수 높아지오며
무진장 복의 물결 순환하옵고 보살 지혜 모든 방편 갖춰지이다

11. 나무석가모니불
나무석가모니불 나무석가모니불 나무시아본사 석가모니불
선지식들 함께 모여 동지를 삼고 나무석가모니불 나무석가모니불
거룩하신 높은 뜻을 향시 빛내며 나무시아본사 석가모니불
본지풍광 어느때나 현전하여서 나무석가모니불 나무석가모니불
법의 수레 미묘법문 굴려지이다 나무시아본사 석가모니불
부모님이 이세간에 나무석가보니불 인연 다하면 나무석가보니불
무량수광 극락세계 아미타 부처님을 친히 뵈워서
위없는 깨달음을 원만히 이루어 빛나옵신 대자대비로 다시 오시사
찬란한 불국정토 이루어지리라
거룩하온 구세대비 삼보이시여 저희들의 깊은 소원 어여삐보사
살되시고 도우시고 가피하시어
법계중생 모두 성불 하여지이다
나무석가모니불 나무석가모니불 나무시아본사석가모니불
나무석가모니불 나무석가모니불 나무석가모니불 나무석가모니불
나무석가모니불 나무석가모니불 나무석가모니불 나무석가모니불
대자대비 한량없는 삼보이시어 나무석가모니불 나무석가모니불
저희부모 대자비로 감싸주시사 나무석가모니불 나무석가모니불
청정자성 무량공덕 회복하옵고 나무석가모니불 나무석가모니불
거룩하온 지혜위덕 이루어주소서 나무석가모니불 나무석가모니불
거룩하온 구세대비 삼보이시여 나무석가모니불 나무석가모니불
저희들의 깊은 소원 어여삐보사 나무석가모니불 나무석가모니불
살피고 도우시고 가피하시어 나무석가모니불 나무석가모니불
법계중생 모두 성불 하여지이다 나무석가모니불 나무석가모니불
나무시아본사 석가모니불 나무석가모니불 나무석가모니불

나무석가모니불 나무석가모니불 나무석가모니불 나무석가모니불
나무석가모니불 나무석가모니불 나무석가모니불 나무석가모니불
나무시아본사 석가모니불 나무석가모니불 나무석가모니불
선남자여 선여인이여 부모님의 크신 은덕 알지로다 나무석가모니불 나무석가모니불
부모님의 크신 은덕 은혜 알아 갚는 것이 성도일세 나무석가모니불 나무석가모니불
세상에서 어떤 사람 제일가는 부자인가 나무석가모니불 나무석가모니불
부모님이 집에 계심이 제일가는 부자이지 나무석가모니불 나무석가모니불
세상에서 어떤 사람 제일 궁한 가난인가 나무석가모니불 나무석가모니불
부모님이 안 계심이 제일 궁한 가난이지 나무석가모니불 나무석가모니불
부모님이 계실 때는 해가 밝은 날이 되고
부모님이 안 계실땐 해가 저문 날이어라
부모님은 내 생명에 뿌리어라 아- 생명의 근원 우리 부모님
아- 선남자여 선여인이여 부처님 말씀 따라 부모님께 효도하여 모두모두 성불하세

대자대비 한량없는 삼보이시여
저희가슴 깊이깊이 쌓이고 쌓인 뜨거운 목소리를 들어주소서
거룩하온 구세대비 삼보이시여 저희들의 깊은 소원 들어주소서

(주) 국악중심 121-885 서울시 마포구 합정동 385-50 세일빌딩 101호
TEL (02) 3141-4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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