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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반명[부제포함] 국립문화재연구소 소장음반자료시리즈 33 <북청사자놀음>
음반 번호 KICP-076 , CD 1 매
제작 / 기획사 국립문화재연구소
발매 연도 2004
구 분 사가반
분 류 기타(연희)
업데이트 일시 2004-11-27
비 고



 
국립문화재연구소 소장음반자료시리즈 33 <북청사자놀음>

1. 애원성 (11:41)
2. 무곡(연풍대) (04:02)
3. 마당놀이, 사자춤 (26:41)
4. 신고산타령 (00:40)
5. 돈돌라리 (02:53)
6. 신락운, 다스림 (00:44)
7. 길군악 (00:47)
8. 연풍대 (01:21)
9. 사자장단, 검모리장단 (01:07)
10. 애원성 (01:11)
11. 성주풀이 (00:48)
12. 양산도 (01:21)
13. 노랫가락 (01:07)
14. 청춘가 (00:52) 총 55:15

* 1966.7.27 & 1967.10. 녹음. 주면우, 마희수 외 CD Director:양정환(한국고음반연구회)

* 기획.진행: 국립문화재연구소(대전: 42-860-9239). 이두현 기증본


 
* 이번에 나온 6종류 중 하나이다. 비매품이다. 구할 수 없다. 음악 감상과 해설서 내용은 여기를 참조하세요. http://www.nricp.go.kr/Aod/text/33.pdf (2004.11.27)
 
* 문화재연구소 홈피에서 퍼옴 :

북청사자놀음은 원래 함경남도 북청군의 전 지역에서 세시풍속의 하나로 행해지던 민속놀이였다. 북청사자놀음은 한국전쟁 당시 월남한 놀이꾼들을 주축으로 하여 전승되고 있으며, 중요무형문화재 제15호로 지정되었다. 북청사자놀음에는 다른 가면극과 달리 퉁소라는 세로로 부는 관악기가 사용되는데, 가장 길이가 길고 음이 낮은 퉁소가 매력적인 소리를 낸다.

이번 음반에는 퉁소·꽹과리·징·북 등으로 연주되는 사자놀음의 반주음악과 더불어 1960년대 최고의 퉁소 연주자였던 마희수의 퉁소 독주곡도 함께 수록되었다. 한편, 6번 트랙의 ‘신락운(시나위)’은 남한에서 그 맥이 끊긴 것으로 알려진 함경도의 퉁소 시나위가 1960년대에도 연주되었음을 알게 해주는 자료로서, 지금까지 확인된 바로는 남한에서는 유일한 음원자료이다. 이번 음반은 1966년에 녹음되었으며 해방 후 남한에서 연행되던 북청사자놀음의 초기 모습을 실제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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