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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반명[부제포함] <유경은의 대금, 새면치다>
음반 번호 GGC-20047 , CD 1 매
제작 / 기획사 Sound Press
발매 연도 2021
구 분 일반반
분 류 영산회상
업데이트 일시 2021-05-29
비 고
* 2021년 8월 30일 미의회도서관 기증.



 
<유경은의 대금, 새면치다>

1. 염불풍류 13:30
2. 취타풍류 20:41
3. 삼현영산회상 대영산 7:44
4. 삼현영산회상 중영산 8:47
5. 삼현영산회상 잦영산 3:50
6. 삼현영산회상 삼현도드리 3:23
7. 삼현영산회상 염불도드리 4:10
8. 삼현영산회상 삼현타령 2:33
9. 삼현영산회상 별곡타령 3:34 총 68:17

* 대금:유경은. 피리:여장근. 해금:최태영. 장구:윤재영. 좌고:방지원. 녹음:이면사운드.
 
* 안산시랍국악단 상임단원 유경은 대금연주자의 첫음반이다. 5중주 음반이다. 해설서는 보통으로 영어로 번역되어 있다.(2021.5.29)

* 2번곡, 연주자의 공연 실황 :



 
* 음반 소개 :

"새면치다”는 말은 삼현육각을 연주한다는 뜻의 전통음악 고유어이다. 삼현육각이란 대금, 목피리, 곁피리, 해금, 장구, 좌고의 관악기 중심 편성 및 그러한 편성의 음악을 뜻한다.

‘대풍류’라고도 부르는 삼현육각은 전통사회에서 전국 각 지역마다 존재했으며, 무속이나 무용의 반주 음악, 연향 음악, 군대의 행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되었다. 그러나 사회문화적 토대가 변화하며 삼현육각의 본래 전통적 기능이 점차 축소되었고, 일부 지역에서는 그 명맥을 이어가지 못해 사라질 위기에 놓여있다.

이번 음반에 수록된 삼현육각은 2014년에 서울특별시 무형문화재 제44호로 지정된 서울과 경기지역의 삼현육각이다.

지영희(1909~1980)와 김광식(1911~1972)을 사사한 최경만(피리), 이철주(대금), 김무경(해금) 세 예술인이 보유자로 지정되어 그 전승에 힘쓰고 있다. 경기지역의 삼현육각은 지역적 특색이 강하고, 특히 대금의 다채로운 음색과 시김새가 발달되어 있다.

In Korean traditional music, playing Samhyeonyukgak is also called “Saemyeonchida”. Samhyeonyukgak indicates the music played by Daegeum, Piri, Haegeum, Janggu, and Jwago. Samhyeonyukgak, which is also known as “Daepungryu,” was played throughout the country in traditional Korean society.

Samhyeonyukgak was utilized for various occasions such as religious ceremonies, dance, parties, military marches, etc. However, as Korean society changed, it became less popular as time went by and in some regions, it is hardly played these days.

The samhyeonyukgak included in this album is the one mostly played in Seoul and Gyeonggi Province. It was designated as Seoul Intangible Cultural Property No. 44 in 2014. Three artists, Choi Gyeongman(Piri), Lee Chuljoo(Daegeum), and Kim Moogyeong(Haegeum), the pupils of Ji Younghee(1909-1980) and Kim Gwangsik(1911-1972), are the holders of the Intangible Cultural Property.

They are striving to pass on the music to the next generation. The Samhyeonyukgak played in Gyeonggi Province has a strong regional character. Various tones and sigimsae(moving notes in Korean traditional music) of Daegeum are especially uniq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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