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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반명[부제포함] 최문진 가야금 정악 III <이리향제줄풍류>
음반 번호 TOPCD-062 , CD 1 매
제작 / 기획사 예술기획탑
발매 연도 2003
구 분 일반반
분 류 영산회상
업데이트 일시 2003-06-15
비 고
* 미의회도서관 기증(2006.6.7.) * 영국도서관 기증(2006.8.3.) * 2011년 6월 7일 베트남 호치민 국립대학 한국학과 기증. * 2012년 7월 11일 한국-인도문화원 기증(India)



 
최문진 가야금 정악 III <이리향제줄풍류>

■ 본풍류- BonPungnyu (the main part of Julpungnyu)
1 다스름 Daseureum 01:01
2 본령산 Bolryeongsan 14:38
3 중령산 Jungryeongsan 12:30
4 세령산 Seryeongsan 05:09
5 가락제지 Garakjeji 02:25
6 상현환입 Sanghyeonhwanip 02:36
7 세환입 Sehwanip 07:07
8 하현환입 Hahyeonhwanip 02:34
9 염불환입 Yeombulhwanip 04:03
10 타령 Taryeong 03:00
11 군악 Gunak 03:22

■ 풍류 - DwiPungnyu (concluding part)
12 계면환입 Gyemyeonhwanip 02:34
13 양청환입 Yangcheonghwanip 01:28
14 우조환입 Wujohwanip 03:26
15 풍류굿거리 Pungnyugutgeori 03:02 총: 69:02

가야금 | 최문진 Gayageum Choi Moon-jin
장 구 | 최병길 Janggu Choi Byeong-gil
·녹음 / 2003.4.6. 훈스튜디오
·Director / 양정환 (음제1442호) www.gugakcd.com
·Cover Design / Musong
·Manufactured by JIGU. 2003.5. Seoul, Korea
 
* 영남대 최문진 교수의 3번째 음반이다.아래는 인쇄소 무송에서 보내주었습니다. 감사합니다.(2003.6.15)
 
곡 설명 : 이리 향제 줄풍류

예로부터 우리 나라에서는 풍류란 말이 사용되어 오고 있는데 풍류를 즐기는 사람을 풍류객이라 불렀다. 주로 양반계층의 사대부들이었고, 이들이 모이는 방을 풍류방이라 불렀으며 이곳에서는 주로 시를 짓고, 그림도 그리고, 가곡도 부르고, 연주도 하였으나 조선 후기에는 영산회상을 연주하는 율객들이 주로 풍류방을 드나들면서 풍류하면 자연스레 영산회상을 가르키는 곡명으로 인식되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
이렇게 풍류란 영산회상의 속칭으로 가야금, 거문고, 대금, 세피리, 해금, 장고로 편성되어 연주하는 현악영산회상과 향피리, 대금, 해금, 장고, 좌고로 편성하여 사용되던 관악영산회상으로 나뉘는데 전자를 줄풍류, 후자를 대풍류라 부른다.
통칭 풍류로 불리우는 현악영산회상은 궁중 악사들에 의해 연주되어 현 국립국악원에 전승 된 것과 전국의 지방에서 전승되고 있는 풍류로 나눌 수 있는데 이들 풍류는 각 지역에서 전승되다보니 지역에 따라서 장단, 가락, 악장구성 등에서 서로 다른 특징이 생기어 국립국악원에 전승되고 있는 풍류는 아악풍류, 국악원풍류, 또는 경제풍류 등으로 불리우고 지방에 전승되고 있는 풍류는 향제풍류로 일컬어지고 있다.

국립국악원 풍류는 오늘날 전국 각 대학 국악과를 통해 교육되어져 활발히 연주되고 있으나 향제 풍류는 예전에는 정읍, 이리, 광주, 구례, 목포, 부산, 경주, 대구, 대전 등 전국 각 지역에서 연주되었으나 오늘날에는 이리와 구례지역을 제외하고는 전승이 끊기고 말았다. 이에 정부에서 1985년에 이리와 구례에서 연주되는 줄풍류를 무형문화재 제83 가와 나호로 지정하였고 이리의 가야금 연주자 강낙승과 구례의 거문고ㆍ단소 연주자 김무규를 그 기능 보유자로 선임하였다.
무형문화재 제 83 나호 기능보유자인 강낙승은 1916년 2월 12일 생으로 전라북도 무주군 부남면 대소리 유평부락에서 태어났고 젊어서 무주, 남원, 부안 등에서 공직에 있다가 1947년 후부터 현재의 익산(이리)시 모현동에 살고 있다.
강낙승은 가야금 뿐 아니라 장고, 거문고, 시조, 가곡 등 다방면에 기능을 가지고 있는데 그 중 가야금은 26세 때 장태호의 부인에게서 가야금 풍류 잔영산에서 군악까지, 33세 때에는 이리에 사는 진양수에게서 본령산에서 굿거리까지 배우고 그 뒤에도 5∼6년간 수시로 공부하였다고 한다. 그 후 1958년 경에 채규환, 진양수, 황상규, 진종하, 강낙승, 정길선, 이보한 등이 이리 율림계를 조직하여 이리 풍류 모임이 결성되었다. 이리 율림계는 10년 뒤 1968년에 이리정악원 설립인가를 받았고, 4ㆍ5년 뒤에는 이리정악회를 조직하여 활동을 하여 오다 1985년에 이리 풍류가 중요 무형문화재로 지정되면서 2년 뒤인 1987년에 문화공보부로부터 이리향제 줄풍류 보존회 인증을 받아 오늘에 이르고 있다.
이리 풍류의 구성은 본풍류에 다스름, 본령산, 중령산, 세령산, 가락제지, 상현환입, 세환입, 하현환입, 염불환입, 타령, 군악 그리고 뒷풍류에 계면환입, 양청환입, 우조환입 마지막 곡으로 풍류 굿거리 등 모두 15곡으로 구성되어 있다.

<프로필>

가야금 / 최 문 진

학력
국립국악원 부설 국악사 양성소 중등부ㆍ국악고등학교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국악과
경희대학교 교육대학원 졸

연주경력
Seattle Asian Art Museum 초청 연주 등 독주회 12회 개최
경북도립국악단ㆍ대구시립국악단ㆍKBS국악관현악단과 협연
일본ㆍ중국ㆍ러시아 초청 연주
강태흥류 산조보 출간
중광지곡, 평조회상 CD출반

사회경력
국립국악원 연주원
국립국악고등학교 교사
경북대ㆍ동국대ㆍ대구예술대 강사
University of Washington 객원교수 역임
무형문화재 제 83-나호 향제줄풍류 이수

사사
김영윤ㆍ최충웅ㆍ권혁태ㆍ김춘지ㆍ김정자ㆍ함동정월ㆍ강낙승ㆍ신명숙 선생

現 영남대학교 음악대학 교수
대구시 경상북도 문화재 전문위원
대구 琴 앙상블 단장, 대구문화예술회관 운영위원
부산시 문화제 제8호 강태홍산조 보존회 이사
한국음악사학회 종신회원
한국전통음악학회 이사
I.C.T.M(International Council Traditional Music) 종신회원

장구 / 최 병 길

중요무형 문화재 제83-가호 장고 이수자
현, 대구예대, 경북대, 부산대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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