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보 자료에서 :
<권정구 작품집 Vol.2 >
기타와 해금의 이야기 두번째 ...
- 고백 Confession
뉴에이지 기타리스트 권정구의 2007년 베스트앨범 “바람이 전하는 말”의 후속작
2008년 두 번째 메시지 “고백 Confession”!
기타와 해금의 조화로움이 돋보이는 앨범 “고백 Confession”은 2007년 베스트셀러 기록과 더불어 방송에서 끊임없는 리퀘스트로 장안의 화제가 되었던 “바람이 전하는 말”의 후속작입니다.
한국 악기의 전통성이 살아있고 클래식 기타와 매력적인 테너의 보이스가 함께 어우러져 우리내 가슴을 살포시 적셔주는 뉴에이지 기타리스트 권정구의 “고백”!
마음속 깊은 이야기를 당신에게 기타와 앙상블, 그리고 노래로 “고백 Confession” 합니다.
고백 Confession
사람은 누구나 살아가면서 마음속 깊은 이야기를 털어놓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흘러간 짝사랑 이야기, 뉘우침, 마음속 깊이 간직했던 추억과 회한들이 노래가 되었습니다. 고백 Confession은 2005년 첫 발매된 1집 음반 ‘바람이 전하는 말’의 후속작품들인데, 2005년 첫 발매한 1집 음반‘바람이 전하는 말’이 기타와 해금위주의 편성이었다면 2집 음반‘고백 confession’은 기타와 해금, 피리, 소금, 노래가 어우러져 있습니다.
‘고백 confession’ 은 사랑을 고백한다는 의미와 신께 자신의 모습을 고백하는 두가지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작곡가 소개
작곡가 겸 기타리스트 권정구는 서울대학교 음악대학과 동대학원에서 기타를 전공하였으며, 음악대학 기악과를 수석으로 졸업하였다. 이후 우리 음악에 대한 보다 깊은 공부를 위하여 현재 한국학 중앙연구원(이전 한국정신문화연구원)에서 한국음악학으로 박사 과정중이며 한국의 전통악기들과 함께하는 장르를 개척하고자 노력 하고 있다. 음악적 영감을 기르기 위해 세계 30여국을 여행하였으며, 2005년 북인도에서 파키스탄, 중국으로 이어지는 실크로드 탐사는 새로운 작품을 만드는데 영향을 주었다. 음악단체 베르디아니의 대표를 맡고 있는 그는 프랑스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 한국 공연 마케팅 담당과 ‘2007 한-러 대학생 문화포럼’ 기획위원으로 활동하였고 3집 음반을 위해 거문고와 기타의 앙상블을 연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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