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야금 연주자 박현정의 첫음반이다. 3곡으로 연주자의 자작곡이다. 3곡 달랑 실었으면 음반 뒤에 표시를 해야하는데 표기가 없다. 해설서도 없다. 음반만 보면 이 음반이 무슨 음반인지 알 수가 없다. 부산 음악창작소의 지원으로 제작된 음반인데 씁씁한 음반이다.(20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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