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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반명[부제포함] EASTERNOX <eclipse>
음반 번호 PCSD-00717 , CD 1 매
제작 / 기획사 PONYCANYON KOREA
발매 연도 2011
구 분 준국악반
분 류 창작기타
업데이트 일시 2011-02-20
비 고
* 2011년 8월 16일 미의회도서관 및 미국 인디아나대학 전통음악도서관 기증.



 
EASTERNOX

1. 아용 4:00
2. 테이크 7 3:48
3. 도시의 밤 5:54
4. 달에게 7:03
5. 이클립스 5:15
6. 한자 혼자 II 4:43
7. 초원의 야생마 7:37
8. 파랑새 I 5:04
9. 귀향 3:46
10. 유희 4:45
11. 한자 혼자 III (Tim-Burton-Alone Restaurant) 3:41 총 55:36

* 연주:이스터녹스(대금.보컬.합창:박미나. 피아노.합창:김승진. 타악.합창:최영진. 드럼.합창.장태순. 타악.합창.작곡.노래:이석진.) + 객원연주자
 
* 2005년에 창립된 이스터녹스의 첫번째 음반이다. 곡마다 연주자 구성이 다르다. 해설서에는 곡 설명과 곡 마다의 연주자가 나와 있다. 월드뮤직이지만 전통음악의 선율과 장단이 살아 있어 준국악반으로 분류하였다.(2011.2.20)
 
* 보도자료에서 :

전통의 장단으로 세계를 수놓는 한국의 월드뮤직 그룹 이스터녹스(EASTERNOX)

첫 음반 ‘이클립스(eclipse)’를 선보이다.

우주의 빅뱅으로부터 세상이 생기고, 시간이 흐르고, 리듬이 생기고, 우질굿 장단이 생기고, '한자 혼자'가 시작된다. 새로운 이스터녹스의 첫 음반 'eclipse’의 수록곡 '한자 혼자 II'는 바로 그렇게 시작이 된다.

장단과 국악이 좋아 모인 5인조 워드뮤직그룹 이스터녹스는 지난 6년여의 활동을 토대로 한 그들의 첫 음반을 2011년 벽두의 세상에 조용히 선보였다.

우리의 장단으로 충분히 현대와 소통할 수 있다는 믿음으로 풀어낸 그들의 음악은 7채 장단 위에 황해도의 논매는 소리를 담아냈고, 현대인들에게 휴식 같은 위안을 주는 음악은 6채 장단 위에 풀어냈다.

대금은 음반 전반적으로 주선율을 풀어내지만, 전래민요 파랑새의 가사를 전혀 새로운 선율의 노래로 부르기도 했다.

음반 타이틀곡 ‘이클립스’는 진정한 우주의 소리가 담겨있다. 1970년대 지구를 출발한 보이저호는 태양계 행성들을 지나치며 우주의 소리를 채집했는데, 바로 그 소리들이 이 음반에 담겨있다.

보이저호에는 또한 당시 칼 세이건 박사의 주도하에 만들어진 ‘골든 레코드’라고 하는 지구를 소개하는 자료들이 담긴 음반이 실려서 외계로 보내어졌는데, 그 안에는 한국어를 비롯한 세계 각국의 인사말들이 녹음되어 있다. ‘이클립스’는 바로 그 인사말 ‘안녕하세요’와 다른 언어의 인사말들과 우주의 소리들과 북소리가 어우러져 시작이 된다.

이 우주의 소리를 음반에 사용하기 위해, 보이저호 녹음 프로젝트를 담당한 미국 아이오와 대학교와 NASA의 허가를 직접 받았다고 한다.

이 음반에는 또한 영화음악의 한 장면을 떠 올리게 하는 목가적이고 서정적인 ‘귀향’이 담겨 있으며, 독특한 영화세계를 창조해내는 팀 버튼 감독에 대한 오마쥬 같은 ‘Tim-Burton-Alone Restaurant’ 등 다양한 레퍼토리들이 실려있다.

이스터녹스는 대금 박미나, 건반 김승진, 타악 최영진, 드럼 장태순, 작곡 및 타악 이석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1집 음반 발매를 기점으로 더욱 왕성한 활동을 계획하고 있으며, 현재 6월 국립국악원에 올릴 공연작품을 준비 중이다.

그룹소개
이스터녹스(EASTERNOX)는 동양을 뜻하는 'Eastern'과 밤낮의 길이가 같은 춘/추분점을 의미하는 'Equinox'를 합한 신조어로 동서양이 균형을 이루는 새로운 음악을 지향한다는 뜻을 담고 있다. 2005년 월드뮤직에 뜻을 둔 5명의 뮤지션들이 모여 팀을 창단, 올해로 7년째를 맞는 이스터녹스는 그 동안 꾸준히 창작작품을 선보이며 국내의 독보적인 월드뮤직 팀으로써의 자리매김을 해왔다. '국악방송 주최 21세기 한국음악프로젝트 월드뮤직상 수상', '2008 PAMS CHOICE 우수공연단체로 선정' 등 이미 여러 과정을 통해 작품성을 인정받은 이 그룹은 현재 한국의 월드뮤직을 대표하는 명성에 걸맞게 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음악소개 이스터녹스의 음악적 출발은 한국전통 장단과 선율에 그 뿌리를 두고 있다. 6채, 화청장단, 7채, 우질굿, 5채 장단 등 일반 대중들에게 아직 알려지지 않은 다양한 민속장단을 그루브로 삼아 그 위에 현대적인 감각을 올려 놓는다. 한국적 색채를 지닌 여러 장단의 변주 위에 현대적 선율들이 수를 놓는 듯한 이스터녹스의 음악은 동서양을 대표하는 새로운 중용의 소리로 그 출발점을 알린다.

음반수록곡 소개
이스터녹스는 첫 앨범 eclipse에서 황해도 소리가 접목이 된 '아용', 전래민요 가사를 토대로 만들어진 '파랑새 I' , 우주를 항해중인 보이저호에서 채집된 소리들을 사용한 '이클립스'와 팀 버튼의 영화이미지를 국악적으로 풀어낸 'Tim-Burton-Alone Restaurant' 등을 소개함으로써 새로운 스타일의 한국적 월드뮤직그룹의 등장을 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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