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보자료에서 :
이 음반의 메인 타이틀인 Part I 반야심경은 불교의 가장 핵심적인 경전 중 하나인 반야심경 주문과 더불어 불교 철학에서 보살이 열반에 이르기 위해 꼭 실천해야 할 여섯 가지 수행 덕목인 육바라밀 중 精進(정진),禪定(선정),般若(반야) 세 가지 덕목을 테마로 엮어서 여섯 개의 악장으로 구성 하여 현대 음악으로 재해석 작곡 하였습니다.
Part II 사랑에게 말하다(Talk To The Love)는 사랑의 아름다움과 상처, 슬픔 등을 테마로 엮어서 다섯 개의 트랙으로 구성 하였습니다.
이 음악을 통하여 이 세상을 살아가며 상처 받고 아파하는 모든 이들의 영혼과 교감하고 싶으며 심신을 치유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작곡가/음악감독 정원철
1968년 경상북도 청도 출생
2015년-2017년 국제 웹드라마 영화제 Kwebfest 음악 감독
작품: 2017년 음반 “치유음악 정원철의 반야심경”
2016년 웹드라마 “도플갱어” 음악 감독
2012년 캐나다 벤쿠버 국제 영화제 초청작
영화 “모크샤” 음악 감독
수상: 2016년 제2회 국제 웹드라마 영화제 Kwebfest
웹드라마 “도플갱어” 음악상 노미네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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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자료 :
정치 사회 경제 등 그야말로 어지럽고 혼란스러운 이때 음악으로 우리의 지쳐 있는 심신을 치유 해 줄 심금을 울리는 음반을 하나 소개 할까 한다.
이번에 오랫동안 영화음악 활동을 해 온 작곡가 정원철이 “치유음악 정원철의 반야심경” 이라는 정규 음반을 발표 하였다.
이 음반은 치유음악 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총 11개의 트랙으로 구성 되어 있는데 Part 1 “반야심경”은 1악장 바이올린으로 시작해서 어린이 합창과 성악앙상블의 경전을 노래하다에 이르기까지 총 6악장 여섯 개의 트랙으로 구성 되어 있으며
Part 2 “사랑에게 말하다”는 종교와 관련 없이 누구나 공감 할 수 있는 사랑에 관한 음악들로 사랑의 아름다움, 상처, 슬픔등을 테마로 엮어서 피아노, 플룻, 바이올린, 첼로, 해금, 섹소폰 등 다양한 악기들로 연주하여 다섯 개의 트랙으로 구성 되어 있다.
이 음반의 메인 타이틀인 Part 1 반야심경은 불교의 대표적인 경전 중 하나이다. 600권이나 되는 대반야바라밀다경을 270자의 한자로 요약하여 불교의 깊은 진리를 짧은 글자에 함축하고 있는 경전으로, 모든 법회 의식에서 독송되고 있으며 대중들에게 잘 알려져 있다.
“치유음악 정원철의 반야심경은”기존의 불교 음악과는 달리 잔잔한 클래식으로 선보인다.
이는 불교 음악 장르의 새로운 도전이며 교계와 재가불자들은 물론 일반 대중들에게도 커다란 선물이 될 것이다.
Part 2 사랑에게 말하다는 정원철 작곡가 특유의 슬프도록 아름다운 멜로디가 오래토록 여운을 남기며 가슴을 적신다
부디 “치유음악 정원철의 반야심경”을 통해 이 세상을 살아가며 상처 받고 아파하는 모든 이들의 심신을 치유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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