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설서 중의 일부 :
<1896년 7월 24일, 한민족 최초의 음원>를 기획.제작하면서.....
정창관(한국고음반연구회 회원. 서초국악포럼 좌장. 파루크코리아(주) 감사)
이 땅의 잃어버릴 소리, 날아갈 버릴 소리를 후손에게 남기기 위해서 기획자가 제작하고 있는 정창관 국악녹음집 제10집-특별반 <1896년 7월 24일, 한민족 최초의 음원>이 출반되었다. 1998년에 제1집 <강순영의 국악세계>, 1999년에 제2집 <조순애의 국악세계>, 2000년에 제3집 <인간문화재 김영택의 국악세계>, 2001년에 제4집 <박보아 박옥진 자매의 국악세계>, 2002년에 제5집 <신용춘의 국악세계>, 2003년 <김경성의 국악세계>, 2004년 <박홍남의 국악세계>, 2005년 <박대성의 국악세계>, 2006년에 <조영숙의 국악세계>에 이어 올해 특별반으로 제10집이 출반되었다. 계획대로 매년 한 장이 출반되는 셈이다.
작년의 제9집은 1,000매를 제작하였다. 연주자에게 300매를 전해주고, 600매는 무료로 나누어 주었다. 음반은 국악원 자료판매실(02-580-3160)과 예술기획탑의 쇼핑몰인 www.gugakcd.com에서 구 할 수 있다.
제10집은 작년에 약속한대로, 미국의회도서관에서 입수한 음원으로 <1896년 7월 24일 한민족 최초의 음원>을 출반하게 되었다. 이 음반의 제작에 대해서는 사연도 많고, 도와주신 분도 많다. 자세한 내용은 앞의 ‘기획.제작자 노트’를 참조하기 바란다.
이 음반은 일련번호를 부여한 3,000매 한정반으로 모두 무료로 배부한다. 국악원 자료판매실(02-580-3160)과 예술기획탑의 쇼핑몰인 www.gugakcd.com 등에서는 구할 수 있도록 하겠다.
이 시리즈를 제작하는데, 돈을 쓰는 것을 이해해주는 마눌님에게 고맙다는 말을 전하며, 올해도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지원금 덕분에 훨씬 편하게 음반을 제작할 수 있었다. 이 자리를 빌어 한국문화예술위원회에 고마움을 전한다.
2007 7월 24일 월계1동 현대아파트에서
정 창관
* 정창관 국악후원회 구좌 : 제일은행 광화문지점 130-20-389890 정창관
전화:02-943-4390 / 손전화:010-2023-4390
홈페이지:www.gugakcd.kr / www.gugakebook.com 이메일:ckjungck@hanafos.com
* 더 많은 해설서 내용은 www.gugakcd.kr/ckjcd10.htm과 이후 소식은 www.gugakcd.kr/ckjcd10-1.htm에 수록.
* 이후 기사 내용 : www.gugakcd.kr/nggs30.htm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