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설서에서 :
1. 해금협주곡 “독백” (작곡: 이용탁)
이곡은 사랑을 주제로 한 남녀의 갈등과 이별 그리고 사랑과 즐거움을 무용음악의 선율로 테마를 잡아 표현한 곡으로써 총3악장으로 구성된 협주곡이다.
1악장은 사랑의 갈등과 이별을 해금과 소금이 주선율로 표현하였으며, 대아쟁은 베이스의 풍성함을 대위적 선율로 진행 시켜 곡의 분위기를 한층 더 고조시켜보았다.
2악장은 굿거리 장단의 템포로 해금의 반음계적인 선율과음계로 테크닉적인부분을 묘사하여 해금의 연주법을 다양하게 표현하고자 시도해본 곡이다. 특히 cadanza 부분은 해금이 가장 잘 표현 할 수 있는 특유의 선율 진행과 빠른 활의 연주법. 그리고 다양한 전조로 인하여 연주자가 감정을 충분히 표현 할 수 있도록 구성해 보았다.
3악장은 빠른 템포와 변박의 묘미를 살려 긴장과 이완으로 휘나레를 장식할 수 있도록 표현한 곡이다.
특히 해금솔로의 기량을 마음껏 발휘 할 수 있도록 소금과의 주고받는 문답 형식으로 진행되어 점점 타악과 악기의 확대로 인하여 이곡을 마무리 하게 된다.
2. 해금협주곡 “추상” (작곡: 이경섭)
철없던 시절 한없이 푸르고 높게만 보이던 그 가을하늘...
푸르고 여유로운 가을 하늘을 얼마나 쳐다 볼 수 있었던지...
여유로운 마음.. 어릴적 한가로왔던 기억들을 떠올린다.
安修蓮
사사:최태현, 홍옥미, 백정순, 이기설, 주영위
■ 서울 국악 예술고등학교 졸업
■ 중앙대학교 음악대학 한국음악학과 졸업
■ 중앙대학교 음악대학원 한국음악학과 졸업
■ 서울 국악 예술고등학교 강사
■ 중앙국악 관현악단 단원
■ 국립 국악관현악단 해금 수석
■ 국립 국악관현악단 운영위원
■ 한.중 문화 교류 초청연주
■ 미주 순회연주(뉴욕, 워싱턴, 시카고, L.A, 애틀랜타)
■ 광주, 충주 예술제 초청연주회 협연
■ 오케스트라 아시아 한.중.일 연주 다수
■ 국립 국악관현악단 정기연주회 협연(2002년)
■ 인천시 문화예술제 초청연주회 협연(2003. 5.)
■ 오산 문예회관개관 초청연주회 협연(2004. 4. 25)
■ 뮤지컬‘우루왕’공연(북아프리카 튀니지, 2004. 7.)
■ 중앙국악관현악단과 협연(2004 덕수궁 가족음악회, 2004. 9. 18)
■ 베트남 하노이 초청연주회 협연-오페라하우스(2005. 4. 17)
■ 베트남 푸토성 축제 초청연주
■ 現 해금연구회 악장
■ 現 국립 국악관현악단 단원
<함께 만든 사람들>
제작.기획 안수련 프로듀서 이용탁 녹음스튜디오 뮤직타워, 코카 믹싱엔지니어 한제석 마스터링엔지니어 황병준 디자인 한상일
이 용 탁/Yong-Tak Lee
중앙대학교 한국음악과 졸업
중앙대학교 대학원 지휘전공 졸업
lnternational Barto'k Seminar's Conducting Course 수료
중앙국악관현악단 상임지휘자 역임
숙명여자대학교 겸임교수
이 경 섭/Kyong-Sup Lee
전, 중앙국악관현악단 부지휘자
미추관현악단 지휘자
넌버벌 퍼포먼스"도깨비 스톰" 음악감독
서울국악예술고등학교 강사
충남예술고등학교 강사
현, 국립국악원 민속연주단 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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