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문화예술발전 유공자로 화관 훈장(5등급)을 받았습니다.
국악애호가로 적힌 훈장증을 받아 더욱 기분이 좋습니다. 유사 이래 애호가로 훈장을 받은 사람은 제가 처음인 것 같습니다. 애호가도 훈장을 받는 시대를 열었습니다.
앞으로 더 높은 가치의 일을 하겠습니다. 달성이 될지 안될지는 미지수입니디만 최선을 다해보겠습니다.
한민족 최초의 녹음, 1896년 녹음 미의회도서관 소장 6개의 원통음반 기증받아 오기 / 1896년 한민족 최초의 손으로 쓴 오선보 기증받아 오기(스미소니언 인류학자료관) / 1907년 미국 콜럼비아 녹음 유성기음반 마스터음반 찾아서 기증받아 오기(스미소니언 박물관) / 1916년 고려인의 노래, 원통음반 11개 미국에서 찾아 기증받아 오기(인디아나대학) / 1929년 영화설명 ‘아리랑’과 1930년 채동원의 유행가 ‘아리랑’ 마스터음반 기중받아 오기(일본 오사카 민족학박물관)입니다.
기증 받아 오기 엄청 어려운 일입니다. 다 문화재급입니다. 해보겠습니다.
여러분의 많은 성원을 바랍니다.
* 사진 2는 뉴시스에 난 오늘 행사 사진으로 왼쪽에서 2번째가 저, 다음이 문화체육관광부 박양우 장관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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