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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반명[부제포함] 이희정밴드 the first album <눈을 뜨다>
음반 번호 Z-OTH-15138 , CD 1 매
제작 / 기획사 위프엔터테인먼트
발매 연도 2016
구 분 준국악반
분 류 창작기타
업데이트 일시 2016-06-05
비 고



 
이희정밴드 the first album <눈을 뜨다>

1. 만좌맹인 눈을 뜨다 작곡:김휘상. 작사:이희정. 4:04

2. 상사랑가 편곡:김휘상.4:10

3. 너영나영 편곡:김휘상. 2:56

4. 밀당 아리랑 편곡:김휘상. 4:04

5. 뺑덕이네 작곡:김휘상. 작사:이희정. 4:40

6. 태평가 편곡:김휘상. 4:04

7. 희망을 찾아 전주로 작곡:김휘상. 작사:이희정. 3:14

8. 녹수 작곡:김휘상. 작사:이희정. 5:06 총 32:38

* 이희정밴드(대표.작사.판소리:이희정. 작곡.김희상:김희상. 드럼:김인수. 베이스:이영화. 피아노.신디:최고은) 비올라:박진경. 콘트라베이스:김철모. 바이올린1:김새랑. 바이올린2:이은정. 코러스:은지원.
 
* 이희정밴드의 첫번째 음반이다. 서양음악 악기 반주로 발라드, 블루스, 록 등의 장르에 판소리와 민요를 믹싱한 퓨전음악이다. 해설서는 없고, 가사가 일부 실려 있다.(2016.6.5)
 
* 인터넷 에서 :

이희정 밴드에 대하여 :

이희정 밴드는 작사와 판소리를 맡은 이희정(전북대학교 졸업, 전주소리문화관 공연팀장), 작곡과 프로듀서, 기타를 맡은 김휘상(밴드 아쿠아스톤 프로듀서, 비움과 채움 프로듀서, 광고 음악 다수), 드럼과 음향을 맡은 윤태일(전 타악연희원 아퀴 밴드 음악감독 및 드럼 연주자), 베이스를 맡은 이영화(백제예술대 실용음악과 졸업, 목원대학교 재즈과 졸업), 건반을 맡은 최고은(백제예술대학 실용음악과 졸업, 문화포럼 나니레 단원) 총 5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처음에는 각자 다른 팀의 팀원으로서 만난 다섯 사람은, 드러머 윤태일 씨의 퓨전 국악 밴드 콘셉트 제안을 받아들여 함께 하기로 하고 2014년 12월에 결성하여 활동 중인 밴드입니다. 우리나라 전통 판소리를 밴드 스타일로 편곡하여 지금 이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감정과 상황들을 담아내려고 노력하고 있는 이정희 밴드는 일주일에 1~2회 정도 함께 모여서 연주하고 서로의 의견을 교환하며 수정 및 보완하는 연습 과정을 거치고 있습니다.

퓨전 국악 음악을 컨셉으로 하는 이희정 밴드는 앞으로도 기존 판소리를 재해석, 편곡하는 것과 창작하는 두 가지 작업을 계속 진행할 예정이며, 팀이 결성 된지 6개월 정도 밖에 되지 않았기 때문에 많은 고민과 연습으로 내실을 다지는 것을 우선으로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전라북도에서 도민들을 위해 다양한 공연을 계획하고 있으며 차후에는 앨범을 제작하여 발매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들의 신명나는 퓨전 국악 음반이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얼쑤~!


이희정밴드 정규 1집 앨범 " 눈을 뜨다 " - 이희정 밴드

『젊은 국악인 이희정을 대표로 발매하는 이희정밴드의 정규 1집 앨범이다. 앨범엔 총 8곡이 수록 되어있는데. 각기 다른 장르와 음악적인 색깔을 다르게 표현해 보려고 노력하였다. 특히 타이틀 곡 “만좌맹인 눈을 뜬다.”는 판소리 다섯 바탕 심청가 중에서 가장 하이라이트 부분이랑 할 수 있다.

황후가 되어 나타난 심청과 극적으로 만난 심봉사, 하늘의 도움으로 눈을 뜨게 되자 각처에 있는 맹인들이 일시에 눈을 뜨게 되는데 , 서양의 소울 펑키 리듬을 접목시켜 가장 빠른 장단인 휘모리장단을 생동감 있게 표현하였다.

또한 이 노래를 부르는 사람과 보는 관객들은 국악의 라임에 몸을 맡겨 진정한 판소리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곡이다. 게다가 이번 이희정밴드 첫 1집 정규앨범은 기타리스트이자 작곡가인 김휘상이 전 곡을 프로듀싱 하였으며, drum, bass, guitar, piano등 실용음악 악기들을 기반으로 funky, ballad, blues, rock등의 장르에 우리 전통음악 판소리와 민요 믹싱 하여 새로운 사운드를 만들어 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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