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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반명[부제포함] 음악시간 4 <가곡의 새김>
음반 번호 Z-DYK-726 , CD 1 매
제작 / 기획사 민족음악연구회
발매 연도 2003
구 분 사가반
분 류 정가
업데이트 일시 2004-03-21
비 고



 
음악시간 4 <가곡의 새김>

1. 물 속의 달 - 우조시조 <월정명>(해금) 이태원 편곡 4:08
거문고:천재현. 해금:이승희. 대금:유홍. 글로켄슈필:이태원. 양금:김진경. 피리:이향희.

2. 반엽 <남하여> 6:44
노래:김나리. 거문고:천재현. 해금:이승희. 대금:유홍. 장고:김웅식. 가야금:김진경. 피리:이향희.

3. 풍년가 이태원 작곡 11:05
거문고:천재현. 해금:이승희. 대금:유홍. 장고:김웅식. 가야금:김진경. 피리:이향희.

4. 이삭대엽 <버들은> 10:54
노래:김나리. 거문고:천재현. 해금:이승희. 대금:유홍. 장고:김웅식. 가야금:김진경. 피리:이향희.

5. 저 고목에 새순 - 박노해 詩 ‘강철새잎’- 김활성 작곡. 이태원 편곡 8:05
노래:이태원 정마리 김나리 이향희 이승희. 거문고:천재현. 대금:유홍. 장고:이수정. 가야금:김진경.

6, 7 -그 숲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이태원 작곡 에서
6. 연습실 7:42
7. 나무를 심은 사람 - 평시조 <태산이> 5:00 총 53:42
노래:정마리 김나리 이승희. 거문고:천재현. 대금:유홍. 장고:이수정. 가야금:김진경. 피리:이향희.

* 연주: 정가악회. 녹음:오영훈(공 스튜디오) 1, 2, 3, 4 *실황(창조콘서트홀) 5. 6(2003.6.4) 7(2003.6.5)
 
* 책의 부록으로 출반되어 사가반으로 분류하였다. 젊은이들의 정가에 대한 열정을 느낄 수 있다. 여러분에게 일독과 일청을 권합니다. 책은 민족음악연구회 이름으로 출판되었고, CD포함 15,000 원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www.minum.or.kr 참고하세요. (2004.3.21)

* 아래는 책의 표지와 정가악회 회원 사진이다.
 
* 곡 해설 :

1. 물 속의 달 이태원 편곡
거문고 천재현, 해금 이승희, 대금 유홍, 글로켄슈필 이태원, 양금 김진경, 피리 이향희

월정명 하고 시작하는 시조를 우조느낌으로 부르는 노래가 있다.

월정명(月정明) 월정명커늘 배를 저어 추강(秋江)에 나니
물 아래 하늘이요 하늘 가운데 명월(明月)이라
선동(仙童)아 잠긴 달 건져라 완월장취(玩月長醉)허리라

때는 맑은 가을이고 달은 저리도 밝으니
강으로 안 나가고 어찌 참나.
강엔 하늘에 보름달 뜬 모양이 그대로 비쳐
마치 달이 애초에 물 속에 뜬 듯 하고
세상엔 스스로를 뒤집는 이치도 있는 것.
귀신에 홀려 물 속에 뛰어 들었다는 얘기가 있으니
잠긴 달을 건지겠다는 말은 필시 미친 소리이겠지만 세상에 미칠 만한 것이 없던가?
그게 고통이든 기쁨이든, 그걸 잊으려든 찾으려든.

2. 반엽 <남하여>
노래 김나리, 거문고 천재현, 해금 이승희, 대금 유홍, 장고 김웅식, 가야금 김진경, 피리 이향희

남하여 편지 전치 말고
당신이 제오되어
남이 남의 일을 못일과저 하랴마는
남하여
전한 편지니 읽동말동 하여라

3. 풍년가 이태원 작곡
거문고 천재현, 해금 이승희, 대금 유홍, 장고 김웅식, 가야금 김진경, 피리 이향희

학교에서 들어본 풍년가는 왠지 순진하게 들린다. 거기선, 풍년이 와도 걱정인 농부들의 목소리가 왠지 들리지 않는다. 풍년은 한 사람 한 사람의 시름, 여러 사람의 분노를 가라앉힌다. 풍년이 와도 걱정인 동안 풍년가는 맘편한 노래가 아니다. 그 근심과 분노를 피해 이 노래를 부를길이 내겐 없다. 풍년가의 흥취와 아무 관련이 없는 농부들의 삶을 천하태평한 거문고와 대비시켜 축 늘어진 관악기들, 그리고 급기야 어디론가 박진해 가는 가야금의 아르페지오로 새겨본다.

4. 이삭대엽 <버들은>
노래 김나리, 거문고 천재현, 해금 이승희, 대금 유홍, 장고 김웅식, 가야금 김진경, 피리 이향희

버들은 실이 되고
꾀꼬리는 북이 되어
구십삼춘(九十三春)에 짜내느니 나의 시름
누구서
녹음방초(綠陰芳草)를 승화시(勝花時)라 하는가

5. 저 고목에 새순 -박노해 詩 ‘강철새잎’ 김활성 작곡, 이태원 편곡
노래 이태원 정마리 김나리 이향희 이승희, 거문고 천재현, 대금 유홍, 장고 이수정, 가야금 김진경

저거 봐라 새잎 돋는다
아가 손마냥 고물고물 잼잼
봄볕에 가느란 눈 부비며
새록새록 고목에 새순 돋는다

하 연둣빛 새 이파리
네가 바로 강철이다
엄혹한 겨울도 두터운 껍질도
제힘으로 뚫었으니 보드라움으로 이겼으니

썩어가는 것들 크게 썩은 위에서
분노처럼 불끈불끈 새싹 돋는구나
부드러운 만큼 강하고 여린 만큼 우람하게
오 눈부신 강철 새잎

<강철 새잎>은 5음음계를 이렇게 저렇게 써보며, 코드와 피치로부터 좀 자유로우려고 하면서, 음표와 음표 사이에, 그리고 박과 박 사이에 뭔가 조밀하게 있을 지도 모른다고 의심하면서 만들어본 곡이다. 들어보니 그렇게 안 들린다. 장단조의 애초의 아름다움, 쓰일 데를 정확하게 의식하며 출현하는 코드들의 연속, 아무리 흔들려도 결국 칼날 위에 서있을 것을 요구받는 피치들, 낭떠러지와 절벽을 연상케하는 피치 간의 이동, 박과 박 사이의 그 고요한 허공같은 無. 아직 난 여기서 맴돌고 거한다. 정가악회가 이런 내게 곡을, 송구스럽게도, 부탁해주다니. 자기네들에게도 좀 그런 면이 있어서, 그런 게 좋을 때도 있어서일까? 이런 생각은 실있을까, 없을까.-김활성

6, 7 -그 숲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이태원 작곡 에서
6. 연습실
7. 나무를 심은 사람 -평시조 <태산이>
노래 정마리 김나리 이승희, 거문고 천재현, 대금 유홍, 장고 이수정, 가야금 김진경, 피리 이향희

그 숲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천재현의 소개로 장지오노의 나무를 심은 사람을 읽었다. 놀라운 이야기였다. 수만 명이 살아갈 수 있는 터전을 단 한 사람이 단지 자신의 손 하나로 만들어낸 이야기. 그 이야기를 애니메이션 한 사람 역시 그 감동으로 5년동안 수만장의 그림을 그렸고 그 때문에 한쪽 눈까지 잃었다 하니 또 한번 놀랐다.
교훈적인 이야기는 그와 나의 삶을 비교하게 만든다. 그러나 나의 삶은 이 이야기와는 비교도 되지 않았다. 그의 끈기에 해당하는 나의 무엇이 있을까. 그의 결심에 해당하는 나의 무엇이 있을까. 그의 고독에 해당하는, 그의 침묵에, 그의 믿음에, 그의 무욕에 해당하는 나의 무엇이 있을까... 무엇보다 그의 나무에, 그의 씨앗에 해당하는 나의 무엇이 있을까... 이런 비교 속에서 나는 내가 그처럼은 결코 살아갈 수 없을 것이라고 생각하게도 되었다.
나는 친구를, 군대를, 정치적 견해를, 인기를, 공명심을, 야심을, 거부하지 못했거나 안 할 것이다. 따라서 이 이야기를 그럴 듯 하게 꾸미는 일은 나에게 허락된 일이 아니었다. 불가능한 삶을 그럴 듯하게 꾸며 놓는 것은, 공상 밖에서는 사기에 가까운 것이다.
이 곡은 ‘나무를 심은 사람’에 대한 나의 간단한 독후감 같은 것인데 작업하는 내내 ‘왜 그러한 삶은 불가능한가’하는 생각, 그것이 질문인지 답변인지 헛갈리며, 뿐이었다. 그의 나무 비슷한 나의 무엇이 있겠나? 음악에서도 역시 나는 그처럼 살아갈 수 없을 것이다. 국악은 황무지이기는커녕 벌써 도시처럼 휘황찬란하다. 이게 황무지 같아야 거기에 나무를 심는 것이 좀 보람찰 것 아닌가. 거기다 내가 가진 씨앗은 또 무엇인가? 나는 이 음악의 도시에서 씨알 먹힐 땅하나 발견도 못하고 있고 내가 가진 씨앗은 뒤덮힌 아스팔트를 뚫지 못한다. 차라리 도시야, 나에다가 확실히 너의 나무를 심어달라. 너에게 내 영혼까지 달라 붙어 모든 싱숭생숭한 의심들, 괄호나 치게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녹음: 오영훈(공 스튜디오) 1, 2, 3, 4 * 실황 (창조콘서트홀) 5. 6(2003.6.4) 7(2003.6.5)
* 믹싱, 마스터링: 오형훈

* 보도자료 :

전통가곡의 신기한 경험 - 가장 낯선, 가장 편한

2000년에 활동을 시작하여 전통가곡과 독특한 창작품을 통해 조용하지만 깊은 파장을 국악계에 일으킨 실내악단 정가악회가 그들의 삶과 음악이야기를 담은 글을 CD와 함께 묶어 한 권의 책으로 냈다.

정가악회는 창단부터 지금까지 생태론적 관점을 세우고 지켜왔는데 그 과정과 공연기, 평문들로 1부를 구성했고 있고 2부는 학계의 중진학자들이 가곡을 각각 사회학적, 페미니즘적, 문화실천론적 시각으로 참신하게 해설하고 있다.

책과 세트를 이루고 있는 음반엔 지난해 국악계의 화제가 되었던 공연 <나무>에서 재미와 완성도를 겸비한 실황녹음을 엄선해 실었고 ‘우조시조’와 ‘풍년가’를 듣기 쉬우면서도 진지한 연주곡으로 새로이 녹음했으며 정갈하게 해석된 전통가곡을 사이사이에 배치해 창작음악과 전통음악의 진면목을 한층 더 뚜렷이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지금 여기 그리고 전통가곡

흔히 전통음악하면 지금과는 판이하게 다른 구시대의 단면을 들여다보는 박물관 같은 이미지를 떠올리게 된다. 사물놀이나 판소리 등 단지 몇 개의 장르만이 일정한 층의 청중을 확보하고 전통음악의 현재화에 성공했다. 그러나 여기 조금은 낯선 전통음악 장르인 가곡을 통해 현대사회 속에서 전통음악이 가질 수 있는 의미를 실현해 보고자 하는 음악가들이 있으니 바로 정가악회이다.

전통음악에 대한 또 다른 들음의 문 열어

정가악회는 2000년에 활동하기 시작한 국악실내악회. 전통음악 중 특히 가곡을 창작품들과 함께 주로 연주한다. 이들의 공연을 본 사람들은 한결같이 말한다. ‘정가악회는 이상하게도 가곡을 다른 어떤 음악보다도 편하고 좋게 들리게 만든다.’
정가악회는 세 번의 정기연주회와 몇 가지 음반, 여러 초청 연주, 연주여행 등을 통해 전통음악을 선입견 없이 만날 수 있는 장을 만들어 왔다. 정가악회는 전통음악을 관성적인 들음의 맥락에서 데리고 나와 아무런 미사여구나 변명 없이 일반적이고 현실적인 맥락으로 가져온다. 그러한 작업을 통해 이미 전통음악에 익숙한 이들도 찾지 못했던 새로운 들음의 문을 여는 것이다.
이 책은 그러한 그간의 작업들을 돌아보고 다시 경험해 볼 수 있는 글과 음악들로 채워져 있다.

음반 - 음악으로 숨쉬는 글들

<<가곡의 새김>>은 책과 음반이 한 셋트인 <음·악·시·간> 시리즈(민족음악연구회)의 제 3 권이다. 이 책의 장점은 무엇보다 글이 이야기하고 있는 음악의 현장을 글과 함께 들어볼 수 있다는 것이다.

이번 음반에 실린 현장은 2003년 6월 정가악회의 세 번째 정기 공연 “나무”이다. 우선 세련된 화성과 대위, 그리고 전통음악의 풍류적인 요소와 서양음악의 기능적인 요소의 결합을 통해 박노해 시인의 ‘강철새잎’을 간절하고 강직하게 노래한 ‘저 고목의 새순’, 장 지오노 원작의 “나무를 심은 사람”을 음악과 영상으로 각색하여 지금 여기 음악하는 사람들의 생활 속으로 가지고 들어온 ‘그 숲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를 선보였다. ‘그 숲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에서는 연습실 장면과 “나무를 심은 사람”에서 주인공이 도토리 심는 장면이 실렸다. 연습실 장면은 국악기 개량과 신국악 작품들을 서울의 근대화 맥락 속에서 바라보며 공적인 자리에서 말하지 않는 많은 의심들을 진솔하게 털어 놓는다. 도토리 심는 장면은 욕망과 혼란과 이기적 투쟁의 진흙탕에서 비껴서서 자신의 길을 묵묵히 걷고 있는 주인공의 신실함을 그리고 있는데 전통 시조 ‘태산이’를 명상적인 분위기로 화성화하여 나레이션, 영상과 한데 녹여내고 있으며 이는 시조 반주의 또 다른 가능성을 보여주는 것이기도 하다.

스튜디오 녹음은 네 곡이다. 우조시조 ‘월정명’을 해금 중심으로 편곡한 ‘물속의 달’에서 시의 이미지를 맑은 글로켄슈필의 음색과 피리의 긴 여운을 통해 만끽할 수 있다. 흥겨운 경기민요를 편곡한 ‘풍년가’는 이 땅의 농민의 역사를 함의하려는 의도가 엿보이는데 서사적 성격의 치열하고 장중한 기악곡이 되어있다. 그 사이 사이에 전통가곡 ‘반엽’과 ‘이수대엽’을 끼워 넣은 것은 정가악회의 공연 프로그램을 연상하게 한다. 이 가곡들은 긴장되고 색깔이 뚜렷한 창작곡들 사이에서 소박한 질감의 무명 한복처럼 몸과 맘을 편하게 하며 거슬리는 것 하나 없는 자연스러움을 ‘연출’한다.

길

이 책은 정가악회라는 한 연주팀의 음악과 삶에 대한 메모이자 또한 한국전통음악 중, <만년장환지곡(萬年長歡之曲)>이라 불리는 가곡에 관한 책이다.
첫 번째 장은 정가악회가 구하는 가치와 지향을 그들의 살아온 이야기, 공연 이야기로 이루어진다. 정가악회는 20대 중반에서 30대 초반 나이의 젊은 국악전공자들로 구성되었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지금 여기에서 국악을 하며 살아가는 젊은이들의 삶에 관한 책이기도 하다. 정가악회의 리더인 천재현은 그의 글에서 미래로 이어지는 정가악회의 추구를 그 뿌리가 되는 계기로부터 기억해 내면서 현재화시키고 있으며 유홍과 이승희의 글은 일종의 공연기로서 지난 봄 세 번째 정기공연 <나무>를 만드는 과정과 그 속에서 그들에게 나타나고 다가왔던 고민과 희망들을 적고 있다. 이소영과의 인터뷰는 정가악회의 문제와 가능성을 잘 드러내 주고 있다. 이어 음악평론가 현경채와 이소영의 <나무> 공연 평문 두 편을 수록하였다.

가곡의 새김

두 번째 장에는 정가라 불리는 음악의 사회적 궤적과 특히 가곡의 문화적 의의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 박미경, 신경숙, 전지영은 모두 전통음악과 문화, 사회에 대한 전문적인 학술연구자들로서 견고한 식견을 바탕으로 알차고 신선한 시선을 통해 통해 가곡의 새로운 의미를 조명한다. 박미경 교수는 서양예술음악, 봉건시대의 유물처럼 되어버린 전통음악, 배설적인 노래방 문화 모두가 우리의 텅 빈 음악향유 공간을 채워 줄 수 없을 때 우리는 무엇을 할 수 있을 것인가를 묻고 있으며, 우리의 교양적 생활문화 속에서 함께 흐를 진실된 음악의 가능성 위에, 가곡이 다시 살아 새 숨을 얻게 될 태몽을 꿈꾼다. 신경숙 교수는 페미니즘적 시각에서 여창가곡의 시적 내용을 음미하면서 여창가곡을 그 문화 및 관습과 연관 지어 보는 가운데 여창가곡을 단지 여성적으로 한정된 사랑노래로 보지 말고 여창가곡이 성적인 고정관념을 넘어 오히려 사람이라면 누구에게나 있을 수 있는 감성의 결핍을 되살릴 수 있는 예술적 방법이 될 수 있음에 주목할 것을 제안한다. 전지영은 소위 정가라고 하는 음악장르가 발생한 사회적 문화적 상황을 역사적으로 재치 있게 조망한다. 특히 정가라는 하나의 허구적 관념을 비판적으로 분석해내고 있으며 고도화된 산업사회 속에서도 빛을 발할 가곡의 새로운 의미와 가치를 발견한다.

※ 민족음악연구회 간략소개 및 최근 연혁


민족음악연구회

1987년에 창립하여 그동안 한국 음악사회를 향한 의미 있는 반성과 실천의 목소리를 내 왔으며
최근 출판사업을 중심으로 음악학교, 연주회 등 음악과 관련하여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최근 연혁(2000~)

2000.1. 28 [음악이 있는 열란공간] "김활성의 노래시". 딸기극장
2000.2. 25 [음악이 있는 열란공간] "전경옥 콘서트". 딸기극장
2000.3.24 [음악이 있는 열란공간] 빛소리 앙상블 "함께 나누는 음악사랑".판아트홀
2000.4.1 [음악이 있는 열란공간] 가야금 앙상블 사계 "봄". 가나아트센터
2000.5.20 [음악이 있는 열란공간] "강은일의 해금플러스". 가나아트센터
2000.6.10 [음악이 있는 열란공간] 허윤정의 "感". 가나아트센터
2000.6.29, 30 [멀티미디어 음악회] "어린이를 위한 피아노 한마당", 예술의 전당 서예관 문화사랑방
2000.8.23 "이건용 선생님과 함께하는 민족음악 세미나", 한국예술종합학교
2000.10.7 [음악이 있는 열린공간] 초청음악회, 작곡가 신동일의 "피아노 플러스", 평창동 가나아트센터
2000.12.11 "새로운 민족음악 만들기" 세미나
2000.12.29 민족음악의 이해 8 『민족음악과 근대성』(출판대행: 예솔) 발간.
2001.8.15-18 음악학교 2001 여름, 두물워크샵
2002. 2.28~3.2 봄맞이음악학교 "음악생태론의 현재성", 대전 예술인의집
2002.3.18 민족음악의 이해9 『민족음악의 다른 끝, 음악생태학』발간
2002.8.15-17 음악학교 2002 여름 "음악과 일상", 예산 안골마을
2002. 11.16-17 가을음악학교, 경기도 광주 영은미술관
2002. 12.24 [음악시간 1] "음악과 일상", [음악시간 2] "떨림과 살림" 발간
2003 8.14-17 2003 여름음악학교 "음악과 생존", 두물워크샵
2003. 8. 15-16 [작은소리 열린공간] 푸리와 문성준, 인사아트센터
2003 10.14, 10.28, 11.4, 11.18 2003 민족음악연구회 가을음악학교 "지금 여기, 음악의 표정"
2003.10.30-31 [작은소리 열린공간] 노부영의 길 없는 길, 테아트르 추 소극장
2003.11.14-15 [작은소리 열린공간] 정가악회의 음악극 "물고기의 숲", 테아트르 추 소극장
2003. 12 [음악시간 3] "가곡의 새김", [음악시간 4] "꿈꾸는 푸른 자전거" 발간
2004. 2. 27-29 2004 민음연 겨울음악학교 "음악과 욕망", 수하산 알파인 롯지 앤 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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