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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반명[부제포함] 인간문화재 명창 묵계월 <경기 12잡가>
음반 번호 DDCD-140/1 , CD 2 매
제작 / 기획사 대도레코드
발매 연도 1997
구 분 일반반
분 류 민요
업데이트 일시 1997-07-XX
비 고



 
인간문화재 명창 묵계월 <경기 12잡가>

* CD 1
1.적벽가 16:40
2.선유가 11:40
3.출인가 9:08
4.방물가 14:07
5.제비가 7:40
6.형장가 12:10 총:71:25

* CD 2
1.유산가 12:52
2.집장가 9:46
3.달거리 12:15
4.소춘향가 9:20
5.평양가 13:30
6.십장가 13:40 총:71:23

* 소리:묵계월. 녹음:1997년.
* 기획:이무성
* 녹음:정용원(돈암레코딩스튜디오)
 
(음반해설서 중)

묵계월의 본명은 이경옥으로 1921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가난한 서울 양반인 이윤기의 넷째딸로 태어나 열한살 때 이씨부인이라는 사람의 수양딸로 들어가 본격적인 성악공부를 시작했다.수양어머니는 소리선생으로 이광식을 불러 여창지름, 남창지름, 시조, 가사 등의 기초를 익히게 했고 13살 때 조선권번에 들어가 12잡가의 권위자인 주수봉에게 12잡가를 배우기 시작했으며 17살 때부터 김윤태와 최정식에게 경서도창을 모두 배웠다.

아울러 이문원에게 송서도 배워 삼설기와 추풍감별곡에는 거의 독보적인 존재라 하겠다.18세때 경성방송국이 국악프로그램에 고정출연해서 이름을 날렸고,부민관 명창대회에 출연하면서 장안의 명창이 되어서 소리의 길을 탄탄하게 다졌다.

8.15와 6.25를 겪으면서도 더욱 많은 활동을 하였고 수복후 서울에 돌아와서도 소리를 계속해 국악계의 대들보로 자리를 굳혔다. 이리하여 명창 묵계월은 상.중.하청을 자유자재로 구사하여 중.상청의 꺾어올려치는 끝막음소리는 그의 계보에서만이 이어받을 수 있는 일품의 소리다.

1975년에 중요무형문화재 제57호 경기 민요 예능보유자로 지정되었다. 지정된 예능부분내용은 경기12잡가중 적벽가,선유가,방물가,줄인가이며,문하에는 전수교육자인 임정란,저교인 지화자, 이수자, 고주랑, 임수현, 조경희, 정경숙과 전수자인 박순금, 김경아, 최근용, 김진희, 김운경, 김수연, 최근순, 김덕례, 이명희 등 여러제자들이 있다.

이 작품이야말로 60평생을 12잡가에 실려 소리로 달려온 무계월의 농악은 참소리의 소중한 기록이다.

2003.4.30 : 문예진흥기금 지원금

* 1979년 녹음의 경기12잡가 음반이 나왔습니다.(http://www.kukakcd.pe.kr/music_detail.asp?cd_num=CDJA-1PB4&page=1)(2006.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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