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SITEMAP  
운영자게시판 질문게시판(국악음반) 방명록 광고게시판

/

쉼터  
국악음반-업데이트 기준 | 출반현황 음반 구입처 안내 나의글들 정창관
2025년신보 | 2024 | 2023 | 2022이전 | 모든음반
음반 관련정보 외
국악음반 | 고전음악 | 별에 관한글 | 기타
운영자소개 | 나에 관한 기사들
 
 

음반명[부제포함] 정길선 <그녀의 사랑이야기>
음반 번호 SRCD-1637 , CD 1 매
제작 / 기획사 서울음반
발매 연도 2007
구 분 기타반
분 류 CD
업데이트 일시 2007-03-24
비 고



 

buy naltrexone

buy naltrexone
정길선 <그녀의 사랑이야기>

1. Intro 2:26

2. 느린 허튼타령 04:35

3. 그녀의 사랑이야기 4:24

4. 도라지꽃의 전설 4:55

5. Snow Began Falling Again 4:16

6. 이른아침 4:23

7. 기분 좋은 하루 3:58

8. 일승월항지곡 5:15

9. The One of Cusps 3:57

10. Cafe oui 4:28

11. Rising Sign 3:12 총 45:52

* 25현 가야금.산조가야금.풍류가야금:정길선 외 많은 국악 & 서양악기 연주자들 .
 
fiogf49gjkf0d
* 가야금 연주자 정길선의 3번째 음반인데, 3번으로 출반하지 않은 것은 1, 2집과는 음악 성격이 많이 달라서 그런 것 같다. 한마디로 재즈음악에 가야금이 더해진 느낌이다. 그래서 기타반으로 분류하였다. 해설서에는 영어 있고, 곡마다의 연주자가 표기되어 있다.(2007.3.24)
 
* 홍보 글에서 :

실내악단 슬기둥의 가야금 주자로, 경기도립국악단의 수석주자로 활동하며 정통국악과 퓨전국악을 동시에 추구하고 있는 연주자 정길선의 앨범 ‘그녀의 사랑이야기’는 퓨전음악의 모형을 제시한 새로운 월드뮤직 음반이다.

크로스오버, 퓨전, 월드뮤직 등 이런 단어들은 요즈음 우리에게 익숙한 말이며, 가야금과 해금, 실내악단들의 퓨전열풍은 대단할 정도이다.

정길선 가야금 ‘그녀의 사랑이야기’에서는 진정한 전통과 째즈의 만남을 통해 전통적 요소를 세계화 할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한 음반이라 말 할 수 있다. 정길선의 가야금을 듣노라면 가야금을‘숨으로 탄다’는 생각이 들어 자연적 호흡이 느껴지며, “편안함”과 “담백함”의 단어와 연결된다.

이번 앨범은 기존 가야금 음반이 갖고 있는 가야금의 화려함 보다는 음악적 요소, 즉 음색 앙상블과 악기적 요소인‘기존의 퓨전은 다현금(18현 25현)이다’라는 틀을 깨고 12현 산조가야금과 궁중음악연주로 한정된 법금(풍류가야금)의 사용으로 테크닉 위주의 퓨전음반과 달리 음악자체가 갖고 있는 본래의 모습, 즉‘절제와 정제’된 음악을 만날 수 있다.

음반에 참여한 뮤지션과 작곡가들로는 소리꾼 김용우와 월드뮤직그룹 바이날로그에 멤버이며 관악기연주의 선두주자 이영섭, 째즈그룹 젠틀레인과 워터칼라, 프로듀서와 작곡을 맡은 신세대음악가 양승환, 이미 퓨전국악의 명성을 떨친 강상구, 작곡 및 기획과 프로듀서, 영화와 방송음악 등 다방면으로 활동 중인 주목해야할 작곡가 민경현 등 이른바 실력파들의 참여하여 음반의 완성도를 한층 더 강력하게 해주었다.
Best viewed with MS Explorer 5 at 1024x768 * Copyright ⓒ 2000 Changkwan Jung.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