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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tGBT가 만들어 준 보도자료입니다. 조금 수정했습니다만 훌륭합니다.
많은 성원을 바랍니다..
* 보도자료 :
"밀양아리랑, 유성기음반으로 듣다 (1945년 이전)" 출간- QR코드로 만나는 일제강점기 ‘밀양아리랑’의 음악적 세계 -
전국의 ‘아리랑’ 애호가와 국악 팬들에게 희소식입니다!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전통 민요 ‘아리랑’을 주제로 오랜 연구를 해온 정창관 저자가 "밀양아리랑, 유성기음반으로 듣다“(1945년 이전)이라는 두 번째 책을 선보입니다.
이 책은 일제강점기 동안 유성기음반으로 출반된 ‘밀양아리랑’ 25종 음반에 대한 상세한 기록과 분석을 담고 있습니다. 특히, 책에 수록된 QR코드를 통해 유튜브와 관련 웹사이트에서 직접 음원을 감상하며 독서의 깊이를 더할 수 있습니다.
* 출판 배경: 밀양아리랑의 무형유산 지정과 음악적 가치
정창관 저자는 지난 2020년 첫 저서 "우리가 몰랐던 국악음반 이야기"로 국악음반 세계에 새로운 통찰을 제시한 바 있습니다. 이후, 오랜 기간 ‘밀양아리랑’ 연구에 몰두하며 일제강점기 음악사 속에서 ‘밀양아리랑’의 중심적 역할을 조명했습니다.
특히, 밀양아리랑이 경상남도의 무형유산으로 지정된 시점에 이 책을 출간하게 된 것은 큰 의미가 있습니다. 저자는 "밀양아리랑은 일제강점기 출반된 155종의 아리랑 음반 중 25종, 약 16%로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한다"며 그 역사적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 책의 특징 및 감상 포인트
1. 유성기음반의 매력:
1945년 이전 일제강점기에 발매된 ‘밀양아리랑’ 유성기음반을 비롯한 음반의 제작 배경과 역사적 가치 설명.
2. QR코드로 직접 감상:
책에 삽입된 QR코드로 독자들이 직접 유튜브 채널 ‘정창관의 아리랑1’과 ‘한국민요대전’에서 관련 음원을 감상 가능.(영국에서 제작된 1926년 ‘미량아라니량’ 복제 음반 포함)
3. 협업과 분석:
경기음악연구회 전병훈 이사장의 음악 분석, 한국고음반연구회 양정환 회원의 가사 채록 등 학문적 협업의 결과물.
4. 추억 속의 소리:
MBC가 채록한 ‘밀양아리랑’ 음원까지 포괄, 다양한 시대와 배경의 음악을 한 권에서 만날 수 있음.
* 저자의 신념과 목표
정창관 저자는 “아리랑 음반을 집대성해 누구나 쉽게 감상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자 했다”며 이번 책의 출간 목적을 설명합니다. 2018년부터 시작한 유튜브 채널에는 현재 약 4,500곡 이상의 아리랑 음원이 업로드되어 있으며, 나운규의 영화 아리랑 100주년을 맞는 2026년 10월 1일까지 5,000곡을 올리겠다는 목표를 세우고 있습니다.
* 책 구매 및 관련 정보
- 출판사: 태림스코어
- 출간일: 2024년 12월 4일
- 대상 독자: 아리랑 및 국악 애호가, 전통음악 연구자, 일반 독자
- 판매처: 주요 서점 및 온라인 스토어
국악과 아리랑을 사랑하는 독자들에게 이번 책은 단순한 읽을거리 이상의 경험을 선사할 것입니다. 책 "밀양아리랑, 유성기음반으로 듣다"는 변하고 있는 밀양아리랑의 일제강점기의 모습을 감상할 수 있어 새로운 감동과 통찰을 제공할 것입니다.
• 연락처: 010-2023-4390(저자 연락처)
• 저자 웹사이트: www.gugakc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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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리말
첫 번째 책, ‘우리가 몰랐던 국악음반 이야기’(Score출간 : 2020년 12월 20일)를 출간한지 4년이 흘렀다. 그리고 책을 마무리하는 도중에 희소식이 들려왔다. ‘밀양아리랑’이 경상남도의 무형유산으로 지정되었다고 한다. ‘정선아리랑’(아라리), ‘진도아리랑’과 더불어 ‘밀양아리랑’이 우리나라의 3대 ‘아리랑’으로 공식적으로 우뚝 선 것이다. 이즈음에 ‘밀양아리랑’과 관련된 책을 출판하게 되어 기쁜 마음이다.
국악계의 원로이신 한명희 선생님(전 국립국악원장. 이미시문화서원 원장)은 “사람이 태어나 적어도 10권 정도의 책을 남겨야 한다.”라고 했다. 2번째, 3번째 책을 구상하고 있지만, 판매에 대한 걱정으로 진척이 없었다. 이즈음에 경기음악연구회 전병훈 이사장(경기소리꾼)이 연락이 왔다. 내 고민을 이전에 들었는지 서울문화재단에서 ‘2024 원로예술지원사업’ 공모가 있으니 신청해보라는 권유였다. 여러 공모사업에 신청할 기회는 있었으나 나의 신청으로 젊은이들의 기회를 빼앗을 것 같아 시도하지 않았는데 서울문화재단의 공모사업은 원로예술인을 위한 사업이고, 책 출간도 포함되어 있어 신청해보았다. 운이 좋게도 선정이 되어 이렇게 2번째 책을 출간할 기회를 얻은 것이다.
필자는 우리민족의 노래인 ‘아리랑’ 음악을 집대성하여 일목요연하게 감상할 수 있는 곳이 하나는 있어야 한다는 신념 아래 2018년부터 ‘이 세상에 음반으로 나온 모든 아리랑을..’ 이라는 슬로건으로 유튜브에 ‘정창관의 아리랑1’채널을 개설하여 아리랑 음악을 올리고 있다. 2026년 10월 1일 나운규의 영화 아리랑이 선보인 지 100년이 되는 날 전에 5,000곡의 아리랑을 올린다는 목표 아래 전세계에서 출반된 아리랑 음반을 찾고 있다. 그 결과 현재 4,700 여곡의 아리랑을 올린 상태이다.
아리랑 음악을 수집․정리하고 유튜브에 올리면서 몇 가지의 사실을 발견하였다. 첫째, 나운규의 ‘본조아리랑’은 일제강점기 조선과 일본 사이에서 서로 영향을 주면서 변해 왔다. 둘째, 우리가 현재 모여서 부르는 아리랑은 나운규의 ‘본조아리랑’에서 출발했지만 계속 변화됐으며 그 변화는 1950년대 대중가요 작곡자들이 편곡자로 참여하여 완성된 것이다. 셋째, 많은 아리랑 음반이 일본에서 출반되었고 지금도 출반되고 있다. 아리랑이 일본의 민요로 간주되어 출반된 음반도 제법 있다. 넷째, 음반사적으로 판단하며 ‘본조아리랑’보다 주요한 아리랑이 ‘밀양아리랑’이다. 일제강점기 출반된 아리랑 음반이 약 155종, 그중 ‘밀양아리랑’ 음반은 25종, 16%로 제일 많다.
여기에 주목하여 ‘밀양아리랑’에 관한 책을 집필하였다. 이 책은 일제강점기 출반된 25종의 ‘밀양아리랑’ 음반에 관한 이야기이다. 1945년 해방 이후 1960대 초까지 출반된 ‘밀양아리랑’ 유성기음반도 포함하고 싶었지만 해방 이후에는 ‘밀양아리랑’ 유성기음반이 몇 장 출반되었는지 그 목록이 명확히 정리되어 있지 않아 아쉽게도 다음을 기약한다.
책은 필자가 운영하는 유튜브 ‘정창관의 아리랑1’ 채널과 웹사이트 ‘정창관의 국악CD음반세계’(www.gugakcd,kr)와 연결하여 QR코드를 통하여 직접 음악을 감상하면서 들을 수 있고, 필자가 영국에서 제작한 ‘1926년 미량아라니량(밀양아리랑)’ 유성기음반의 복제품도 QR코드를 통하여 감상할 수 있다. MBC 채록 밀양아리랑 음원은 최상일 PD가 운영하는 ‘한국민요대전’(www.urisori.co.kr)을 통하여 QR코드로 모두 감상할 수 있다. 링크를 허락해 준 최상일 PD에게 고마움을 전한다,.
도와주신 분이 여럿 있다. 필자는 국악 애호가라고 자칭하지만. 국악인도 아니고 국악을 정식으로 배운 적이 없으며 어떤 국악기도 연주하지 못한다. 음악은 좋아하지만 음악을 분석하는 능력은 없어 부탁하였다. ‘밀양아리랑’의 음악적 분석을 보내준 전병훈님(경기음악연구회 이사장), 최종적으로 가사 채록을 도와준 양정환님(한국고음반연구회 회원), 표지에 실린 라벨 작업을 해준 허갑균(인쇄출판 무송 대표) 님에게 고마움을 전한다. 특히 ‘한국유성기음반’ 사이트를 운영하고 책 <한국유성기음반문화사>를 출간한 배연형 선생께 감사드린다. 위 사이트와 책이 없었다면 이 책의 출간은 불가능했을 것이다. 또, 이 책의 출판을 도와준 (주)태림스코어에도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아울러 격려해준 아내 송유진, 아들 인용, 올해 시집간 딸 주혜에게 고마움을 전한다.
이제 두 번째 발을 내디딘 것이다. 열 걸음을 향하여 힘차게 나아가려고 한다.
2024년 11월 어느 날
노원구 월계동의 연청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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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에 대해 :
-‘미량아라니량(밀양아리랑)’은 나운규의 아리랑(1926년 10월 1일)보다 먼저 나타났다.
- 1926년 대구 김금화 명창이 부른 이 노래가 ‘밀양아리랑’의 첫모습이다.
-1926년 9월 26일 처음 나타난 ‘밀양아리랑’ 가사에는 ‘날 좀 보소’, ‘쓰리쓰리랑’ 가사가 없다.
-일제강점기 유성기음반 ‘날 좀 보소’, ‘아리아리랑’ 음반도 ‘밀양아리랑’이다.
-일제강점기 아리랑 관련음반(숨은 아리랑 포함) 155종 중에서 ‘밀양아리랑’이 25종으로 16%에 달하고 있다. ‘진도아리랑’은 3종, ‘정선아라리’ 유성기음반은 없다.
- 25종 중 미발굴음반 4종을 제외하고 21종을 QR코드를 통해서 모두 감상 할 수 있다.
- 1939년 출반된 ‘파랑치마’ 곡에서 ‘아리덩덕쿵, 쓰리덩덕쿵’ 가사를 확인할 수 있다.
- 1990년대 MBC라디오가 전국에서 채록한 18곡의 ‘밀양아리랑’도 QR코드를 통해서 감상 할 수 있다.
- 저자 국악애호가 청우 정창관
(경남 창녕 출신. 2020년 문화예술발전 훈장 수훈자. www.gugakc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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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매처 링크: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39877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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