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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반명[부제포함] 이승엽의 대금정악 <바람을 걷다 2집>-대금독주곡-
음반 번호 GGC-20066 , CD 1 매
제작 / 기획사 Sound Press
발매 연도 2021
구 분 일반반
분 류 기악
업데이트 일시 2021-06-05
비 고
* 2021년 8월 30일 미의회도서관 기증.



 
이승엽의 대금정악 <바람을 걷다 2집>-대금독주곡-

1. 우조 두거 7:25

2. 상령산 풀이 5:35

3. 경풍년 7:06

4. 염양춘 6:55

5. 청성곡 5:53

6. 영산회상 상령산 초장 2장 5:43 총 38:40

* 대금:이승엽. 녹음:2020.18.18(1-5번곡) / 2021.3.9(6번곡) Home recording.
 
* 국입국악원 정악단 이승엽 대금연주자의 2번째 음반이다. 청량한 대금 독주음반이다. 해설서는 보통이다.(2021.6.5)

* 이승엽 대금 독주의 청성곡 :



 
* 음반소개 :

2013년 첫 독주회와 음반 발매 이후 2019년 독주회를 계획하고 2020년에 연주회를 준비했다.

공연 무대를 찾는 와중에 세계적인 코로나19 유행으로 인하여 공연은 결국 무산되었다. 개인 독주회 이외에도 공연들이 취소된 와중에 독주회를 대신하여 음반을 기획하게 되었는데 막상 음반을 준비하려고 하니 욕심을 부리다 다시 1년이 지나서야 두 번째 개인 음반이 완성되었다.

언젠가부터 음악을 연주함에 있어 어떻게 악곡을 해석하고 악기 연주로 만들어내느냐에 대한 고민보다 연주하는 장소읜 습도나 온도, 악기의 컨디션, 몸의 상태를 따지게 되고 특히, 악기 연주전 심리상태에 따라 음악이 내게 다가오는 느낌이 천차만별이 되었다.

결국 이번 음반을 준비하면서 정해진 날짜와 정해진 시간의 녹음실이 아닌 집에 설치된 방음부스에 녹음기를 설치하고 그날 그날 마음의 상태를 고민하다 저녁부터 들어가 악기 상태를 만들고, 온도계와 습도계로 방의 상태를 확인하고, 그러다가 늦은 밤 악기와 마음의 준비가 되었을 때 녹음을 시작했다.

그리하여 2020년 10월 18일 밤, 순서대로 우조두거부터 청성곡의 연주가 녹음되었고, 후의 두 곡은 산조와 창작곡을 녹음하려 하였으나 전혀 다른 두 장르가 앞의 곡과 섞이기도 힘들고, 다시 두번의 연주 상태를 만들기가 힘이들어 2021년 3월 9일 밤, 영산회상 상령산을 추가로 녹음하였다.

이번 녹음을 하면서 어렸을 때부터 들었던 수많은 명곡 앨범 연주자분들이 대단함에 존경의 마음이 생기고, 아직도 짧은 악곡 하나 연주함에 많은 준비가 필요한 내 자신에 더욱 정진이 필요함을 느끼게 되었다.

연주된 모든 곡들의 조성법과 음정 관계는 전통음악을 공부하면서 개인적으로 정립한 선법과 조성을 적용하였으며 이는 본인이 대표로 있는 '율조순정악'에서 율조와 순조로 설명하고 있다.

* 연주자 이승엽 :
한양대학교 음악대학 국악과를 졸업하고 한양대학교 음악대학원을 수료하였다. 초등학교 시절 음악선생님의 소개로 이만형 선생님을 만나 우리음악을 접하게 되었고,고등학교 때 서울에 올라와 노붕래 선생님을 만나 전공의 길을 걷게 되었다.대학시절 김흥식 선생님, 문응관 선생님, 손춘식 선생님, 김광섭 선생님, 김상준 선생님 등 많은 선생님들의 가르침을 받으며 2007년 국립국악원 정악단에 입사 하여 활동중이며 중요무형 문화재 제1호 종묘제례악, 제 41호 가사를 전수받으며 음악활동에 전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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