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SITEMAP  
운영자게시판 질문게시판(국악음반) 방명록 광고게시판

/

쉼터  
국악음반-업데이트 기준 | 출반현황 음반 구입처 안내 나의글들 정창관
2025년신보 | 2024 | 2023 | 2022이전 | 모든음반
음반 관련정보 외
국악음반 | 고전음악 | 별에 관한글 | 기타
운영자소개 | 나에 관한 기사들
 
 

음반명[부제포함] 류명철의 <남원농악>
음반 번호 Z-DTT-411 , CD 1 매
제작 / 기획사 한국농악보존협회 남원시지회
발매 연도 2006
구 분 사가반
분 류 사물놀이
업데이트 일시 2006-10-29
비 고



 

deltasone

deltasone go
류명철의 <남원농악>

■ 판굿
1. 어룸굿 1:24
2. 질굿-문굿- 입장굿 2:37
3. 풍류굿 2:35
4. 채 굿(일채-사채-오채-육채-칠채) 5:30
5. 진풀이굿2:38
6. 호호굿 3:05
7. 영산굿 6:01
8. 노래굿 6:18
9. 미지기굿 4:15

■ 지신밟기
10. 술굿-정지굿-장독굿-샘굿-노적굿 5:09

■ 고사소리
11. 집터내력(중모리) 7:27
12. 성주풀이(굿거리) 4:10
13. 비단타령(자진모리) 1:51
14. 패물타령(자진모리) 1:51
15. 업타령(자진모리) 1:50
16. 노적타령(자진모리) 1:38
17. 액막이 타령(자진모리) 4:32 총 62:57

* 상쇠:류명철. 부쇠.소리장단:김정헌. 징:김현진. 장구:염창수. 북:조세훈. 제작:한국농악보존협회 남원시지부.
 
* 전라북도 무형문화재 제7-4호 남원농악(상쇠) 류명철 명인의 첫번째 음반으로 비매품이다. 관심있는 분은 남원시립농악단(063-620-6768)으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이 음반은 류명철 명인께서 보내주었습니다. 아래 약력도 함께 보내주었습니다. 감사합니다.(2006.10.29)
 
* 소개 글에서 :

남원시에서는 잊혀져가는 농악을 육성 보급하기 위해 1999년 1월10일 柳明喆('42.4.25생)상쇠를 비롯한 단원 50여명으로 시립농악단을 창단하여 전국을 무대로 공연과 시민을 위한 무료강습 등을 실시하고 있다.

우리고장 고유의 전통을 이어가는 남원농악을 기본으로 육성 보급하는 남원농악은 조선시대 말기 농경사회의 농민악으로 발달하기 시작하여 우리 서민의 고유문화로 자생적으로 생겨나기에 이르렀다.


농악의 역사

남원농악의 전수는 조선조 말경 "전판이" 라는 송동면 세전리의 유명한 상쇠가 전라도를 누비고 다녔던 이름난 상쇠였었다. 전판이의 바디를 금지면 상귀리에 사는 "류한준(20세초반)"이 독우물 굿을 이끌어 온 상쇠였다. 농악 이 일제시대 초기까지 번성하다가 일본의 탄압과 8.15해방 그리고 6.25동란 을 겪으면서 류한준이1952년 52세로 사망하자 독우물 굿의 뒤를 이은 부쇠 강태문(옹정사람)이 호남지방에 좌도농악을 남겨 놓았다. 이무렵 류명철 (16세)이라는 소년이 강태문 명인의 쇠소리를 전수하게 되었다.

소년 "류명철"은 강태문 명인의 스승인 "류한준"명인의 아들이다. 그 후 강태문 상쇠는 류명철을 부쇠로 독우물 굿을 이어왔고 류명철은 "남원소년 농악대"를 결성하여 춘향제 등 전국농악경연대회에에서 소년 상쇠로 특별상 을 받는 등 상쇠의 기량을 인정받게 되었다.

1965년에 와병으로 강태문 상쇠가 타계하시자 그 뒤를 류명철이 유일하게 남원굿을 전수하여 오다가 산업의 발달로 농촌인구가 도시로 집중되면서 그 맥을 이어가지 못하고, 류명철 명인도 농사일에 종사하면서 초야에 묻혀 있다가 1990대부터 벗음새, 화목회, 우리마당, 우리문화연구회, 문화재널 등에서 공연과 발표회 그리고 후진양성에 심혈을 기우려 오다가 1997년 8월 24일 금지면 상귀마을에서 "남원농악 판굿 발표회" 를 성대히 가졌으며, 그러한 실력들을 인정받아 1998년 1월 9일 전라북도 무형문화재 제7-4호로 남원농악상쇠기능보유자로 지정받았으며, 이에 남원시는 남원농악을 육성 발전시키기 위하여 남원시립농악단을 구성하게 되었다.
Best viewed with MS Explorer 5 at 1024x768 * Copyright ⓒ 2000 Changkwan Jung.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