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급스럽게 제작하고, 해설서도 책으로 자세하게, 또 중국어, 일어, 영어로 번역되어 있지만, 너무 비싸다. 음반 3장에 소매가가 100,000원이 넘는다. 인터넷에서 싸게 사도 80,000원을 넘게 주어야 한다. 도저히 구입하라고 소개할 수 없는 음반이다. 음반 소개해달라고 잡지사에서 보내주어 어쩔수 없이 이 홈피에 실었다. 음반 소개에 비싸다는 말을 하는 것을 조건으로 음반을 받았다.(2012.4.7)
* 음반 제목(부제)에 '유네스코 아리랑 세계문화유산 신청기념'이라고 하였지만, 운영자는 아직 신청하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다. 여러 지방의 아리랑을 묶어 신청할 예정이라고 지난주에 들은 바 있다.(20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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