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보 글에서 :
국내 최초의 전통 가야금 찬송가앨범!
현재 국내에서 서양 음악을 연주하는 가야금은 18연금, 22연금 등으로 개량한 가야금으로 되어있다.
서양 음계를 표현하기는 쉽지만 전통의 소리와는 다소의 차이가 있다고 볼 수 있다. 이번에 출시된 가야금 찬송가앨범은 가야금 자체가 전통가야금(12연금)으로 연주자의 새로운 연주법으로 완벽하게 찬송가의 감성을 살려내었고 한국적인 정서를 너무도 잘 이끌어낸 앨범이다.
또한 성악가 김 동규, 현 성신여대총장 이 상주 총장(전 교육부 총리)가 극찬하였다. 연주자 김나라는 서울예술대학교(현 서울예전) 출신으로 수많은 대회 수상과 다수의 공연으로 많은 매니아 층을 확보한 전통 가야금 연주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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