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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반명[부제포함] 한국의 소리 I <세종국악관현악단>
음반 번호 WJCC-112 , CD 1 매
제작 / 기획사 월드뮤직
발매 연도 1998
구 분 일반반
분 류 창작국악
업데이트 일시 1998-09-XX
비 고



 
한국의 소리 I <세종국악관현악단>

1.고향춘 9:11 / 이강덕 작곡

2.합주곡 1번 16:27 / 김희조 작곡

3.꽃분네야 4:25 / 채치성 작곡. 심우성 채록. 이상훈 노래.

4.가시버시 사랑 2:55 / 이병욱 작곡. 금나영 작시. 김성아 노래.

5.언제 만난다냐 5:20 / 이인원 작곡. 이기영 작시. 이정규 소리.

6.임맞이 노래 3:52 / 이인원 작곡. 김용택 작시. 이정규 소리.

■ 김희조 편곡. 전숙희. 최은호 창.
7.한 오백년 2:25
8.청춘가 4:03
9.뱃노래 1:38
10.자진 뱃노래 1:31 총:53:29

* 연주:세종국악관현악단. 지휘:박호성.

* 레코드 믹스:최병청. 청음스튜디오. 마스터:서상환. 최효영. 소닉 코리아. 디자인:유미라.
 
(음반해설서 중)

허명의 포말을 걷어내야 실체가 보이고 마음의 허세를 씻어내야 진실이 보이기 마련이다.그동안 우리는 너나 없이 화려한 거품으로 자신을 포장하고 허장성세의 거드름으로 나날을 분석해오기에 골몰했다.당연히 눈에 띄는 것은 졸부들의 호사요 귀에 들리는 것은 자극적인 퇴폐문화일 수 밖에 없었다.소탈한 분수가 눈에 들어올리 없고 속찬 진실의 말투가 귀에 울려올리 없었다.발상을 바꾸고 관행을 바꿔야 한다.이처럼 겸허한 자세에서 국악계를 보면 유달리 시야에 떠오르는 단체가 있다.지휘자 박호성이 이끌어가는 세종국악 관현악단이 곧 그것이다.거품과 허세가 걷힌 고요한 마음에 비춰지는 세종국악관현악단의 모습은 여간 대견스럽고 소중하고 야무지지가 않다.그 품은 뜻이 가상하고 그 지향점이 올바르며 시대상을 진단하는 역사 안목이 탁월하기 때문이다.- 국립국악원장 한명희

2003.4.30 문예진흥기금 지원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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