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SITEMAP  
  운영자게시판 질문게시판(국악음반) 방명록 광고게시판

/

쉼터  
국악음반-업데이트 기준 | 출반현황 음반 구입처 안내 나의글들 정창관
2023년신보 | 2022 | 2021 | 2020이전 | 모든음반
음반 관련정보 외
국악음반 | 고전음악 | 별에 관한글 | 기타
운영자소개 | 나에 관한 기사들
 
 

음반명[부제포함] 임석재 채록 <한국구연민요> 경기도
음반 번호 SRCD-1227 , CD 1 매
제작 / 기획사 서울음반
발매 연도 1995
구 분 일반반
분 류 민요
업데이트 일시 1995-03-XX
비 고



 
임석재 채록 <한국구연민요> 경기도

* 경기도편
1.시선뱃노래-닻감는 소리 4:30
2.시선뱃노래-돛 올리는 소리 0:31
3.시선뱃노래-노젓는 소리 5:45
4.시선뱃노래-배치기 소리 8:20
5.고사반-반멕이 9:30
6.고사반-평조 반멕이 5:28
7.고사반-선고사 축원 13:15
8.메나리 5:42
9.범벅타령 7:48
10.중타령 4:22
총:65:46


* 녹음:임석재
* 기록:임석재
* 해설:임석재
* 해설정리:임돈희,황루시
* 선곡:임석재,최상일,이정란
* 음악편집:최상일
* 가사채록:김헌선,유영대,최상일
* 주석:김헌선
* 집필:임돈희,최상일,이정란
* 교정:황루시,김헌선
* 사진:시사저널
* 제자:신영복
* 디자인:박은영,김태미
* 제작 및 공급처:서울음반
 
(음반해설서 중)

임석재 선생님이 채록한 ‘한국구연민요’는 우리 소리찾기에 중요한 의미가 있다고 본다.임석재선생님이 민요를 채록할 당시인 지금으로부터 30여년전에는 아직도 우리의 사회가 산업화의 영향이 적어서 많은 이구가 농사를 짓는 농민들이었고 따라서 우리의 민요를 부르는 사람이 많았다.생활속의 자연스러운 노래가 바로 민요였다.지금 우리가 모든 노력을 동원한다 하더라도 그 옛날의 생생한 민요의 모습을 찾기는 매우 힘들다.민요 부르는 사람도 적고 민요를 부를 줄 안다 하더라도 부른지 오래되어 그 만큼 노래의 기량이 떨어진다.또한 노래부르는 환경이 없어졌기 때문에 결국 과거의 상황을 기억해서 불러야 하기 때문에 실감이 나지 않는다.이런점에서 임석재 선생님이 채록하신 민요는 생생한 우리 민요의 모습을 유감없이 보여주리라 생각한다.30여년전 우리 농부는 모내기 하면서 노래를 불렀고 어부는 배를 저으면서 노래를 불렀다.필요에 의해서 노래를 불렀기 때문에 흥이 났으며 항상 불렀기 때문에 기량도 뛰어났다.민요를 부르는 사람이 많았기 때문에 가장 잘 부르는 사람의 것을 취할 수가 있어 노래의 예술성도 뛰어난 것이 많다.그리고 지금은 완전히 사라져 버린 귀중한 민요도 많다.임석재 선생님은 구전 설화를 집대성해 낸 데 이어서 이제 우리의 소리를 고스란히 보존하여 우리에게 선사하는 셈이다.

2003.4.30 문예진흥기금 지원금

 
Best viewed with MS Explorer 5 at 1024x768 * Copyright ⓒ 2000 Changkwan Jung.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