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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반명[부제포함] Coreyah(고래야) 1st Single <물 속으로>
음반 번호 MBMC-0370 , CD 1 매
제작 / 기획사 Mirrorball Music
발매 연도 2011
구 분 준국악반
분 류 창작기타
업데이트 일시 2012-02-05
비 고



 
Coreyah(고래야) 1st Single <물 속으로>

1. 물 속으로 4:32
작사.작곡.편곡:고래야.

2. 이별가 4:53
작사:경이. 권아신. 김동근. 작곡:고래야. 편곡:경이.
* 본 곡은 경기민요 이별가를 토대로 제구성하였습니다.

3. 우주소녀 6:25
작사:경민선. 작곡:옴브레. 김동근. 편곡:고래야.

4. 돈돌라리요 5:33 총 21:31
작사:권아신. 옴브레. 연리목. 작곡:옴브레. 김동근. 연리목. 편곡:고래야.

* 연주:고래야(기타:옴브레. 거문고:정하리. 소리:권아신. 퍼커션:경이. 관악기:김동근. 퍼커션:김초롱)
 
* 고래야의 첫번째 싱글앨범이다. 해설서에는 가사만 나와있다.(201.2.25)

* www.coreyah.com 참조하세요.
 
* 홍보글에서 :

코리안 포크(Korean Folklore Music)를 열다, 고래야

고래야는 소리꾼 권아신, 대금과 퉁소를 비롯한 한국의 관악기들을 연주하는 김동근, 거문고 연주자 정하리, 한국의 전통 타악기 연주자 김초롱과, 기타리스트이자 작곡가 옴브레, 퍼커셔니스트 경이로 이루어진 6인조 음악그룹이다. 2010년 <21세기 한국음악 프로젝트>라는 경연대회를 목표로 처음 만났던 이들은 대회 이후 자신들이 만들 수 있는 음악에 대해 진지한 대화를 시작한다.

어릴 적부터 한국의 전통음악을 공부했던 4명의 음악가들은 전통음악의 깊이와 호흡을 전해주었고, 레게밴드 <수염공화국>, <파프리카> 출신의 기타리스트이자 연극, 무용분야에서 음악감독으로 활약했던 옴브레, 브라질 타악기를 연주하며 보사노바 싱어송라이터 소히와 함께 활동했던 경이는 자신들이 추구해왔던 음악의 개성을 불어 넣었다.

이들은 적당한 절충보다는 각자의 음악적 색깔을 고집하기를 선택했다. 다른 나라 악기의 음색을 흉내 내기보다는 자신이 연주하는 전통악기의 매력이 극대화된 음악을 하고자 했고, 동시에 자신들의 음악이 박물관의 자료가 아닌 동시대인들의 사랑을 받는 대중음악이 되기를 원했다. 전통음악의 유산을 토대로 지금도 수많은 대중음악들이 생산되는 남미와 아프리카대륙처럼 한국에서도 본격적인 코리안 포크(Korean folklore)라는 장르가 만들어지기를 시도한 것이다.

첫 번째 셀프프로듀싱 앨범 ‘물 속으로’

고래야의 첫 번째 싱글 앨범에는 총 네 곡이 담겨있다. 동명의 타이틀 곡 “물속으로”는 물 속으로 한발씩 걸어 들어가는 여인의 이야기를 담은 판소리 곡이다. 거문고의 거친 음색과 판소리의 리듬감을 강조해 한국음악이 얼마나 강한 중독성과 박진감을 가지고 있는지를 들려준다. 한편 “이별가“는 경기민요의 창법과 비림바우(berimbau), 판데이로(pandeiro)를 활용한 브라질의 전통리듬이 자연스럽게 섞여 월드뮤직으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준다. 악기구성의 신선함 뿐 아니라 허를 찌르는 편곡의 재미도 주목할 만하다. “우주소녀”는 어쿠스틱 기타와 대금, 청아한 노래로 단출하게 시작해 웅장한 코러스와 강렬한 기타 스트로크로 마무리되는 듯싶더니 갑작스레 우주로 떠나버리는 반전을 꽤한다. 많은 공연장에서 대미를 장식하던 “돈돌라리요”에서는 북청사자놀이의 퉁소 가락과 왈츠풍의 리듬, 아프리카의 클라베(clave)패턴이 이어진다.

이들이 만들어 내는 신선한 음악은 앨범 발매 전부터 국악계와 대중음악계 모두의 관심과 인정을 받아왔다. 2011년 6월에는 ‘CJ문화재단’이 주최하는 씨제이아지트 신인대중음악인 지원사업 ‘튠업(Tune Up)’ 뮤지션으로 선정되었고, 10월에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원하고 북촌창우극장이 주관하는 ‘신진국악 실험무대 천차만별 콘서트’에서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 고래야古來惹Coreyah 는 한자로 옛 고 古 , 올 래來, 끌어당길 야 惹 를 써서 옛 것으로부터 시작해 지금까지 전해온 감성으로 동 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을 끌어당기는 음악을 하고 싶다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국악 연주자, 소리꾼, 무용, 연극 음악 감독, 브라질 민속악기 연주자 등 다양한 이력을 가진 젊은 음악가들이 모여 연주자와 듣는 사람 모두가 즐겁고 행복할 수 있는 음악을 만들어 갑니다.

고래야는 국악과 대중음악의 경계를 넘어 더 많은 사람들과 만나고자 하는 마음으로 극장에서, 클럽에서, 카페에서, 거리에서 진심을 담아 연주하고 있습니다.

고래야는 된소리로 발음할 경우 ‘꼬레야’가 됩니다. 태평양 넓은 바다를 헤엄치는 고래처럼, 세계인의 마음을 사로잡는 월드뮤직 밴드를 지향합니다.

역사 :

2010. 8. 21세기 한국음악 프로젝트 결선 진출 및 입상
2010. 12.고래야 음악살롱 (서울 남산국악당)
2011. 5. 한국예술종합학교 "찾아가는 문화행사" 초청공연
2011. 6. CJ Azit Tune up 6기 뮤지션 선정
2011. 7. 북촌창우극장 천차만별 콘서트
2011. 8. 고래야 Carnival (홍대 오백)
2011. 8. Hanpac 젊음의 축제 참가
2011. 8. 서울프린지페스티벌 참가
그외 클럽 빵, Ccloud, Rainbow 등 다수의 클럽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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