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도자료에서 ;
음반 크레딧 : LeeSeMi Haegeum 1st
곡 크레딧 : 1. Cafe‘ con leche (5:09)
곡 소개 :
Composer : Kim Yu Ri
Piano : Kim Yu Ri
Percussion : Jo Jae Bum
Cafe' con leche(카페 콘 레체)는 스페인어로 '카페 라떼'라는 뜻이다. 커피의 나라, 햇빛이 뜨거운 콜롬비아의 카페 거리들을 걸었던 추억들을 담아 본 곡이다. 이 음악에 사용한 리듬은 브라질 리듬인 재즈 삼바와 쿠바의 살사적인 요소를 마치 부드러운 카페 라떼를 만들듯 섞어 작곡했다.
곡 크레딧 : 2. Bolero (5:57)
곡 소개 :
Composer : Kim Yu Ri
Piano : Kim Yu Ri
볼레로는 프랑스 라벨의 볼레로가 아닌 쿠바의 로맨티시즘을 보여주는 발라드 리듬을 말한다. 라틴 음악의 감성을 떠올려 보며 만든 곡이다.
곡 크레딧 : 3. Melancholic Sunset (7:08)
곡 소개 :
Composer : Bae Dong Jin
Piano : Yeom Shin Hye
String : Kang Hye In (Vn1), Kim Ji Hyun(Vn2), Jung Hye Sun(Va), Min Young Ae(Vc)
현악사중주 음색의 밑바탕 위에 석양이 붉게 물든 바다의 잔잔함을 해금의 우수어린 선율로 채색해 보았다. 긴 호흡의 해금 선율이 곡의 후반부로 갈수록 조금은 격렬한 듯한 현악사중주의 반주와 만나 더 이상 잔잔하지 않은 바다의 모습을 띄게 되는데, 그 바다위에서도 석양의 우수를 머금은 해금가락은 여전히 넘실댄다.
곡 크레딧 : 4. Les Larmes de Jaqueline - Piano Ver. (7:51)
곡 소개 :
Composer : Jacques Offenbach
Arrangement & Piano : Kim Yu Ri
이곡은 원래 J.Offenbach의 미발표 첼로곡으로, 후에 발견되어 비운의 첼리스트'자클린 뒤 프레'를 추모하는 의미의 '자클린의 눈물'이라는 이름으로 세상에 알려졌다. 천재적이었지만 불치병으로 연주활동을 마음껏 하지못하고 일찍 세상을 떠난 자클린 뒤 프레의 삶처럼, 슬프면서도 아름다운 선율의 곡이다. 첼로 대신 해금으로 연주되는 주선율은 같지만, 김유리의 피아노반주 편곡이 더해짐으로써 더 다양한 감정을 느낄 수 있다.
곡 크레딧 : 5. Portrait (4:46)
곡 소개 :
Composer : Yuichi Watanabe
String Arrangement : Yuichi Watanabe
Piano : Kim Yu Ri
String : Kang Hye In (Vn1), Kim Ji Hyun(Vn2), Jung Hye Sun(Va), Min Young Ae(Vc)
뉴에이지 작곡가이자 피아니스트 '유이치 와타나베(Yuichi Watanabe)'의 1집음반에 수록된 곡이다. 유이치 와타나베가 직접 현악4중주와 함께하는 해금곡으로 편곡하였다.
곡 크레딧 : 6. Winter Star (5:40)
곡 소개 :
Composer : Yuichi Watanabe
Arrangement & Piano : Kim Yu Ri
Cello : Min Young Ae
Portrait와 함께 유이치 와타나베(Yuichi Watanabe)의 1집음반에 수록된 곡으로,
원곡에서는 첼로로 연주된 주선율을 해금이 연주하고 첼로는 대선을 연주하도록 편곡되었다.
곡 크레딧 : 7. Stardust (4:21)
곡 소개 :
Composer : Cha Min Young, Kim Yu Ri
Arrangement & Piano : Kim Yu Ri
String Arrangement : Min Young Ae
String : Kang Hye In (Vn1), Kim Ji Hyun(Vn2), Jung Hye Sun(Va), Min Young Ae(Vc)
별똥별이 떨어지는 모습을 연상하며 작곡된 곡이다. 2015년 차민영에게 위촉하였던 '별똥별'의 빠른 즉흥부분을 덜어내고 서정적인 느낌을 더해 새롭게 편•작곡하였다.
8. Les Larmes de Jaqueline – String Ver. (7:31)
Composer : Jacques Offenbach
String Arrangement : DJ Kim
String : Kang Hye In (Vn1), Kim Ji Hyun(Vn2), Jung Hye Sun(Va), Min Young Ae(Vc)
같은 ‘자클린의 눈물’이지만 현악사중주 반주로, 피아노 반주와는 또 다른 감상을 할 수 있도록 편곡하였다.
< 음반 소개 >
두 줄의 해금으로 연주하는 뉴에이지 스타일의 미니멀리즘 사운드를 강조한 음반.
일본의 뉴에이지 아티스트 유이치 와타나베, 한국의 작곡가 배동진, 라틴 재즈 피아니스트 김유리 등이 참여하였다. 뉴에이지뿐만 아니라 서정성이 드러나는 서양 클래식곡의 리메이크, 라틴재즈풍의 연주 등을 시도함으로써 음악적 표현을 극대화하였다.
< 아티스트 이세미 소개 >
해금연주자 이세미는 국악(해금)을 전공하였으며 뛰어난 연주력과 감성을 토대로 국악을 넘어 클래식부터 뉴에이지, 재즈, 현대음악에 이르기까지 음악적 다양성을 추구하고 있다.
국립국악학교 (2006)
국립국악고등학교 (2009)
이화여자대학교 (2013)
서울시청소년국악관현악단 수석단원 역임
부산시립국악관현악단,
국립부산국악원 단원 역임
현) 국립국악관현악단 인턴단원
중요무형문화재 제1호 종묘제례악 전수자
해금연구회 회원
· 수상
제32회 온나라국악경연대회 일반부 동상 (2012)
제25회 KBS국악대경연 관악협연부문 장원 (2015)
· 주요공연
2012 제33회 서울연극제 <인형의 가> 음악
카자흐스탄 수교20주년 친선음악회
2014 서울필하모닉 클래식음악회 협연
2015 국립부산국악원 토요신명무대 협연
‘광복70주년기념 특별연주회’ 협연
2015 금정 수요음악회 이세미의 ‘semi classic’
2016 제235회 KBS국악관현악단 정기연주 협연
한옥음악회 ‘북촌낙락’
신진국악실험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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