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21일, 22일 양일간 요코하마 미나토미라이홀의 소극장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총 20개 팀이 참여하였는데, 한국에서는 풍류회의 '풍류앙상블'과 국사모의 '국사모대금트리오', 2팀이 참가하였습니다.
대부분 서양악기의 실내악단인데, 한국에서는 전통음악팀이 2팀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항공료와 숙식비를 제공받았습니다.
작년에는 한소리회 앙상블로 정악을 연주하고, 올해는 산조를 연주하였습니다.
일본인에게 한국의 전통음악을 들려주어 깊은 감동을 주었습니다. 내년에도 초청을 받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내년에는 창작국악팀을 소개하고 싶은데, 아마추어로 창작국악팀을 수소문해야 할 것 같습니다.
연주회장의 광고판(축제포스터) 앞에서 사진 한장 찍었습니다.
 
|
|
 |
| Best viewed with MS Explorer 5 at 1024x768 * Copyright ⓒ 2000 Changkwan Jung. All Rights Reserved. |
| |
|
|