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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반명[부제포함] 인간문화재 명인명창 <묵계월 추풍감별곡.삼설기>-송서-
음반 번호 DDCD-143 , CD 1 매
제작 / 기획사 대도레코드
발매 연도 1997
구 분 일반반
분 류 민요
업데이트 일시 1997-05-XX
비 고



 
인간문화재 명인명창 <묵계월 추풍감별곡.삼설기>-송서-

1.추풍감별곡 28:07
2.삼설기 23:52 총:51:59

* 소리:묵계월

* 제작:이무성
* 녹음:정용원(돈암레코딩스튜디오)
 
(음반해설서 중)

서정적인 아름다움을 느끼게 하는 묵계월의 송서에는 구성지면서도 애잔함이 있고 문인화같은 향기가 있다. 중요 무형문화재57호 인간문화재 명창 묵계월의 본명은 이경옥으로 1921년 서울에서 태어났다.가난한 서울 양반인 이윤기의 넷째딸로 태어나 열한살 때 이씨부인이라는 사람의 수양딸로 들어가 본격적인 성악공부를 시작했다.수양어머니는 소리선생으로 이광식을 불러 여창지름,남창지름,시조,가사 등의 기초를 익히게 했고 13살 때 조선권번에 들어가 12잡가의 권위자인 주수봉에게 12잡가를 배우기 시작했으며 17살 때부터 김윤태와 최정식에게 경서도창을 모두 배웠다.아울러 이문원에게 송서도 배워 삼설기와 추풍감별곡에는 거의 독보적인 존재라 하겠다.18세때 경성방송국이 국악프로그램에 고정출연해서 이름을 날렸고,부민관 명창대회에 출연하면서 장안의 명창이 되어서 소리의 길을 탄탄하게 다졌다.8.15와 6.25를 겪으면서도 더욱 많은 활동을 하였고 수복후 서울에 돌아와서도 소리를 계속해 국악계의 대들보로 자리를 굳혔다.이리하여 명창묵계월은 상.중.하청을 자유자재로 구사하여 중.상청의 꺾어올려치는 끝막음소리는 그의 계보에서만이 이어받을 수 있는 일품의 소리다.1975년에 중요무형문화재 제57호 경기 민요 예능보유자로 지정되었다.


묵계월
*1934 주수봉 선생께 경서도 사사
*1936 최정식 선생께 경서도 사사
*1965 국악협회 민요분과 위원장
*1968 제1회 문화공보부세종상수상
*한국민요연구회 부회장
*1975 중요무형문화재 제57호 기능보유자 지정
*1979 국악협회 자문
*1990 경기12잡가 MC출반(대도레코드사)
*1990 묵계월 민요전집 MC출반(대도레코드사)
*1995.9.16 묵계월 1995“끝없는 소리의 길”공연(호암아트홀)
*1996 경기 12잡가 CD출반(대도레코드사)
*1996 추풍감별곡,삼설기 CD,MC출반(대도레코드사)

* 추풍감별곡
추풍감별곡은 서도창의 하나로서 조선조 말엽의 소설[채봉 감별곡]에 나오는 노래,강필성과 백년가약을 맺었다가 평양기생이 된 여주인공 채봉이 강필성을 그리워 하는 정을 읆은 내용,1장단 4반씩 송서조로 부르는 곡조인데 장편인 것이 여섯 마루가 있다.

* 삼설기
삼설기는 삼책구설,일책삼설로 삼설기란 이름이 붙은 것 같다.조선조 중기이후에 저술된 작가미상의 단편소설로서 우리 문학에도 독특한 위치를 차지할 뿐 아니라 우리 전통음악에도 큰 비중을 차지 하고 있다.인본구편 삼책중 삼권의 [삼사횡입황천기]가 국악의 송서로 들어가는 부분이다.

2003.4.30 : 문예진흥기금 지원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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