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에 살고 있는 어느 통역관이, 외국인이 한국의 전통음악 영상이 없다는 것에 부끄러워 직접 회사를 만들어 제작한 첫 음반, '해동향운시리즈 1'인 음반이다. CD와 DVD로 제작하였다. 촬영, 편집, 자막 구성, 연출, 제작까지 직접 본인이 한 작업의 결실이다. 정말 정성들여 제작한 음반이다. DVD의 구성만 보더라도 악기별(대금, 해금, 거문고)로 촬영하여 세밀함을 보여주고 있고, 인터뷰와 연습과정까지 직접 담았다. 음반은 국악원 자료판매실(02-580-3160)이나 제작자(051-625-2563/011-9325-3280)에게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CD와 DVD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분이 저에게 음반을 한장 보내주면서, 파산할때까지 국악음반을 한번 제작해보겠다고 합니다. 현재 4집까지 준비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국악의 보급에 열정적이 이런 분들이 파산하지 않도록 가능한 분들은 음반을 구입하시기를 강권합니다.(2007.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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