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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 황당하다. 이 음반 사가반으로 나온 것으로 알고 구하기 위하여 거의 10개월을 백방으로 노력했다. 2005년 음반이라 2006년 음반으로는 꼭 실어야 될것 같아, 남이 가지고 있는 음반을 강제다 싶이 구했다. 구해서 보니까. 판매용 음반이다. 이 음반, 인터넷 음반쇼핑몰에서도 소개된적이 없다. 내가 그렇게 음반점을 돌아다녀도 본적이 없다. KBS미디어 웹사이트에서도 못찾고, 제작사인 eme media 웹사이트에도 출반한 흔적이 없다. 음반을 출반할때는 판매를 하기 위해서인데, 무슨 이유가 있겠지만, 왜 이런 음반을 제작했는지 나는 이해가 안된다. 해설서 곡설명 작곡가 프로필, 연주자 프로필, 영어 있다. 구할수 있는 길을 알고 싶지도 않은 음반이다. 2집과 같이 나왔다.(2007.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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