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보 글에서 :
- 정경화는 채격은 조그마하지만 아주 다이나믹하고 웅장한 소리를 하는 훌륭한 소리꾼이다. 게다가 소리, 춤, 악기 등 여러방면으로 탁월한 보기드문 재주꾼이다. 판소리는 그 자체로도 외국에서 호응이 대단하다. 거기에 연기를 곁들인 창극은 오페라 못지않은 감흥을 준다. 정경화 양은 창극 '춘향'에서 주인공인 춘향역을 소화하는데 소리, 연기, 성실함 등 여러 가지로 적격인 당찬 소리꾼이다. (창극 '춘향'의 예술감독으로 '한국일보' 인터뷰 中)
중요무형문화재 제23호 가야금병창 인간문화재 안숙선 님
- 정경화는 선천적으로 목을 아주 타고났다. 목성음이 굵고 나서 소리를 하기에 더없는 성음을 가졌다. 게다가 조그마한 몸집에 비해 소리는 태산처럼 웅장하다. 그녀는 큰소리를 할 국악계의 재목이다.
중요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 춘향가 인간문화재 성우향 님
- 정경화는 어렸을 때부터 소리계에 입문하여 가,무,악 기능의 익힘에 정진해 차세대 명창이란 칭호를 얻어, 경상도에서는 나오기 힘들다는 명창으로써의 가능성과 명성을 전국에 떨쳤다. 예전 본인과 함께 한 <적벽가> 완창 무대에선 본인조차도 놀랄만한 소리로써 좌중을 휘어잡아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키기도 하였다. 정경화를 통해 우리의 자존을 세계에 떨칠 수 있으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중요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 적벽가 인간문화재 송순섭 님
- 정경화는 소리는 물론이고, 너름새나 아니리에서 또한 성숙미가 돋보이는 소리꾼이다.
국립창극단 이영태 님
- 정경화는 영혼을 토해내는 소리꾼이며, 하늘이 내린 세계적인 예술가이다. 진정으로 사람들과 놀 줄 아는 그녀는 전세계를 뒤흔들 아티스트이다.
드럼 연주자 김희현 님
- 수많은 젊은 예술가들을 많이 만나봤지만, 정경화는 정말 유쾌하고 파이팅이 있으며, 에너지가 넘치는 예술가이다. 정경화를 보면 한국음악의 미래가 밝다.
소설가 김영하 님
- 소리꾼 정경화에게서 '맑음'을 느낄수 있는 것은 그녀가 지닌 미소의 진정성 때문이다. 그녀와 함께 음악작업을 하는 내내 스스로 감사해하고 끊임없이 웃는 것을 보며 그 '맑음'에 동화되는 느낌이었다. 이것이 정경화의 소리가 지닌 힘이다.
작곡가 황호준
- 판소리는 놀이고, 무대는 놀이판이라고 말하는 소리꾼 정경화를 통해 지금 우리 것은 빛을 발하고 있다. 언제나 대중들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연구하는 그녀에게 국악계의 미래를 맡겨본다.
2006 KBS뉴스
* 정 경 화
1981 부산 출생
1999 경남여자고등학교 졸업
2003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국악과 졸업
2002~2006 국악뮤지컬 Group '타루' 결성, 타루 배우&음악감독
현재 중요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 이수자
중요무형문화재 제23호 가야금병창 전수자
해오름국악연수기관 판소리 수석강사
국립극장 문화학교 어린이창극단 전임강사
한국문화표현단 동인
하늘예술단 기획 및 홍보이사
사사
1985 ~ 1997 모친으로부터 가야금병창 전바탕 및 성금련류 가야금산조 사사
1989 ~ 1994 부산풍물패 설장고, 사물놀이 사사
1995 ~ 1998 황정숙 선생님께 김죽파류 가야금산조, 정악, 창작곡 사사
1997 ~ 2005 중요무형문화재 제5호 성우향 선생님께 <춘향가><심청가> 사사
1999 ~ 2001 중요무형문화재 제72호 박병천 선생님께 <진도북춤><진도씻김굿> 사사
2000 동희스님께 <천수바라> 사사
2001 ~ 2004 중요무형문화재 제23호 안숙선 선생님께 <가야금병창> 사사
2002 중요무형문화재 제7호 고성오광대 전수
2005 Jazz Vocal 윤희정 선생님께 Jazz 사사
2002 ~ 현재 중요무형문화재 제5호 송순섭 선생님께 <적벽가><흥보가><수궁가> 사사
수상
1992 전국학생국악경연대회 대상
1995 전국 모범학생선발 예능부문 표창
1997 전주대사습놀이 학생부 차상
1998 가락문화제 대상
국창 임방울전승 전국학생판소리경연대회 최우수
2000 동아국악콩쿨 일반부 동상
2001 전국판소리명창대회 일반부 대상
2003 KBS 서울 국악대경연 최연소 장원
2004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선정 '올해의 예술상' 수상
공연활동
1997 부산시립국악관현악단 협연
2003 국립극장 차세대명창 선정 발표회
국립창극단 창극 '춘향' 춘향 역
'박봉술제 적벽가' 연창회
국립국악원 주최 휴일 오후의 소리공감 국악뮤지컬 초청공연
2004 한국문화재보호재단 초청 해오름전통예술단 발표회
국립국악원 주최 기획공연 국악뮤지컬 초청공연
해설이 있는 판소리 '박봉술제 적벽가' 연창회
INTERSPEECH 2004 -ICSLP 초청공연
이태리 대사관 초청공연
2005 제6회 세계정부혁신포럼 초청공연
박봉술제 적벽가 연창회
세계평화송축제 초청공연 (중국 전지역 방송)
제69회 F.I.C.C 이태리 세계캠핑캐라바닝대회 이태리순회 초청공연
2006 프랑스 파리 유네스코 초청공연
윤희정&프렌즈 JAZZ CONCERT 공연
전주세계소리축제 '판소리의 젊은 시선' 초청공연
전주세계소리축제 '박봉술제 흥보가' 연창회
몽골 울란바토르 한국전통예술 초청공연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주최 나라음악큰잔치 전국순회공연
World Federation of Nuclear Medicine & Biolgy 초청공연
1st 정경화의 오감충전 소리콘서트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판소리부문 신진예술가 단독 선정
2007 춘천마임축제 소리&퍼포먼스 초청공연
국정원 초청공연
CEO 초청 전통음악 강의
한국은행 연수원 초청강의
(사)전통문화원 초청강의
남아메리카 브라질, 칠레, 아르헨티나 한인회 초청공연
동남아시아 홍콩, 자카르타, 싱가폴, 필리핀 한인회 초청공연
2nd 정경화&FRIENDS 소리콘서트 (국립국악원 선정공연)
서울시 공무원 연수원 전통음악 전임강사
SBS '얼쑤! 일요일 고향愛' 고정패널
방송활동
KBS TV <국악한마당>, <아침마당>, <특별생방송 '가는해 오는해'>, <효콘서트>,
<아침뉴스타임>, <8시뉴스타임>, <9시뉴스>
MBC TV <심야스페셜 '판소리, 청바지를 입다' 다큐멘터리>, <이 달의 문화인물>
SBS TV <얼쑤! 일요일 고향 愛>, <열린TV 시청자 세상>
EBS <안숙선의 소리마당 - '차세대명창'편>
TV & Radio 공익광고 '한우 지키기'
정경화는 채격은 조그마하지만 아주 다이나믹하고 웅장한 소리를 하는 훌륭한 소리꾼이다. 게다가 소리, 춤, 악기 등 여러방면으로 탁월한 보기드문 재주꾼이다. 판소리는 그 자체로도 외국에서 호응이 대단하다. 거기에 연기를 곁들인 창극은 오페라 못지않은 감흥을 준다. 정경화 양은 창극 춘향에서 주인공인 춘향역을 소화하는데 소리, 연기, 성실함 등 여러 가지로 적격인 당찬 소리꾼이다. (창극 춘향의 예술감독으로 한국일보 인터뷰 中)
중요무형문화재 제23호 가야금병창 인간문화재 안숙선 님
정경화는 선천적으로 목을 아주 타고났다. 목성음이 굵고 나서 소리를 하기에 더없는 성음을 가졌다. 게다가 조그마한 몸집에 비해 소리는 태산처럼 웅장하다. 그녀는 큰소리를 할 국악계의 재목이다.
중요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 춘향가 인간문화재 성우향 님
정경화는 어렸을 때부터 소리계에 입문하여 가,무,악 기능의 익힘에 정진해 차세대 명창이란 칭호를 얻어, 경상도에서는 나오기 힘들다는 명창으로써의 가능성과 명성을 전국에 떨쳤다. 예전 본인과 함께 한 <적벽가> 완창 무대에선 본인조차도 놀랄만한 소리로써 좌중을 휘어잡아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키기도 하였다. 정경화를 통해 우리의 자존을 세계에 떨칠 수 있으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중요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 적벽가 인간문화재 송순섭 님
정경화는 소리는 물론이고, 너름새나 아니리에서 또한 성숙미가 돋보이는 소리꾼이다.
국립창극단 이영태 님
정경화는 영혼을 토해내는 소리꾼이며, 하늘이 내린 세계적인 예술가이다. 진정으로 사람들과 놀 줄 아는 그녀는 전세계를 뒤흔들 아티스트이다.
드럼 연주자 김희현 님
수많은 젊은 예술가들을 많이 만나봤지만, 정경화는 정말 유쾌하고 파이팅이 있으며, 에너지가 넘치는 예술가이다. 정경화를 보면 한국음악의 미래가 밝다.
소설가 김영하 님
소리꾼 정경화에게서 '맑음'을 느낄수 있는 것은 그녀가 지닌 미소의 진정성 때문이다. 그녀와 함께 음악작업을 하는 내내 스스로 감사해하고 끊임없이 웃는 것을 보며 그 '맑음'에 동화되는 느낌이었다. 이것이 정경화의 소리가 지닌 힘이다.
작곡가 황호준
판소리는 놀이고, 무대는 놀이판이라고 말하는 소리꾼 정경화를 통해 지금 우리 것은 빛을 발하고 있다. 언제나 대중들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연구하는 그녀에게 국악계의 미래를 맡겨본다.
2006 KBS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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