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단한 음반이 복각되었다. 음원은 한국고음반연구회 배연형 선생이 가진 1907년 콜럼비아 쪽판 8장을 동국대학교 한국음악아카이브 이름으로 복각한 것이다. 원곡 8곡과 마스터링한 8곡, 16곡이 담겨져 있다. 쪽판은 이것 외에 더 발견되고 있다. 첫음반이라은 말을 사용했지만, 최초의 상업용 음반이라는 말이 맞다. 최초의 음반은 운영자가 올 7월 24일 출반할려고하는 1896년 7월 24일에 녹음된 에디슨원통형 음반이다. 해설서 자세하다. 지난 4월 28일 동국대학교에서 열린 학술대회, <한국 유성기 음반의 문화연구 과제와 전망>에서 소개되었는데, 1,000 매 한정판으로 제작되어 공식적으로 구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리지 못해 아쉽다.(2007.5.5)
* www.gugakcd.com 에서는 구할 수 있다,(2007.6)
* 1907년 미국 콜럼비아는 30장의 쪽반을 출반하였습니다. 위 8장, 경주 한국대중음악박물관에 '백구사', '다정가' 2장이 있습니다. '다정가'는 국악음반박물관도 소장하고 있습니다. 총 10매가 발견된 상태입니다. 그 외 가지고 있는 분도 있을지는 모릅니다.(2025.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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