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반해설서 중)
가야금 병창의 발전을 위해서라면 이 세상 어느곳이던 가겠다는의지로 하루하루를 바쁘게 살아가고,자신의 새로운 공부를 위해서 1996년 도에는 가야금 병창단'해오름'을 조직해서 활발한 활동중이고,창작음악의 세계를 공부하기 위해 실내악단'다스름'에서도 활약이 대단하다.가야금 병창의 중견에 해당하는 이영신은 아직 30대 초반의 젊은 나이이다.
오랜역사를 지닌 가야금 병창이란 음악장르를 앞으로 더욱 발전된 모습으로 이끌기 위해서 이영신이 해야될 일은 무척 많다.스승으로 부터 배운 전통의 소리는 물론 그를 중심으로 새롭게 창작되고 완성되어야 할 가야금병창의 또다른 세계를 그에게 기대하는 이가 많기 때문이다.
2003.4.30 문예진흥기금 지원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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