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37년 일본 빅터 춘향전을 재현한 음반으로, 듣는 창극, 소리극, 판에 박은 소리 빅터 춘향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국립민속국악원과 국악방송이 함께했다고 한다. 기타 반주가 먼저 나온다. 트랙이 통으로 되어 있어 불편하다. 해설서는 16쪽으로 영어로 번역되어 있다.(2018.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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