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부민요, 책에서 보던 그 민요를 음반으로 듣는다. 허기야 여기저기 다른 민요에 섞여 소개되었지만, '동부민요'라는 제 이름을 달고 출반되었다. '박수관', 그는 공학박사로 기업체를 경영하고 있는 기업가라고 들었다. 대단한 것이 아닌가? 가사와 영어가 실린 해설서에 프로필이 엄청 길게 수록되어 있다.(2004.12.4)
* 객석 2005년 1월호(P152)에 실린 음반 소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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