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반해설서 중)
문화재 보호법이 생긴 초기에 판소리에서는 박록주,김여란,김소희,김연수,정광수,박초월이 인간문화재로 지정되었다.이 가운데 김여란,박록주,김소희는 일제 때부터 두각을 나타낸 여류명창이다.인간문화재 시대의 여류국창으로서 대단한 활약을 하며 쇠퇴해가는 소리판에 활력을 불어넣었다.이 음반에 인간문화재 시대의 대표적인 여류명창으로 꼽히는 김여란과 김소희의 초기 녹음을 최초로 복원하여 내놓는다. 1993.9 노재명
2003.4.30 문예진흥기금 지원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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