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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ogf49gjkf0d * 참 난감한 음반이다. 음반을 음반쇼핑몰에서 보고는 좀 비싸게 나왔구나 생각했는데, 음반을 받고나서 큰 책이 한 권이 와서 비쌀만하구나 생각했는데, 왠걸 뜯어보니 내용은 별로 없다. 200페이지나 들어갈 책에 8페이지의 내용이다. 실망스럽다. 그런데 음악을 들을려고하니 2곡뿐이다. 한곡은 노래곡이고 한곡은 그 연주곡이다. 국악음반은 아니지만, 최악의 음반이 될 것 같다. 음악은 국악가요 스타일이다. 왜 이런 음반이 나오게 되었을까? 지난번에 나온 김영임 2016 <빠리야-인생은 즐겁게> 음반도 대중국악의 선구자 김영임 선생답지 않은 음반이었는데...... 이것은 국악애호가가 바라본 관점이다.(2016.9.4)
* 책 스캔 : 음반은 책에 첨부되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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