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성원씨는 국악가요라고하기에는 부족한 점이 많다고 했지만, 이 범주에 넣어도 괜찮을 것 같아 목록에 올렸다.
* 이성원 작사의 가사가 아름답다. 노래도 깨끗하다. 세파에 물들지 않은 그런 소리다. 음반에 아래 글을 적어 나에게 한 장 주었다.
"옛소리 물레돌려 베짜듯이 슬슬 흘러나와 샘이 되어 흐르고 내가 되어 흐르고 강되어 흐르다가
어느날은 비되어 오듯이 옛음반 잘 살려주어 감사합니다." 2002.2.22. 016-9570-3512 이성원
감사합니다.
(2002년 3월 3일)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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