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SITEMAP  
  운영자게시판 질문게시판(국악음반) 방명록 광고게시판

/

쉼터  
국악음반-업데이트 기준 | 출반현황 음반 구입처 안내 나의글들 정창관
2023년신보 | 2022 | 2021 | 2020이전 | 모든음반
음반 관련정보 외
국악음반 | 고전음악 | 별에 관한글 | 기타
운영자소개 | 나에 관한 기사들
 
 

음반명[부제포함] 아음회 두번째 정기연주회, 1930년대 유성기음반 복원연주 <영산회상>
음반 번호 TOPCD-077 , CD 1 매
제작 / 기획사 예술기획탑
발매 연도 2004
구 분 일반반
분 류 영산회상
업데이트 일시 2004-06-06
비 고
* 미의회도서관 기증(2006.6.7.) * 영국도서관 기증(2006.8.3.) * 2011년 6월 7일 베트남 호치민 국립대학 한국학과 기증. * 2012년 7월 11일 한국-인도문화원 기증(India)



 
아음회 두번째 정기연주회, 1930년대 유성기음반 복원연주 <영산회상>

1. 상령산 ·10:25
2. 중령산 ·11:29
3. 세령산 ·03:43
4. 가락더리 ·02:23
5. 상현도드리 ·03:43
6. 도드리 ·05:40
7. 돌장 ·00:33
8. 상현4장 ·02:23
5. 상현도드리 ·03:43
6. 도드리 ·05:40
7. 돌장 ·00:33
8. 상현4장 00:59
9. 하현도드리 ·02:23
10. 염불도드리 ·04:02
11. 타령 ·02:49
12. 군악 ·03:02
13. 계면가락도드리 ·02:06
14. 양청도드리 ·01:22
15. 우조가락도드리·02:35 총 57:22

* 가야금: 고연정. 거문고: 이선희. 대금: 김상준. 양금: 김경희. 피리.단소: 김정집. 해금: 전은혜. 장구: 사재성.

* 녹음: 훈스튜디오 2003.9.30. * 제작: 예술기획탑 ( www.gugakcd.com )
 
* 아음회의 두번째 연주회, 영산회상 복원연주를 스튜디오 녹음한 것이다.(2004.6.6)
 
* 2003년 雅音會 두 번째 정기연주회 홍보 자료:

주최 : 雅音會
제2회 정기연주회 타이틀 : 雅音會의 "靈山會相"
부제 --- 1930년대 유성기음반 복원연주회 ---
장소 : 국립국악원 예악당
시간 : 2003년 10월 2일 목요일 저녁 7시 30분

줄풍류의 원반 취입과 연주자 (正樂俱樂部)

유성기음반 복원연주회-1930년대 靈山會相 복각음반 "정악 줄풍류 1·2"

복각음반 -「불멸의 명음반 (6)·(7)」- 서울음반주식회사. (1996년 복각 제작)

원반 내용 - Columbia <40048-A 잔도드리(상)>, <40048-B 잔도드리(하)>, <40006-A 본
령산>, <40190-A 중령산 초장>, <40190-B 중령산 이장>, <40191-A 중령산 삼·사장>,
<40191-B 사·오장> 여기까지 줄풍류(1)이고, <40240-A(20896),세령산>, <40240-B 20897
세령산·부가락이장 >, <40290-A(20900)가락·상현>, <40290-B(20901) 상현·하현>, <하
현·염불, 40368-A(20902)>, <40368-B(20903) 염불>, <40128-A(20904) 타령>, <40128-B
(20905) 군악, <40129-A(20906)계면>, <40129-B(20907) 우조> 줄풍류(2)순으로 복각하였다.

正樂俱樂部의 演奏者

연주자는 양금에 김상순(1881∼1949)은 서울 태생으로 1911년 6월에 발족한 조선정악전습
소의 양금교사로 1912년 12월에 취임하였다. 일제 때 축음기 음반에 몇 개의 반주 음악을
취입하였다. 조이순은(?∼?)은 백천 출신으로 1909 9월에 발족한 한국최초의 음악교육기관
인 조양구락부의 후신으로 1911년 6월 발족한 조선정악전습소의 거문고 교사로 봉직했다.
여기서 한 말 거문고 삼절의 한 사람으로 정삼품의 벼슬을 받은 김경남과 함께 후진을 양성
했다. 조동석(?∼?)은 1911년 6월에 발족한 조선정악전습소의 단소 교사로 1912년 12월에
취임하여 전주 출신 이춘우와 함께 후진을 양성하였다. 김계선(1891∼1943)은 서울 출신으
로 1906년 주전원의 내취, 1913년에는 아악수가 되었다. 대금의 명인일 뿐만 아니라 생황 단
소 심지어는 서양 취악기까지 능통했다한다. 지용구(?∼?)는수원의 재인 출신으로 지방에
서 활약한 후 서울에 와서 조선 정악원에서 풍류를 연주하기도 했다. 삼현육각과 향제 풍류
를 잘 했다고 하며그의 해금 시나위는 독보적이라고 전한다. 김경식(1895∼?)은 서울 태생
으로 김수천의 구명으로 장고의 명인이다. 1907년 主殿院이 내취, 1913년에 아악수가 됨. 그
는 일제시 하규일, 여류 명창 김수정, 김상순, 김윤덕, 김계선과 함께 자주 연주 및 방송을
하기도 하였다.

雅音會의 연주 순서 및 연주

靈山會相은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기악곡이다. 이번 靈山會相의 연주는 가장 긴 '가진회상'
으로 상령산 ·중령산 ·세령산·가락덜이·상현도드리4장 끝에서 수연장·수연장7장 끝에
서 돌장·상현 4장·하현도드리·염불도드리·타령·군악·계면가락도드리·양청도드리 ·
우조가락도드리까지 연주된다. 고음반에서 현행 靈山會相의 分章法과 相異점이 있으나 전체
적으로 곡의 골격에는 차이가 많지 않음을 밝힌다. 이 복각음반을 통해 각 악기별로 채보를
하여 복원연주를 하게 되었다. 연주악기 중에 가야금이 원반 녹음 상에 없었기에 가야금은
거문고 채보를 기반으로 고악보를 검토하여 악보를 만들었고 음반에 없는 거문고와 대금의
상령산 3·4장은 현행 것을 기반으로 음반상의 동일한 패턴을 정리하여 만들었으며, 양청은
雅音會 전체가 김죽파의 민간풍류를 토대로 만들어 연주하게 되었다. 오늘, 장고 장단은 채보 없이 현행으로 연주방식으로 연주됨을 밝힌다.
그동안 연주되었던 靈山會相의 악기배치와는 다르게 편성하고, 연주 또한 합주로 일관해 왔던 것과 다르게 중주와 합주의 교주로서 음량의 濃淡을 조절하였다.

아음회 회원

김 상 준 (대 금)
중요 무형문화재 제1호 종묘제례악 전수자
한국청소년 국악관현악단 실기위원
예악회 회원
현 국립국악원 정악단 단원

고 연 정(가야금)
부산시 무형문화재 제8호 강태홍류 가야금 산조 이수자
수원대. 한국예술종합학교. 한양대 출강
현 국립국악원 정악단 부수석

김경희(양금.타악)
용인대. 중앙대. 한양대 출강
양금 연구회 동인.

김정집(피리)
중요 무형문화재 제1호 종묘제례악
중요 무형문화재 제 46호 피리정악 및 대취타 이수
한국예술 종합학교. 추계 예술대. 청주대.용인대 출강
현 세종국악관현악단 예술감독 정농악회회원

이선희(거문고)
1997 서울 국악예술고등학교 강사 역임
1996 KBS국악관현악단과 협연
1998 .2002 국립국악원 창작연주회 독주
2002 가진회상 전바탕 독주
현 국립국악원 정악단 단원

전은혜(해금)
중요 무형문화재 제1호 종묘제례악 전수자
국립국악학교 강사
Best viewed with MS Explorer 5 at 1024x768 * Copyright ⓒ 2000 Changkwan Jung.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